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가장 유명한 여행지인 불국사와 석굴암은 세계문화유산이기도 하며, 경주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입니다.
그리고 불국사 주차장에서 석굴암으로 가는 버스가 있으며, 경주가 처음이신 분들은 꼭 석굴암도 가 볼 것을 추천합니다.
# 세계유산 불국사
불국사의 경내에는 다보탑과 석가탑이 서로 마주보고 있습니다.
불국사에는 석가탑의 슬픈 전설을 비롯하여 많은 이야기와 볼거리들이 숨어 있습니다.
1박2일에서 유홍준 교수님께서 소개한 불국사의 숨은 볼거리들을 소개하자면...
# 대웅전 소맷돌 : 살짝 올라간 모서리 끝선
# 자하문 처마장식 : 각각 반대방향으로 휘어있는 !
# 연화교와 칠보교 : 선명하게 남아있는 연꽃무늬 장식
# 불국사 석축 : 자연석의 굴곡에 맞추어 아랫돌은 생긴 그대로 ! 윗돌은 깎아 다듬은 !
이런 숨은 볼거리들을 찾아가며 불국사를 살펴본다면 더욱 재미있고 의미있는 여행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두번째 여행지 : 민속공예촌과 신라역사과학관
민속공예촌에서 신라토기를 재현하기위해 항상 노력을 하고 있는 신라요를 만나게되면 '들어오셔서 관람하세요'라는 안내판을 만날 수 있습니다.
민속공예촌에서 신라역사과학관보다 더 추천하고 싶은 곳이 바로 여기 '신라요'입니다.
신라요로 들어가면 어르신께서 친절히 신라토기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집접 토기를 만드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작업장 뒤로 가마와 전시관 겸 판매장이 있었습니다.
# 신라역사과학관
신라역사과학관에서는 특히 첨성대와 석굴암이 과학적으로 얼마나 대단한 우리의 뮨화유산인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신라역사과학관이 있는 민속공예촌은 불국사도 가까이에 있기에 1박2일의 여행이라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세번째 여행지 : 보문단지관광
보문단지는 보문호를 중심으로 호텔, 콘도,등의 많은 숙박시설들이 있으며, 특히 봄철 벚꽃이 필 때면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찍은 사진으로만 포스팅을 하기에 많은 것들을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보문단지에는...
경주월드, 경주세계문화 엑스포공원, 신라밀레니엄파크, 열기구체험장, 테디베어뮤지엄, 보문허브테마파크 등의 많은 볼거리를 있는 관광지들이 있습니다.
# 열기구체험장
# 경주세계문화 엑스포공원
# 물레방아광장
네번째 여행지 : 경주시내야경투어
해가 지고 밤이 되면 경주시내의 야경투어를 할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동부사적지대와 첨성대 그리고 경주 최고의 야경을 볼 수 있는 안압지까지의 짧은 코스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 동부사적지대와 계림의 야경
# 첨성대의 야경
# 안압지의 야경
낮보다 호수에 비친 야경이 더욱 아름다운 곳이 안압지이며, 여기 주변에는 봄이면 유채꽃이...여름이면 연꽃이 아름답게 피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2일 여행코스 : 대릉원(천마총)과 주변의 고분군 - 첨성대와 월성 - 국립경주박물관 - 양동마을
첫번째 여행지 : 대릉원(천마총)과 주변의 고분군
다음날은 경주시내의 유명한 유적지들을 둘러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가장 먼저 들릴 곳은 천마총이 있는 대릉원이며, 주변에는 1박2일 방송에서 소개된 금관총과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고분이라는 봉황대가 있습니다.
# 대릉원
# 천마총
# 봉황대
# 금관총
두번째 여행지 : 첨성대와 월성
전날 야경을 보며 지나갔던 곳이지만 낮에 이 곳을 들린다면 또 다른 느낌을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동부사적지대의 첨성대를 지나 계림의 모습을 잠시 감상한 뒤에 월성으로 올라가 석빙고를 구경하고 내려오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관람이나 전시공간이 없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경주 동부 사적지대
# 첨성대
# 월성(반월성)
# 석빙고
세번째 여행지 : 국립경주박물관
사실 경주를 알고 싶다면 가장 먼저 들려야 할 곳이 국립경주박물관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고고관, 미술관, 안압지관, 옥외전시장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천히 관람하시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성덕대왕신종
네번째 여행지 : 경주 양동마을
안동에 '하회마을'이 있다면, 경주에는 '양동마을'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경주에서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로 일년에 한 두번씩은 지인들과 함께 찾는 곳입니다.
경주양동마을은 전통 민속마을 중 가장 큰 규모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반촌으로 경주 손씨와 여주 이씨를 중심으로 형성된 씨족마을로 500여 년이 넘는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2010년 안동하회마을과 함께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곳이기도 합니다.
