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주 웃긴 이야기를 해드립니다.

톡톡2012.01.02
조회311

저는요 검도관을 다니고 있습니다.

서상현이라는 애가 있는데 배드민턴 치다가 서상현이라는 동생이 자꾸 넘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동생이랑 저랑 웃고넘어지고 했어요 ㅋㅋ

근데요 수요일마다 자유시간이 있는데 그때 축구하면서 제가 갑자기 넘어진거예요

그리고 월화목금은 운동하는데 치고 나가는거 하다가 어떤 한명이 넘어져서 단체로 막 웃었어요

그래서 마무리를 했는데 차에타서 숨어있는데 누가불르는거예요 누가 부르나 했더니

"딸~내려 데리러 왔어"라고 말하는 엄마가 불렀어요

그래서 제가 "응 사법님 저 차안타요"라고 했더니

사범님이"왜?"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엄마가 데리러 왔어요"라고 말했는데

그때 수현이라는 여자얘가 "언니 나도 태워줘"라고 했는데 엄마가 타라는거예요

그리고 여름방학때 검도관에서 여름캠프를 중흥 골드스파에 가서 아마존에가서 승하라는 남자애랑 같는데 파도가와서 막 멀어지는데 승하가"누나!누나!"라고 하는거예요

뭔 나를 찾아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저한테 오는거예요 가족을 만나는 것처럼?

근데 파도때문에 물을 많이먹어가지고 기침을 한거예요

근데 막 파도가 높아서 저도 높이 올라간거있죠?

12시가 돼서 밥먹고 다시 아마존에 가서 승하랑 놀고 4시30분인가 5시30분에 모여서 가자는거예요

더 놀고 싶은데 그래서 엄마한테 다음 여름방학때 중흥 골드스파 가자고 했어요

그래서 엄마가 봐보고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완전 기쁜거 있죠

그리고 집에서 신나게 컴퓨터로 피파나 그랜드체이스 그리고 건즈온라인 이렇게 하고 잠을 청했어요

자는데 꿈에서 막 귀신하고 저하고 이야기한거 있죠 막 이런저런이야기를 한거예요

어디서 왔냐? 어떻게해서 죽었냐고 물어봤어요

근데 그 귀신은 대전에서 자살한 고등학생인 여학생이 였어요 아주 불쌍한거예요 

그래서 같이 울었어요 다음생에 대전에 있지말고 대전 아닌곳에서 태어나라고 제가 위로해줬어요

그언니는 얼마나 괴로웠으면 그렇게 자살 생각까지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