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반지-결혼반지인데 그냥 금반지할껀가요? 공무원인데....주위사람들도 공무원일텐데...
이래서 결혼은 끼리끼리 해야하는거 같아요.
여자분이 너무 저급의 남자와 결혼하는거 같네요.
여자분이 말도안되는 요구하고 있다고만 생각하세요?
님도 여자친구한테 말도안되는 요구를 바라지 않나요?
님 친구중에 3명은 전부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다고하니 ㅉㅉ
급을 알겠네요.
여자친구분! 당장 때려치고 주위의 다른 잘난 남자분이랑 결혼하세요!
ㄴ 2012.01.0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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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지금 님의 스펙으로는 국제매매혼밖에 답이 없으세요 ^^
시골에서 농사지으면서 돈 3천으로 부모님 모시고 살 여자 구하시네요 ^^
아까 누가 올린 글 읽어보니깐 베트남 우즈벡 여자들 데려올려고 해도
넉넉히 4천만원은 있어야 한다는데..
열심히 천만원 더 버셔서 국제 매매혼 하세요. 님 수준에는 그게 딱입니다.
(객관적으로 판단했을때.. 님 처지에 공무원 와이프는 언감생심이에요 )
(+) 덧붙인 글 보고 씁니다.
긴말 필요없고, 당장 듀오같은 결혼정보회사 등록해서 '현재'님 스펙과
님 여친 스펙 견적 내보세요. 님이 얼마 해가야 할지 답 나올겁니다.
비전이요? 누군들 비전과 미래에 대한 포부가 크지 않겠습니까?
지금 당장을 보셔야죠.
현재 시점에서 냉정하게 님이 많이 딸립니다.
뉴스, 신문 잘 안보시나봐요. 요즘 신붓감 1순위가 공무원, 교삽니다.
반면 시골에서 농사짓는 남자한테 시집가려는 여자는 아무도 없어요.
(더군다나 휴일에 농사짓는 시부모 돕기를 강요하는 남자, 최악중의 최악이죠)
화장 파운데이션 얼굴에 칠하는걸로 7,8만원 소비하는거 싫다고 하셨는데
설마 남자들이 한달 담뱃값+술값으로 그정도 쓰는건 당연하다 여기시면서
여자들이 파운데이션으로 7만원 소비하는건 과소비라고 생각하진 않으시겠죠.
파운데이션 한번 사면 몇달은 씁니다.
직장여성이 그정도 쓰는거 과소비 아니에요. 그정도 자기관리는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핵가족, 대가족 운운하시며 여자가 남자쪽에 맞춰주는걸
우리네의 전통이라고 하시는데.. 예부터 우리네 전통에 의하면
남자가 혼자 돈 벌어 먹여살렸죠. 전통에 정말 충실하고자 하시면 님 여친
결혼후에 직장 당장 그만두게 하시고 님이 여친 버는 몫까지 벌어 먹여살리세요.
집 비용을 세이브하기 위해서도 시부모님과 합가시키겠다 하시는데
그럼 왜 처갓집에 합가하는건 고려하지 않으십니까? 25살 어린와이프
시댁에서 같이 사는거 엄청 힙듭니다.(님은 님 가족들 좋은 분이라고 하지만
님 와이프한테는 시부모란 불편한 존재일 수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여자들은 시부모와 합가하느니 차라리 월셋방에 사는걸 더 선호합니다)
정말로 님 여친을 위하고, 돈도 아끼겠다 하시면 장인장모님 모시고 사세요.
비꼬는거 아니고 빈정대는거 아닙니다.
정말 냉정하게 님 주제를 파악하시고 현실을 아셔야 해요.
25살의 어리고 외모도 예쁜 공무원 여자. 남자들이 줄서서 기다렸다가 데려갑니다.
(+)추가글 보고 다시 답니다.
추가글을 덧붙이실수록 정말 구질구질하시네요
만약 여자가 남친 사법고시 몇천만원씩 들여가며 몇년간 열심히 뒷바라지를 해줘도
돌아서면 얄짤없는 남인겁니다.
참고로 님이 1년간 지원해주신 300만원으로는
25살 예쁜 공무원 여자 데려와서 평생동안 시부모 모시며 휴일엔 농사일시키면서
시골 농촌에서 살게 하기엔 정말 터무니 없는 액수라는건 아십니까?
1년동안 300지원해 놓고 님 계산법대로 여친과 결혼하려고 하셨다면
솔직히 너무 염치가 없으신 겁니다.
여친이 300만원 줄때 받으세요. 억울하시면 이자까지 쳐서 달라고 하시고
1년동안 여친이 지냈던 집 월세비도 받으세요.
그리고 여친과의 계산은 그만 깨끗하게 끝내세요.
언니 2012.01.0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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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여친한테 꼭 보여주세요!!
언니 이 남자랑 절대 결혼 하지마 언니가 100만배 아까워^ ^
-장난 하냐? 네이트판이 아무리 여초 사이트라해도 그렇지 이건 너무하지 않나? 이거 진짜 여자깔려고 만든 글인가?
"여자친구 공무원"글 보고 반박. 미친x들
이거 자작인가? 왜 여자만 쓰게 나둬? 이거 여자 반응알아보려고 그런건가?
어쨋든
http://pann.nate.com/talk/314063394
보셈.
댓글 2012.01.01 22:55 추천 365 반대 72 신고님한테 공무원 여자친구는 너무 무리인거 같네요.
9급이나 10급 공무원이여도 어마어마하거든요. 혜택 죽여주는데...
그런 여친이랑 결혼하는데..
