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올려서보게해주세요그집식구들층간소음으로인한살인.........공감..사x동쌍용xx2302호봐봐ㅡㅡ

소음즐2012.01.01
조회884

층간소음 문제 ㅠㅠㅠㅠ 도와주세요

부산사직동 쌍용xx아파트 2302호 집 ㅆㄺ들

안녕하세요... 구경만 했지 제가 이런글을 올리게 될 줄 모르겠네요 ㅠㅠ
방법이 없어서 하소연이라도 하려고 글을 씁니다.
다름아니라 '층간소음'문제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제 기억으론 한 1년전쯤? 이사온것 같은데 그전 23층 가족들과 트러블은
전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사 오고 나서 저희집으로 처음에 그집 아줌마 ㄴ 이랑 아들래미랑 인사를 왔더군요 저는 집에 혼자있고 엄마아빠가 일을 나가셨다고 하자 나중에 오겠답니다 그래서 그다음날에 아저씨가 오더군여 그전에도 인터폰으로 연락이 와서 집에 누구있냐고 ㅡㅡ 몇번 그러더니 결국엔 저 혼자 있을때 파바롤케익을 사서 아저씨 ㅅㄲ가 왔습니다. 키도 좀 크고 40대 초 중반? 정도 된 사람이었는데 되게 젠틀한것같이 보였습니다. 저한테 어린 아들이있어서 시끄러워도 조금 양해 바란다면서 그래서 저도 고3수험생이 있어서 자제좀 부탁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알았다면서 어린 저한테도 친절하게 대하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그날부터 엄청난 소음이 시작되었습니다. 엄마아빠는 일하시고 저녁늦게 들어오시는데 시끄러워서 잠을 못잤습니다. 그래도 케익도 들고 찾아왔고 또 집들이 하는가 보다 하고 그냥 참았습니다. 뭐하루정도는 이렇게생각했죠
그런데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매일매일 소음에 시달렸습니다.
애새끼가 어디서 어디로 이동하는지 다 알수도 있을 정도로 뛰어다니고
마누라 ㄴ은 맨날 의자같은거 질질 끌고 아저씨는 뒷꿈치로 쿵쿵쿵 ㅡㅡ
하진짜 가족쌍으로 미쳤더군요 그래도 엄마아빠는 늦게 들어오시고 동생은 야자마치고 오니깐 저만참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계속 참았습니다. 그런데 한날은 너무 심각해서 저혼자있었는데 인터폰을 쳤습니다.
아저씨가 받더군요 . 제가 '22층 학생인데요~ 동생이 공부하고 있어서 조금만 조용히 해주시면 안될까요? ' 처음이라 정말 친절하게 말했습니다.
근데 다짜고짜 ' 아니 학생 뭐가시끄럽다는 말입니까? 언성을 높여서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얘가 너무 뛰어다니고 아저씨 발소리도 ...'
말하고 있는데 '얘가 방금 들어왔는데 뭐가 심해 (반말로 다짜고짜) 시끄러우면 나가살던가 ' 이러고 딱 끊더군요 ㅡㅡ
정말 미친놈인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익줄때 굽신거리던 모습은 어디가고
너무 빡쳐서 아빠한테 전화를 하니깐 부모님도 그간의 소음을 알고계신지라 집으로 당장 오겠다고 하시더군요 . 일단 저 혼자니까요..
부모님이 오셔서 아빠랑 같이 올라갔습니다.
가니깐 자기 거실을 보라면서 자기도 신경쓰는데 우리가 별나게 그런다면서
거실을 보니깐 돗자리 두개를 깔아놓고 신경을 쓰고 있답니다..
돗자리가 무슨 소음방지카펫이라도 되나요? 그리고 그집 자식이 거실에만 있습니까? 저한테 사과하라니깐 끝까지 자기는 틀린거 없다고 시끄러우면 나가살던가 이말만 반복하더군요 ㅋㅋㅋ ㅡㅡ 일단 그날은 그렇게 일단락 되었습니다.

그 뒤에도 인터폰으로 엄마와 언성을 높이며 여러차례 다툼이있었습니다.
우리집이 매일 집에 있는 사람도 아니고 집에 오면 쉬어야하는데 싸움을 일부러 만들겠습니까?? 참다참다 못해 하는거면 그집인간들은 대가리가 있으면
자기들이 심한줄 알고 정신을차려야지 자꾸 배째라식으로 더 떠드네요


