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 톡 두번째 씀. 첫번째 톡은.. 보육교사 자격증 뭐 이런 이야기였음.. 하지만 무참히.. 묻혀버림.. 우리 과 아이들만 보고 댓글달고 서로서로 싸우고 이게 끝이였음. 여기서 음슴체 ~ 나님 귀 음슴~~ 귀 있다? 귀 읎다~ 음슴음슴..미안 나 윤계상 팬~ (지오디여 영원하라~~~~~~~~) 잡소리가 길었음.. 미안해용~~~ >3< ,ㅡㅡ;; 나는 19살 2일뒤면 나님 성인됨. 난 아직도 중3같은데 말인데..말이야.. 얼굴도 중3..얼굴.. 음.. (거짓말 치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췟 썩소 .. 나 얼굴? 삭았음 ㅋㅋㅋㅋㅋㅋㅋ..... 무튼 19살 졸업생임. 17살 고등학교 진학을 실업계 유아교육과로 정했음 엄마도 만족햇고 나또한 좋았음 난 아이들을 사랑하는 천사같고 악마같은 나쁜 청순한 여자니깐..(뭐래니....) 그렇게 3년동안 유아교육 이론을 배우고 실습하고 교구 만들고 방과후로 종이접기 자격증 따고 복잡하고 복잡한 피아제 비고츠키 등등 파블로프 이런 이론을 3년동안 반복하며 배웠음. 서울에 있는 이름대도 잘 모를만한 그런 전문대 유아교육과에 합격해서 지금 키즈카페에서 열심히 예쁜 선생님이라는 소리 들으며 선생님 일을 하고 있음. 오늘도 여자아이한테 "선생님은 왜 이뻐요?" 라는말 들음 너무 좋아 입이 내 정수리까지 걸렸음..하하;; 지금 톡을 쓰는 이유를 말하겠음.. (사실 방금 어린이집 교사 선생님이 쓴 톡을 보고 지금 이 글을 쓰는거임... 잡소리 많을 것임 .. 그러면 그냥 욕하세요 욕 먹고 오래살께요..) 어린이집 교사 폭행기사 요즘 너무 많이 올라옴 그럴수록 난 미래에 교사가 될 사람으로 너무 수치스럽고 화가남... 하지만 교사들을 존중해주지 않고 무조건 자기 아이만 우선이라는 부모님들 보면 너무 힘듬.. 내가 뭘 큰 실수도 하지도 않았고 잘못도 안했지만 부모님들한테는 늘 죄송함.. 뭘해도 죄송합니다. 아이가 놀다가 넘어져도 죄송합니다.. 반복임 반복... 그런데 진짜 어린이집, 유치원 같은 현장에 나가서 일을 하는건 아니여도 똑같이 어머니들 아이들 대하는 키즈카페라는 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너무 힘듬. 선생님이라는게 너무 진짜 힘듬... 어머니들도 조금 너그럽고 인내하는 마음으로 교사도 아이들 대하는 것 만큼 조금 이쁘게 착하게 대해주셨으면 좋겠음.. 몇일전에 한 아이가 소꿉놀이 하다가 원목으로 만든 피자 조각으로 한 아이 머리를 내리쳤음.. 난 탈의실에 있다가 나오는 상황에서 그 현장을 목격하고 때린 친구한테 "그러면 안되요, 친구 때리는거 아니예요 우리 친구 뭐가 화나서 친구 때린거예요 쏼라쏼리 " 하며 다독이며 사과하라 했지만 사과도 안하고 맞은 아이는 내가 아무리 달래도 울음 안멈추고 엄마하고 소리만 질름 그러다 아이엄마가 달려와서 무슨일이냐고 물어서 이런저런 상황으로 이렇게 됬다 했더니 나한테 막 화를내심. 우리 아이는 다쳐도 이렇게 크게 안운다고 머리 여기 보라고 피멍 들고 혹 생겼다고 아니 원목갓다가 어떻게 때릴수 가 있냐고 그러면서 때린 아이한테 "이새끼야 니 엄마 어딧어 어!?" 라며 욕을 햇음.. 나도 솔직히 그 상황에서 아이 안전을 보호하지 못한점에 대해 잘못이 있기에 무조건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무한 반복했음.. 진짜 미래에 교사가 될 사람이지만.. 지금 현재 이런 상황 겪으면.. 나중엔 더한 상황도 겪을 텐데 많이 무섭고 서러움.. (무튼.. 횡설 수설했지만 무슨 말이지 모르는 분들은 그냥 욕하고 가셔도 괜찮아요 욕이라도 쓰면서 댓글 달아줬으니 사랑으로 감싸줄께요..) 결론은..!!!!!!!!!!!!! 아이를 너무나도 사랑하고 아껴주고 감싸주고 진심으로 대하는 교사가 있으니 너무 교사들 비판 안해주셨음 함.. 아이 부모님들도 왠만큼 교사들 인권? 이런걸 존중해 주셨으면 바람........ 이상 끗 ~~~~~ 결론이 너무 짤막한데 결론을 말하는 과정이 참 쓸데없이 길었음... 무튼 김문수도지사님이 119에 전화한것처럼 나도 김문수도지사님한테 전화걸어서 " 여보세요? 나 미래에 유치원교사 될 ooo인데 당신이름이 김문수요?" "내말 안들려요? 나 미래에 유치원교사 될 ooo인데 당신 경기도 도지사면 다요?" 이럴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지함 궁서체임.. 장난전화 하지마십다요~
요즘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
나님 톡 두번째 씀. 첫번째 톡은.. 보육교사 자격증 뭐 이런 이야기였음..
