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톡커님들 15살 먹은 훈녀 아 아이쿠 오타가;; 흔녀 라구해엿ㅋㅋ 근대 ㅋㅋ 나 너무 놀라워요 ㅋㅋ 내가 그토록 원하던 남자 2명과의 삼각관계를 그토록 원햇는데 제길...절대 그런 소원 빌지마요 ㅋㅋ 일단 이야기 ㄱㄱ ----------------------------------------------------------------------------------------------------------- 나님은 학교를 무척이나 좋아함♡ 아 정확히 말하자면 공부 땜시 학교가 좋은게아니라 친구랑 지내는게 좋아서 무척 좋아한다고하는거임 나는 공부 따위 좋아하지아늠^^ 근대 우리 학교에 진짜 흔남 아닌 훈남이 전학이 온겅미.........0-0 이때부터 우리 들은 모두 정줄을 놓음 막 미친년 처럼 뛰어다니다가 그 훈남이 저 멀리서 부터 보이면 머리 정리하고 진짜 초능력을 발휘해서 4초만에 틴트를 바르고 진짜 태연하게 엄청 뻔뻔하게 걸어감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시방ㅋㅋ 그거 우리 뒤에서 지켜보던 울반 남자애들 4명있엇는데 그거보고 막 지네끼리 쓰러지고 막 난리침 근대 그 훈남이 우리 옆반이엿음 우리는 공부시간에 쪽지를 날리는데 그내용이 "야 옆반에 진짜 이쁜애 잇잔아.ㅠㅠ 혹시 그 훈나미 랑 썸씽 나면 어케?!ㅠㅠ망햇다..나 저반으로 전학 처리 되나?..진지해" - 친구 "수벙 그소리듣고 나 지금 소리치면서 옆반뛰어갈뻔 진짜 썸씽나면 어캄? 그냥 추카해줌?" - 나 "아 몰라 나는 사귄다고 해도 옆에서 미친년처럼끼어들면서 나 좋게 만들거야" - 친구2 "미췬" - 친구3 친구4는 운이 않좋게 앞자리에 걸려서 쪽지 못날렷음 (친구1은 찌누 친구2는 뽀잉 친구3은 고데기 친구4는 변신중 이라 칭하겟음 다 이유가 잇음) 그렇게 해서 학교가 끝남 근대뽀잉이랑 고데기랑 변신중 은 다 방향이 같은데 아깝게 찌누랑 나는 어쩔수 없이 다른방향임(정확히말하면 찌누랑 나는 둘이 같이지낼려고 새로생긴 좋은아파트로 서로 옆집으로 이사감ㅋ) 그래서 찌누랑 같이 집에 룰루랄라감 근대 우리가 골목길 같은길도있고 넓은 차도길이잇는데 골목길이 더 빨라서 찌누랑 나랑 골목길로 들어섬 근대 우리는 골목길에 아무도 없길래 듣기싫은말을 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방ㅋ 인정하기는 실지만 ㅋㅋㅋ 엄청나게 열창을하면서 가고잇엇음 내가 현승오빠 파트엿고 찌누가 현아 언니 파트엿음 둘이 듀엣으로 "가장 듣기시른 말로~퓡궤를 대고이쏘~너가툰 사람은종말~~!!!!!!" 조카 열창햇음 발음도 버터 발랏음ㅋㅋ 근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래가끝낫는데 뒤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풉희ㅡㅂ휘퓝호이푸붚부푸붚부푸부푸붚부풉" - ? 정확히 웃는소리엿음 순간 당황해서 ㄱ 이렇게 꺽어가는 길에서 슬쩍 쳐다봄 아 진심 망햇음 아 그게 누구엿겟음 훈남인거임 그래서 핸드폰 만지면서 뭐 하는척 하면서 멈췃음 그리고 훈남이 앞서감 막 웃으면서 앞서감 아 미칠거같앗음 그래서 차피 방향도 같고해서 그냥 뒤를 따라감 근대 알고보니까 훈남이랑 찌누랑 내가 사는 집이랑 동이 똑같아서 아래층인거임 순간 생각나는거는 찌누랑나는 둘이 만나면 엄청나게 뛰어다닌거 그리고 거의다 도착해서 엘레베이터를 탔엇음그리고 완전어색하게 말도 없이 갓음 근대 갑자기 그 훈남이 번호누르는쪽에있엇는데 갑자기 문이 닫히는순간 뒤돌더니 "너 여자애 휴대폰 번호좀 알려줄레?" - 훈남 얼음되서 가만히잇엇음 솔직히 둘다 눈치봄 여자애가여기에 두명인데 여기요! 하고 냉큼 알려주면 너아닌데...너말구재..라고하면 쪽팔리니까 그냥 가만히 짜져있엇음 근대 훈남이 나한테오더니 "주기 싫어?" - 훈남 오 주여 진심 감사해요 주여 와 진짜 와 장난아니엿음 베플된기분이엿음 그래서 그냥 냉큼 그래요! 하면서 줄순없잔슴? 그래서 "네?저저요?" - 나 하면서 엄청 얼며부렷음 그러자 훈남이 "응 너" - 훈남 하면서 썩소를 짖는데와............