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중에 한 명이 회식 술자리를 마치고 밖에서 2차 장소를 기다리는 중에 하는 말이.. "내가 점쟁이인데 너의 과거를 보니까 암에 걸렸었는데 너의 미래를 보니까 아플 것 같거든. 그럴 때는 선생님한테 말씀드려라." 뜬금없이 이런 얘기를 농담이라면서 하는데 싫다고 그런 얘기 좀 하지말라니까 10번정도 반복해서 하던데요. 싫다는 얘기 계속 반복하고 좋은 얘기니까 좋게 생각해라는 건 강요아닌가요? 아무리 술을 먹었어도 그런 이상한 농담 하는 사람은 처음보는데 이 인간이 정신병자인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여러분이 이 말을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 드나요? 뜬금없이 니가 앞으로 많이 아플 거 같으니까 아는 사람한테 얘기를 해라 이해가 되나요?
이런 농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인 중에 한 명이
회식 술자리를 마치고 밖에서 2차 장소를 기다리는 중에
하는 말이..
"내가 점쟁이인데 너의 과거를 보니까 암에 걸렸었는데
너의 미래를 보니까 아플 것 같거든. 그럴 때는 선생님한테 말씀드려라."
뜬금없이 이런 얘기를 농담이라면서 하는데
싫다고 그런 얘기 좀 하지말라니까
10번정도 반복해서 하던데요.
싫다는 얘기 계속 반복하고
좋은 얘기니까 좋게 생각해라는 건 강요아닌가요?
아무리 술을 먹었어도 그런 이상한 농담 하는 사람은 처음보는데
이 인간이 정신병자인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여러분이 이 말을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 드나요?
뜬금없이 니가 앞으로 많이 아플 거 같으니까
아는 사람한테 얘기를 해라
이해가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