너무 답답해서 조언 좀 얻어볼까하고 글 올립니다. 제 나이는 25살이고 여친은 23살입니다. 제가 직장에 일찍들어가서 직장생활을 하고있고 여친은 아직 대학생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연말 회식에서 일어났습니다. 회사동료들과 즐겁게 회식을 했습니다. 저는 술을 별로 좋아하지않아서 마시는 척만해서 취하지않은 상태였구요. 저랑 같은 부서에서 일하는 여직원 한명이 조금 많이 취해있었습니다.(이 분을 A라고할께요) 평소 저랑 같은 계열에서 일하다보니 자주 마주치고 일도 함께 해서 친한편이고 또 무엇보다 집방향이 같아서 옆에 과장님이나 동료들이 저보고 데려다 주라고 해서 제가 차로 데려다 주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A양에게 집을 물어 현관까지 갔는데 집에 아무도없는건지 문이 잠겨있더군요 A양은 계속 취한상태로 횡설수설하고 날씨는 춥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A양 전화기를 주머니에서 꺼내 A양 지인분들께 연락해보려했으나 잠금이 걸려있더군요 정말 답이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이대로는 안돼겠다 싶어서 저희집에 재우기로했습니다. 제가 현재 집에 혼자사는 상황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다른 지역에 살고계시기때문에... 저는 거실쇼파에서 자고 A양은 방 침대에서 재웠습니다. 정말 아. 무일도 없었습니다. 저도 피곤했던차라 그냥 옷도 안갈아입고 쇼파에 잤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일이 터졌죠. 저희집 비번을 알고있던 여친이 갑자기 찾아온겁니다. 그리고 현관에 있던 A양 신발을 확인하고 제가 자고있는 사이 방에서 자고있던 A양을 본거죠 그리고 저를 깨우고 어떻게된 일이냐면서 미친듯이 화를 내더군요. 아무일도없었다고해도 저를 무슨 짐승인냥 처다보고 저를 비난하더군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겁니까? 결백코 아무일없었다는데 이렇게 제말을 안믿는건 저에 대한 사랑이 부족한걸까요? 저도 이렇게 저를 안믿는 여자랑은 사귀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헤어지려하는데 제가 나쁜놈일까요?
■■제대로 오해하는 여친 답답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조언 좀 얻어볼까하고 글 올립니다.
제 나이는 25살이고 여친은 23살입니다.
제가 직장에 일찍들어가서 직장생활을 하고있고 여친은 아직 대학생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연말 회식에서 일어났습니다.
회사동료들과 즐겁게 회식을 했습니다. 저는 술을 별로 좋아하지않아서
마시는 척만해서 취하지않은 상태였구요. 저랑 같은 부서에서 일하는 여직원 한명이 조금 많이 취해있었습니다.(이 분을 A라고할께요)
평소 저랑 같은 계열에서 일하다보니 자주 마주치고 일도 함께 해서 친한편이고 또 무엇보다
집방향이 같아서 옆에 과장님이나 동료들이 저보고 데려다 주라고 해서 제가 차로 데려다 주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A양에게 집을 물어 현관까지 갔는데 집에 아무도없는건지 문이 잠겨있더군요
A양은 계속 취한상태로 횡설수설하고 날씨는 춥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A양 전화기를 주머니에서 꺼내 A양 지인분들께 연락해보려했으나 잠금이 걸려있더군요
정말 답이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이대로는 안돼겠다 싶어서 저희집에 재우기로했습니다.
제가 현재 집에 혼자사는 상황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다른 지역에 살고계시기때문에...
저는 거실쇼파에서 자고 A양은 방 침대에서 재웠습니다.
정말 아. 무일도 없었습니다. 저도 피곤했던차라 그냥 옷도 안갈아입고 쇼파에 잤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일이 터졌죠.
저희집 비번을 알고있던 여친이 갑자기 찾아온겁니다. 그리고 현관에 있던 A양 신발을 확인하고
제가 자고있는 사이 방에서 자고있던 A양을 본거죠
그리고 저를 깨우고 어떻게된 일이냐면서 미친듯이 화를 내더군요.
아무일도없었다고해도 저를 무슨 짐승인냥 처다보고 저를 비난하더군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겁니까?
결백코 아무일없었다는데 이렇게 제말을 안믿는건 저에 대한 사랑이 부족한걸까요?
저도 이렇게 저를 안믿는 여자랑은 사귀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헤어지려하는데
제가 나쁜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