이대로 죽어도 한이없엇음 그래서 은근 튕겻음 그러자 훈남이 "튕기지 말고 전화번호 한번만 알려줘" -훈남 하면서 또 피식ㅇ웃는거임ㅋㅋㅋㅋ꺄르르르르를르ㅡ르르를ㄹ ㄹ 근대 또 튕기는데 찌누가 짜져있다가 내 번호를 냉큼 보여줫음 그러자 훈남이 적더니 고마워^^ 하면서 14층 자기집에서 열림버튼 누르고잇다가 내리면서 "곧 문자할게 아 맞다 내이름 000인데 기억해도" - 훈남 하면서 웃음과 함께 문이 닫쳣음 진짜 다리힘 다풀렷음 막 친구가 오ㅗㅇ놈니뇜뇡ㄴ풒미ㅓㅎㅇ니포미ㅠㅇㄴㅁ 니 나쁜년 좋겟다~!!ㅠㅠㅠ 여우년 이려면서 막 난리를침 그래서 집에와서 내심기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기대함 근대 갑자기 우리집 벨이 울리는거임 그래서 엄마가 나가니까 어머!! 하면서 소리를침 그래서 나가봄 훈남이 이사온지 얼마안됫다고 음식을 들고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더난리엿음 "어머 너무 잘생겻네 어머 너무 잘생겻어" -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피식웃으니까 훈남도 피식웃더니 문자 보냇다는 표시를함 핸폰을 보니까 문자가 2개 왓음 "ㅋ 나 훈남인데 (훈남말고 그 애 이름댓엇음)" "모해? 나 지금 너희집에 음식주로 간다 대기해랑ㅋ"-훈남 그리고 무척 친해졋음 학교에서 만나면 인사하고 근데 갑자기 우리반 남자애한테 문자가왓음 "나 너 좋아해 옆반에 너가 전학온에 좋아하는건 아는데 진심너 좋아해" -울반남자(얘는 말라빠져서 꼴뚜기라하겟음ㅋㅋ) 그때 훈남이랑 같이잇엇는데 훈남이 그 문자보고하는말이 인기 많으면 더 올려보게씀ㅋㅋㅋ 미안해요 지금 영광에 재인 못보고이거쓰고잇엇는데 상황이 너무 진지해서 보러가욯ㅎ 1
☆★삼각관계우리들♡☆★
하이 톡커님들
15살 먹은 훈녀 아 아이쿠 오타가;; 흔녀
라구해엿ㅋㅋ 근대 ㅋㅋ
나 너무 놀라워요 ㅋㅋ 내가 그토록 원하던
남자 2명과의 삼각관계를 그토록 원햇는데
제길...절대 그런 소원 빌지마요 ㅋㅋ 일단 이야기 ㄱㄱ
-----------------------------------------------------------------------------------------------------------
나님은 학교를 무척이나 좋아함♡ 아 정확히 말하자면 공부 땜시 학교가 좋은게아니라
친구랑 지내는게 좋아서 무척 좋아한다고하는거임 나는 공부 따위 좋아하지아늠^^
근대 우리 학교에 진짜 흔남 아닌 훈남이 전학이 온겅미.........0-0
이때부터 우리 들은 모두 정줄을 놓음 막 미친년 처럼 뛰어다니다가
그 훈남이 저 멀리서 부터 보이면 머리 정리하고 진짜 초능력을 발휘해서
4초만에 틴트를 바르고 진짜 태연하게 엄청 뻔뻔하게 걸어감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시방ㅋㅋ 그거 우리 뒤에서 지켜보던 울반 남자애들 4명있엇는데
그거보고 막 지네끼리 쓰러지고 막 난리침
근대 그 훈남이 우리 옆반이엿음 우리는 공부시간에 쪽지를 날리는데 그내용이
"야 옆반에 진짜 이쁜애 잇잔아.ㅠㅠ 혹시 그 훈나미 랑 썸씽 나면 어케?!ㅠㅠ망햇다..나 저반으로
전학 처리 되나?..진지해" - 친구
"수벙 그소리듣고 나 지금 소리치면서 옆반뛰어갈뻔 진짜 썸씽나면 어캄? 그냥 추카해줌?" - 나
"아 몰라 나는 사귄다고 해도 옆에서 미친년처럼끼어들면서 나 좋게 만들거야" - 친구2
"미췬" - 친구3
친구4는 운이 않좋게 앞자리에 걸려서 쪽지 못날렷음
(친구1은 찌누 친구2는 뽀잉 친구3은 고데기 친구4는 변신중 이라 칭하겟음 다 이유가 잇음)
그렇게 해서 학교가 끝남 근대뽀잉이랑 고데기랑 변신중 은 다 방향이 같은데
아깝게 찌누랑 나는 어쩔수 없이 다른방향임(정확히말하면 찌누랑 나는 둘이 같이지낼려고 새로생긴
좋은아파트로 서로 옆집으로 이사감ㅋ)
그래서 찌누랑 같이 집에 룰루랄라감
근대 우리가 골목길 같은길도있고 넓은 차도길이잇는데
골목길이 더 빨라서 찌누랑 나랑 골목길로 들어섬
근대 우리는 골목길에 아무도 없길래 듣기싫은말을 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방ㅋ 인정하기는 실지만
ㅋㅋㅋ
엄청나게 열창을하면서 가고잇엇음 내가 현승오빠 파트엿고
찌누가 현아 언니 파트엿음
둘이 듀엣으로
"가장 듣기시른 말로~퓡궤를 대고이쏘~너가툰 사람은종말~~!!!!!!"