하지만 무참히.. 묻혀버림.. 우리 과 아이들만 보고 댓글달고
서로서로 싸우고 이게 끝이였음.
여기서 음슴체 ~ 나님 귀 음슴~~ 귀 있다? 귀 읎다~ 음슴음슴..미안 나 윤계상 팬~
(지오디여 영원하라~~~~~~~~)
잡소리가 길었음.. 미안해용~~~ >3< ,ㅡㅡ;;
나는 19살 2일뒤면 나님 성인됨. 난 아직도 중3같은데 말인데..말이야..
얼굴도 중3..얼굴.. 음.. (거짓말 치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췟 썩소 .. 나 얼굴? 삭았음 ㅋㅋㅋㅋㅋㅋㅋ.....
무튼 19살 졸업생임. 17살 고등학교 진학을 실업계 유아교육과로 정했음
엄마도 만족햇고 나또한 좋았음 난 아이들을 사랑하는 천사같고 악마같은 나쁜 청순한 여자니깐..(뭐래니....)
그렇게 3년동안 유아교육 이론을 배우고 실습하고 교구 만들고 방과후로 종이접기 자격증 따고
복잡하고 복잡한 피아제 비고츠키 등등 파블로프 이런 이론을 3년동안 반복하며 배웠음.
서울에 있는 이름대도 잘 모를만한 그런 전문대 유아교육과에 합격해서
지금 키즈카페에서 열심히 예쁜 선생님이라는 소리 들으며 선생님 일을 하고 있음.
오늘도 여자아이한테 "선생님은 왜 이뻐요?" 라는말 들음 너무 좋아 입이 내 정수리까지 걸렸음..하하;;
지금 톡을 쓰는 이유를 말하겠음..
(사실 방금 어린이집 교사 선생님이 쓴 톡을 보고 지금 이 글을 쓰는거임...
잡소리 많을 것임 .. 그러면 그냥 욕하세요 욕 먹고 오래살께요..)
어린이집 교사 폭행기사 요즘 너무 많이 올라옴
그럴수록 난 미래에 교사가 될 사람으로 너무 수치스럽고 화가남...
하지만 교사들을 존중해주지 않고 무조건 자기 아이만 우선이라는 부모님들 보면 너무 힘듬..
내가 뭘 큰 실수도 하지도 않았고 잘못도 안했지만 부모님들한테는 늘 죄송함..
뭘해도 죄송합니다. 아이가 놀다가 넘어져도 죄송합니다.. 반복임 반복...
그런데 진짜 어린이집, 유치원 같은 현장에 나가서 일을 하는건 아니여도
똑같이 어머니들 아이들 대하는 키즈카페라는 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너무 힘듬. 선생님이라는게 너무 진짜 힘듬...
어머니들도 조금 너그럽고 인내하는 마음으로 교사도 아이들 대하는 것 만큼 조금
이쁘게 착하게 대해주셨으면 좋겠음..
몇일전에 한 아이가 소꿉놀이 하다가 원목으로 만든 피자 조각으로 한 아이 머리를 내리쳤음..
난 탈의실에 있다가 나오는 상황에서 그 현장을 목격하고 때린 친구한테
"그러면 안되요, 친구 때리는거 아니예요 우리 친구 뭐가 화나서 친구 때린거예요 쏼라쏼리 "
하며 다독이며 사과하라 했지만 사과도 안하고
맞은 아이는 내가 아무리 달래도 울음 안멈추고 엄마하고 소리만 질름 그러다 아이엄마가
달려와서 무슨일이냐고 물어서 이런저런 상황으로 이렇게 됬다 했더니
나한테 막 화를내심. 우리 아이는 다쳐도 이렇게 크게 안운다고
머리 여기 보라고 피멍 들고 혹 생겼다고 아니 원목갓다가 어떻게 때릴수 가 있냐고
그러면서 때린 아이한테 "이새끼야 니 엄마 어딧어 어!?" 라며 욕을 햇음..
나도 솔직히 그 상황에서 아이 안전을 보호하지 못한점에 대해 잘못이 있기에
무조건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무한 반복했음..
진짜 미래에 교사가 될 사람이지만.. 지금 현재 이런 상황 겪으면..
나중엔 더한 상황도 겪을 텐데 많이 무섭고 서러움..
(무튼.. 횡설 수설했지만 무슨 말이지 모르는 분들은 그냥 욕하고
가셔도 괜찮아요 욕이라도 쓰면서 댓글 달아줬으니 사랑으로 감싸줄께요..)
결론은..!!!!!!!!!!!!! 아이를 너무나도 사랑하고 아껴주고 감싸주고 진심으로 대하는 교사가 있으니
너무 교사들 비판 안해주셨음 함.. 아이 부모님들도 왠만큼 교사들 인권? 이런걸 존중해
주셨으면 바람........ 이상 끗 ~~~~~
결론이 너무 짤막한데 결론을 말하는 과정이 참 쓸데없이 길었음...
무튼 김문수도지사님이 119에 전화한것처럼 나도 김문수도지사님한테 전화걸어서
" 여보세요? 나 미래에 유치원교사 될 ooo인데 당신이름이 김문수요?"
"내말 안들려요? 나 미래에 유치원교사 될 ooo인데 당신 경기도 도지사면 다요?"
이럴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지함 궁서체임..
장난전화 하지마십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