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간학원에서 왕따를당할것같습니다..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2012.01.02
조회473

안녕하세요ㅠㅠ

진짜 너무화나고 분해서 글씁니다..

말재주가좀없어서 글이 앞뒤가안맞을수도잇는데..ㅠㅠㅠㅠ제발읽어주세요

길다고 넘어가시지마시구..ㅠㅠㅠ

 

 

제가 원래 저번달까지는 과외 하면서 공부를햇습니다

성적이 그닥좋진않았어요..

그래도 이번엔 나름잘봐서 상도받앗거든요 그래서 기분이좋앗지만

과외를 수학영어하는데 수학 영어만..점수가너무안나와서.......끊엇어요..

전 공부혼자하구싶엇지만 엄마가 진짜 학원에집착하세요..

이런 저희엄마도너무싫습니다..학원만다니면 성적도나오고 뭐든다돼는줄아세요..

학원안다니고 잘하는애들도많은데..이것때문에 진짜많이싸웟구요 트러블도많았어요..

그래서 어제 같이 엄마와 학원을 갔어요..........드디어 일이터진계기가됏네요..ㅋ

전 몇분이라도 늦게가보려고 애를썻지만 어쩔수없엇어요

길거리에서 집에서 공부 다시한번 해보면안돼냐구물어봣지만 되려 큰소리로 넌안됀다고 부정적으로 계속말을하세요

진짜짜증낫습니다.....ㅠㅠ어쩌겟어요 뭐라할수도없는노릇에

그래서 상담을받구 바로 반에들어갓죠 전 아이들얼굴도 거의보지않ㅇ으려했습니다

머..제얼굴이 딱히 이쁜것도아니고 낯을제가많이가려서 얼굴을 가리구싶더라구요..

최대한 푹숙이며 맨앞자리에앉았어요

선생님의 부담부담열매를먹으며.......수업을듣는데 진짜 하나도모르겟더라구요

이미 선행은 나갓고.........그전에 내용은 하나도모르겟고..^-^;

하.......착찹햇죠 그런데 여기서 일이터진거에요

 

음.........요약하자면 1년전?에 제가 다른학원을다녔었어요

근데 거기서 문어 라는애와 엉덩이(x같은x들) 라는애가 저와 제친구들(김치와 깍두기)을 뒷담깟죠..^^ㅋ

근데 더웃긴건뭔줄아세요?ㅋ

문어랑엉덩이그.......아오욕나오지만 진짜........참을수없지만.......쓰면안돼겟죠..ㅋ...

저한테만 사과,화해 ㅏ하잔말은 안하고

김치와깍두기 한테만 사과한거잇죠..ㅋ?정말웃기고분하더라구요

전 도저히 분해서 이학원을 못다닐꺼같애서끊엇습니다.

 

그리곤 김치와 깍두기와도 사이가멀어졋습니다.

 

그리고 지금,깍뚜기와 엉덩이가 제가간학원에잇는거에요;;;;;;

전 그사실을알지못햇죠;..ㅋ 그런데 더웃긴건 깍두기 와 저랑같은반이엿던겁니다

엉덩이는 다른반인것같습니다

전 오히려 깍두기가 저한테말을먼저걸어줄거같앗습니다

 은근기대..ㅋ햇지만 기대는무슨..ㅋ괜히상상만..ㅋ^^;;ㅋ

 

그리고(아까내용을이어갈게요.) 수업을시작햇엇고 수업이끊나고 쉬는시간ㅇ이 되었죠

전 쉬는시간이 너무나도싫습니다

친구도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멀해야할지도모르겟고

가방만지기 책보기 책상정리하기 ㅇㅇ?아진짜왕따됄것같다..아눈물나네흡흡..긓ㄱ.흑ㄱ,...

 

이 깍뚜기가.... 엉덩이한테가서 제가 새로왓다고말햇나봅니다

그러면서 제앞에서 귓속말로 뭐라뭐라하고 지친구들 플러스투 해서불럿더라ㅜ구요 ㅋ총4명이겟네요^^ㅋ

다른2명은 걍가만히잇고 깍두기랑 엉덩이가 계속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지로웃는거니^^?가식적이다 어머^^ㅋ;

그러면서 이번엔 말을큰소리로하더군요 다들리게 .........

 

아~나랑썡깟년~쌩깟지~?이러고 하하홓홓ㅋㅋㅋ계속웃다가 나갔어요

진짜  넌나에게 모욕감을줫어 ㅇㅇ

입에 안그래도 침고아두고잇엇는데 너의얼굴에 곱게뱉어주고싶엇지만 난 그럴수없기에 참앗단다^^?

ㅡ그러니 너도나에게 어서 사과하지않으련^^?

 

 

 

 

 

 

 

그리고 오늘은학원안갓습니다 엄마랑싸우다가 방문잠그고 방에잇어요ㅠㅠ

엄마는 항상 건강이더중요하다하시지만 어제엄마의모습을보면 전혀아닌거같에요

공부가 제인생의 전부다라고생각하시는거같애요.....

학원 아니면 너는살길이없다.혼자공부해도 소용이없다. 너는 어릴적부터 혼자공부를하지않았기떄문에

누군가의도움이없으면 공부가되지않는다.혼자공부잘하는애들은 어렷을떄부터 해왔기떄문에 잘할수있는거다 ..진짜이러세요.

이런식으로말씀하세요 그래도 요번에 영어수학뺴고는 나름열심히해서 100점도 한과목 나왓거든요..

(다른것도 몇과목뺴면 나름잘봣는데..하..정말..)

진짜엄마너무하세요...제맘을몰라주시는거같애요

진지하게 얘기도해보려고 노력합니다

전 엄마에게  혼자열심히해보면안될까요 이말하자마자 엄마가 저에게 화를내십니다...

무섭고 끔찍하고 진짜미칠지경임ㅂ니다ㅠㅠㅠ

내일어떻게할지고민입니다....학원은 아침에시작하는데...하......착잡하네요

 

 

 

제발 여러분들의 힘이필요해요.......

도와주세요 눈팅만하시지마시구...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