조카 열창햇음 발음도 버터 발랏음ㅋㅋ
근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래가끝낫는데
뒤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풉희ㅡㅂ휘퓝호이푸붚부푸붚부푸부푸붚부풉" - ?
정확히 웃는소리엿음
순간 당황해서 ㄱ 이렇게 꺽어가는 길에서 슬쩍 쳐다봄
아 진심 망햇음 아 그게 누구엿겟음 훈남인거임
그래서 핸드폰 만지면서 뭐 하는척 하면서 멈췃음 그리고 훈남이 앞서감
막 웃으면서 앞서감
아 미칠거같앗음 그래서 차피 방향도 같고해서 그냥 뒤를 따라감
근대 알고보니까 훈남이랑 찌누랑 내가 사는 집이랑 동이 똑같아서 아래층인거임
순간 생각나는거는 찌누랑나는 둘이 만나면 엄청나게 뛰어다닌거
그리고 거의다 도착해서 엘레베이터를 탔엇음그리고 완전어색하게
말도 없이 갓음
근대 갑자기 그 훈남이 번호누르는쪽에있엇는데
갑자기 문이 닫히는순간 뒤돌더니
"너 여자애 휴대폰 번호좀 알려줄레?" - 훈남
얼음되서 가만히잇엇음 솔직히 둘다 눈치봄
여자애가여기에 두명인데 여기요! 하고 냉큼 알려주면
너아닌데...너말구재..라고하면 쪽팔리니까 그냥 가만히 짜져있엇음
근대 훈남이 나한테오더니
"주기 싫어?" - 훈남
오 주여 진심 감사해요 주여
와 진짜 와 장난아니엿음 베플된기분이엿음
그래서 그냥 냉큼 그래요! 하면서 줄순없잔슴?
그래서
"네?저저요?" - 나
하면서 엄청 얼며부렷음 그러자 훈남이
"응 너" - 훈남
하면서 썩소를 짖는데와............이대로 죽어도 한이없엇음
그래서 은근 튕겻음
그러자 훈남이
"튕기지 말고 전화번호 한번만 알려줘" -훈남
하면서 또 피식ㅇ웃는거임ㅋㅋㅋㅋ꺄르르르르를르ㅡ르르를ㄹ
ㄹ
근대 또 튕기는데 찌누가 짜져있다가 내 번호를 냉큼 보여줫음
그러자 훈남이 적더니 고마워^^
하면서 14층 자기집에서 열림버튼 누르고잇다가 내리면서
"곧 문자할게 아 맞다 내이름 000인데 기억해도" - 훈남
하면서 웃음과 함께 문이 닫쳣음
진짜 다리힘 다풀렷음 막 친구가 오ㅗㅇ놈니뇜뇡ㄴ풒미ㅓㅎㅇ니포미ㅠㅇㄴㅁ
니 나쁜년 좋겟다~!!ㅠㅠㅠ 여우년
이려면서 막 난리를침 그래서 집에와서
내심기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기대함 근대 갑자기 우리집 벨이 울리는거임
그래서 엄마가 나가니까
어머!! 하면서 소리를침
그래서 나가봄
훈남이 이사온지 얼마안됫다고 음식을 들고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더난리엿음
"어머 너무 잘생겻네 어머 너무 잘생겻어" -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피식웃으니까
훈남도 피식웃더니 문자 보냇다는 표시를함
핸폰을 보니까 문자가 2개 왓음
"ㅋ 나 훈남인데 (훈남말고 그 애 이름댓엇음)"
"모해? 나 지금 너희집에 음식주로 간다 대기해랑ㅋ"-훈남
그리고 무척 친해졋음
학교에서 만나면 인사하고 근데 갑자기
우리반 남자애한테 문자가왓음
"나 너 좋아해 옆반에 너가 전학온에 좋아하는건 아는데 진심너 좋아해" -울반남자(얘는 말라빠져서
꼴뚜기라하겟음ㅋㅋ)
그때 훈남이랑 같이잇엇는데 훈남이 그 문자보고하는말이
인기 많으면 더 올려보게씀ㅋㅋㅋ
미안해요 지금 영광에 재인 못보고이거쓰고잇엇는데
상황이 너무 진지해서 보러가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