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구타사건 전말

양지훈2011.12.31
조회310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첨 쓰는사람임 여기는 임,음 이렇게 끝나는거 가테서

이렇게 쓰게씀. 황당하고 무섭고 생각하기도 시른 저의 얘기를 이제 여러분과 나누게씀

 

저는 서울의 한 미용실에서 일하는 스텝임.......

 

아침일찍 나는 남들보다 일찍 출근을 했음

왠지 오늘 하루가 잘 풀릴것 같은 예감이 들었음

우리 미용실은 남들보다 잘되고 퀄리티 있는 이름있는 미용실임.....

 

자부심을 가지고 난 아침 청소를 하고 오늘의 하루를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었음

 

영업시작.... 손님들이 불이 나케 들어오기 시작했음..... 너무 바빳음 ㅋㅋ

앞으로 시작될일은 꿈에도 모른체 일에 심취한채 너무나도 이빨을 털면 기술을 선보이며

일을하고 있었음....... 손님 한분이 화장실을 다녀온다 했음...

그 손님은 일을 본 후 다시 돌아왔는데,,,,,,,  커허헉. ㅡ0ㅡ;;;;;;;;;;;;; 말로만 듣던 팬디에 치마가 씹펴버린 상황이 와버렸음 ㅡㅡ;;;;;;;;; 난 어떻게 할줄 모르고 옆에 가서 몰래 빼줄 작정으로 몰래 다가갔는데 오해할꺼가테서 선뜻 그 치마를 팬티에서 빼내질 못했음.... 결국 여자인 우리 스탭이 손님한테 말해서 결국 뺏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하루좽일 그 팬티씹힌 생각이 너무 났음 샴푸를 하면서도 혼자 웃고 밥먹다가 혼자 웃고,,, 완전 실성한 미친놈이 되씀 ㅡ0ㅡ 하루종일 머리속에 속옷 생각밖에 나지 않았음 ㅡ0ㅡ;;;;;

 

여기까진 그냥 즐거운 에피소드 였지만 결국 일이 버러졌음 ㅡ0ㅡ

 

남녀 커플이 미용실에 왔슴 ㅡ0ㅡ;;;;; 둘다 선남 선녀임 부럽씀 ㅜㅜㅜㅜㅜ

 

왠지 하루좽일 속옷 생각밖에 안남ㅜㅜㅜ

 

나는 평소에 하듯이 그 커플에 겉옷을 보관해 드리러 앞에 다가가씀

 

""고객님 ... 입고계신 속옷??!!(원래는 겉옷임)  보관해드리겠습니다

 

말하는 순간 나는 뒤져씀.... 남자친구 일그러지기 시작함 ㅡㅡ;;;;;;;; 이거 어떻함... 어떻게 피해야 함....

남친 나 째려봄 ㅡㅡ;;;;;; 난 여기 말단 사원... 남친... 손님은 왕임 ㅡㅡ;;;;;;;;;;;;; 그남자 시선 피함...

그여자는 멋도 모르고 실성해서 웃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