부모님 모시는 문제-꼭 같이 살아야하나요? 그냥 따로 살면서 안부 물으며 살면되지
친척문제-새해에도 친척들이랑 같이 보낸다..진상이네요;;매년 그렇게 보내야하나요?ㅋㅋ
여동생-서로 싫어하네요. 근데 어찌 결혼하겠음?
다이아반지-결혼반지인데 그냥 금반지할껀가요? 공무원인데....주위사람들도 공무원일텐데...
이래서 결혼은 끼리끼리 해야하는거 같아요.
여자분이 너무 저급의 남자와 결혼하는거 같네요.
여자분이 말도안되는 요구하고 있다고만 생각하세요?
님도 여자친구한테 말도안되는 요구를 바라지 않나요?
님 친구중에 3명은 전부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다고하니 ㅉㅉ
급을 알겠네요.
여자친구분! 당장 때려치고 주위의 다른 잘난 남자분이랑 결혼하세요!
ㄴ 2012.01.01 23:07 추천 512 반대 122 신고 글쓴이님, 지금 님의 스펙으로는 국제매매혼밖에 답이 없으세요 ^^ 시골에서 농사지으면서 돈 3천으로 부모님 모시고 살 여자 구하시네요 ^^ 아까 누가 올린 글 읽어보니깐 베트남 우즈벡 여자들 데려올려고 해도 넉넉히 4천만원은 있어야 한다는데.. 열심히 천만원 더 버셔서 국제 매매혼 하세요. 님 수준에는 그게 딱입니다. (객관적으로 판단했을때.. 님 처지에 공무원 와이프는 언감생심이에요 )(+) 덧붙인 글 보고 씁니다. 긴말 필요없고, 당장 듀오같은 결혼정보회사 등록해서 '현재'님 스펙과 님 여친 스펙 견적 내보세요. 님이 얼마 해가야 할지 답 나올겁니다. 비전이요? 누군들 비전과 미래에 대한 포부가 크지 않겠습니까? 지금 당장을 보셔야죠. 현재 시점에서 냉정하게 님이 많이 딸립니다. 뉴스, 신문 잘 안보시나봐요. 요즘 신붓감 1순위가 공무원, 교삽니다. 반면 시골에서 농사짓는 남자한테 시집가려는 여자는 아무도 없어요. (더군다나 휴일에 농사짓는 시부모 돕기를 강요하는 남자, 최악중의 최악이죠)
화장 파운데이션 얼굴에 칠하는걸로 7,8만원 소비하는거 싫다고 하셨는데 설마 남자들이 한달 담뱃값+술값으로 그정도 쓰는건 당연하다 여기시면서 여자들이 파운데이션으로 7만원 소비하는건 과소비라고 생각하진 않으시겠죠. 파운데이션 한번 사면 몇달은 씁니다. 직장여성이 그정도 쓰는거 과소비 아니에요. 그정도 자기관리는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핵가족, 대가족 운운하시며 여자가 남자쪽에 맞춰주는걸 우리네의 전통이라고 하시는데.. 예부터 우리네 전통에 의하면 남자가 혼자 돈 벌어 먹여살렸죠. 전통에 정말 충실하고자 하시면 님 여친 결혼후에 직장 당장 그만두게 하시고 님이 여친 버는 몫까지 벌어 먹여살리세요.
집 비용을 세이브하기 위해서도 시부모님과 합가시키겠다 하시는데 그럼 왜 처갓집에 합가하는건 고려하지 않으십니까? 25살 어린와이프 시댁에서 같이 사는거 엄청 힙듭니다.(님은 님 가족들 좋은 분이라고 하지만 님 와이프한테는 시부모란 불편한 존재일 수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여자들은 시부모와 합가하느니 차라리 월셋방에 사는걸 더 선호합니다) 정말로 님 여친을 위하고, 돈도 아끼겠다 하시면 장인장모님 모시고 사세요.
비꼬는거 아니고 빈정대는거 아닙니다. 정말 냉정하게 님 주제를 파악하시고 현실을 아셔야 해요. 25살의 어리고 외모도 예쁜 공무원 여자. 남자들이 줄서서 기다렸다가 데려갑니다.
(+)추가글 보고 다시 답니다. 추가글을 덧붙이실수록 정말 구질구질하시네요 만약 여자가 남친 사법고시 몇천만원씩 들여가며 몇년간 열심히 뒷바라지를 해줘도 돌아서면 얄짤없는 남인겁니다. 참고로 님이 1년간 지원해주신 300만원으로는 25살 예쁜 공무원 여자 데려와서 평생동안 시부모 모시며 휴일엔 농사일시키면서 시골 농촌에서 살게 하기엔 정말 터무니 없는 액수라는건 아십니까? 1년동안 300지원해 놓고 님 계산법대로 여친과 결혼하려고 하셨다면 솔직히 너무 염치가 없으신 겁니다. 여친이 300만원 줄때 받으세요. 억울하시면 이자까지 쳐서 달라고 하시고 1년동안 여친이 지냈던 집 월세비도 받으세요. 그리고 여친과의 계산은 그만 깨끗하게 끝내세요. 언니 2012.01.01 22:56 추천 408 반대 85 신고
이 글 여친한테 꼭 보여주세요!!
언니 이 남자랑 절대 결혼 하지마 언니가 100만배 아까워^ ^
-장난 하냐? 네이트판이 아무리 여초 사이트라해도 그렇지 이건 너무하지 않나? 이거 진짜 여자깔려고 만든 글인가?
어떻게 이렇게 생각하는 년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