그 후에 정말 큰 일이있었습니다.
엄마가 아프셔서 일하시다 중간에 집에오셔서 누워계셨습니다.
근데 윗집에 사람들이 놀러왔는지 너무나 시끄러워서 인터폰을 쳤는데
아예 받지도 않더랍니다. 그래서 경비실에 연락해서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몇분뒤에 우리집 인터폰이 울리더랍니다.
보니깐 그집 아저씨가 문을 열라더랍니다.
엄마가 여긴 지금 여자혼자있는 집이라고 돌아가라하니깐
무조건 문을 열랍니다. 열었더니 무작정 우리집에 난입해서는
자기들이 자기집에서 놀지도 못하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덩치에 찌질하게 완전 조심조심 걷는 흉내내면서 이래이래 걸어야 되냐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질한놈
아무튼 그래서 엄마가 좋게 '아니 그러면 집에 시끄럽다고 인터폰이 오면 양해를 구하고 조금 조용히 하는게 맞지 사람놀러온거 내가 미리 알고있었던 것도 아니고 이런식으로 여자혼자 있는 집에 와서 이러는게 맞는겁니까'이런식으로 조곤조곤 말했더니 그새끼는 말도 안통하고 자꾸 언성을 높이면서 별나다고 난리를 치더랍니다.그래놓고 나갈때 '씨x'이라고 욕을하더랍니다
엄마도 한성깔 하셔서 그 욕듣고 너무 화가나서 같이 욕을 하고 싸웠습니다.
엄마 멱살을 잡았는데엄마가 쳐보라는 식으로 나가니깐 치지도 못하고 계속 욕만 했습니다.
그 마누라년도 그 집 놀러온 사람 다 데리고 내려왔더랍니다 ㅋㅋㅋㅋ
그래놓고 얄밉게 이집이 별나다고 아파트에 소문이 났다. 밑집사람들도 (21층) 소음때문에 힘들어한다 이딴말도 안되는 소리를 짓껄였답니다. 저희집 소음문제로 트러블 난일 전혀 없고 평소에 저밖에 없는데 그런일이 있었겠습니까?

근데 더 어이없는건 그렇게 싸우고 있는데 주변 이웃들이 시끄러우니깐 무슨일인가 보러 나오니깐 그 남자 새끼가 딱 말을 멈춰서 우리엄마만 별나게 욕하는 사람으로 만들더랍니다 ㅋㅋㅋ 여자한명 데려다놓고
보는 눈이 늘어나니깐 그렇게 즈그집으로 기어올라갔는데
도저히 엄마가 분해서 잠이안와서 다시 23층으로 올라갔는데 우리집에 왜오냐며 문도 안열어 줬답니다. 엄마가 분해서 우리집은 마음대로 들어와놓고 왜 안되냐고 그러니깐 문열더니 엄마를 엘리베이터쪽으로 밀치더랍니다 그 찌질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아파트 반상회같은것도 일때문에 참여못하셔서 이웃에 별로 아시는 분이 없는데 엄마가 그 마누라년이한말이 어이가 없어서 (혹시 ㄱ ㄴ 이 헛소문 퍼뜨리고 다닐까봐) 21층 아주머니랑 24층 아주머니랑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21층 아주머니는 당연히 우리집이랑 아무 문제가 없었기에 전혀 그런 소리한적도 없고 너무 어이가 없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고 24층아주머니도 정말어이없어하셨답니다근데 제일 어이가 없는건 롤케익그거를 옆집도 윗집도 안주고 딱 저희집만 줬더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이웃한테돌리면 옆집윗집 아랫집 이게 정상인데 저희집만 준걸보면 즈그집 식구들이 ㅆㅇㅋ인거는 알고 있었던가 봅니다 그걸 맛있게 먹었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이문제를 해결할수가 없나요 ㅠㅜㅠㅠㅠㅠㅠㅠㅠ 벌금이라도 물리고 싶네요
보아하니 찌질해서 돈내라하면 조용히 할게 분명한데 아 정말 새해기도도 저놈들 이사가거나 아니면 저집식구들 발모가지를 진짜 아오
원래 애기들 좋아하는데 정말그 자식새끼만나면 악담을 퍼붓고 싶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오 짜증나
어제도 시끄러워서 전화했는데 제가 오랜만에 집에 왔거든요 학교 방학해서
정중하게 말했는데 말도 ㅇ다 하기전에 알았다 이러고 딱 끊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ㅇ층간소음땜에 살인도 일어나던데 진심 공감이요 ^^
집도 전세라던데 집을 막쓰는지 마누라년은 맨날 뭘 질질끄네요
접때 같이 엘베 탔는데 거울보다 마주쳐서 째려보니 눈도 피하고 같이 내려서 가는 방향이 같아서 우연찮게 뒤에 따라갔는데갑자기 막 뛰더군요...ㅉㅉㅉ

더 많은데 쓰면서 너무 화가나서 더 못쓰겠네요 ㅠㅠㅠㅠㅠㅠ
직장이나 짤려서 후진집으로 이사나가라 아니면 돈더벌어서 마당있는집을 가던가  별애별 생각을 다했습니다. 싸워도 동생이랑 제가 그 마누라랑 애를 맡고 엄마아빠가 그 아저씨를 맡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휴 유치해지네요
암튼 뭐 방법 없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