# 양동마을 관광코스 #
1코스(하촌코스) :안락정→이향정→강학당→심수정(20분 소요)
양동마을 입구에서 시작하는 조선시대로의 문화기행
2코스(물봉골코스) :무첨당→대성헌→물봉고개→물봉동산→영귀정→설천정사(1시간 소요)
양동마을의 규모를 한눈에 즐기고 마을의 정취에 흠벅 빠져드는 코스
3코스(수졸당코스) :경산서당→육위정→내곡동산→수졸당→양졸정(30분 소요)
그림같은 모습의 가옥들이 주는 옛것의 멋스러움
4코스(내곡코스) :근암고택→상춘헌→사호당→서백당→낙선당→창은정사→내곡정(1시간 소요)
안채와 사랑채가 분리된 독특한 가옥구조를 볼 수 있는 코스
5코스(두곡코스) :두곡고택→영당→동호정(30분 소요)
두곡 이조원 공과 그 후손들의 숨결이 서린 두곡코스
6코스(향단코스) :정충비각→향단→관가정→수운정(1시간 소요)
조선조 청백리들의 기상이 서린 향단코스
숙박시설에 관한 정보
사실 경주에서는 콘도를 주로 지냈었기에 다른 숙박시설에 대해 자세히는 알지 못하지만 대충 제가 생각하는 것은 이렇습니다.
혼자라면 경주의 찜질방이나 게스트하우스가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둘 이상이라면 보문단지의 콘도와 호텔이나 모텔 등이 적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고택에서의 특별한 하루을 경험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먹거리에 관한 정보
제가 알고 있는 곳은 아래와 같지만 그 이외에도 대릉원 주변의 쌈밥집과 천년한우 등의 많은 먹거리들이 가득한 곳이 경주라고 생각됩니다.
# 경주역 앞 성동시장
성동시장에는 5000원으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식당들과 함께 떡볶이와 순대, 오뎅 등의 간단한 군것질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 떡갈비정식
불국사에서 민속공예촌으로 가는 길에 있는 떡갈비정식을 파는 음식점이 있는데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을 만큼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 경주 순두부
걍주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이 순두부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북군동에는 많은 순두부집이 있으며,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곳도 있습니다.
이 블로그의 모든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 것들이며, 궁금한 것이 있다면 방명록에 글 남겨주시면 제가 알고 있는 정보는 모두 알려 드리겠습니다.
[도꾸다이 추천여행] #18. 경주여행 - 경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들로 이루어진 '1박2일' 경주여행코스
#18. 경주여행 - 경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들로 이루어진 '1박2일' 경주여행코스
이번에 소개할 추천여행코스는 경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들로 이루어진 '1박2일' 경주여행코스입니다.
'경주'...나의 제2의 고향이라고도 생각하는 곳으로 경주를 '1박2일' 로 모든 곳을 둘러 볼 수는 없지만 경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들을 중심으로 계획해 보았습니다.
경주여행코스(1박2일) : 불국사와 석굴암 - 민속공예촌과 신라역사과학관 - 보문단지관광 - 경주시내야경투어(안압지) - 대릉원(천마총)과 주변의 고분군 - 첨성대와 월성 - 국립경주박물관 - 양동마을
이 코스는 특히 경주가 처음이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코스이며, 여기에서 다음날 보물산이라 불리는 경주의 '남산'까지 오른다면 '2박3일' 경주여행코스라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1일 여행코스 : 불국사와 석굴암 - 민속공예촌과 신라역사과학관 - 보문단지관광 - 경주시내야경투어(안압지)
첫번째 여행지 : 불국사와 석굴암
경주에서 가장 유명한 여행지인 불국사와 석굴암은 세계문화유산이기도 하며, 경주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입니다.
그리고 불국사 주차장에서 석굴암으로 가는 버스가 있으며, 경주가 처음이신 분들은 꼭 석굴암도 가 볼 것을 추천합니다.
# 세계유산 불국사
불국사의 경내에는 다보탑과 석가탑이 서로 마주보고 있습니다.
불국사에는 석가탑의 슬픈 전설을 비롯하여 많은 이야기와 볼거리들이 숨어 있습니다.
1박2일에서 유홍준 교수님께서 소개한 불국사의 숨은 볼거리들을 소개하자면...
# 대웅전 소맷돌 : 살짝 올라간 모서리 끝선
# 자하문 처마장식 : 각각 반대방향으로 휘어있는 !
# 연화교와 칠보교 : 선명하게 남아있는 연꽃무늬 장식
# 불국사 석축 : 자연석의 굴곡에 맞추어 아랫돌은 생긴 그대로 ! 윗돌은 깎아 다듬은 !
이런 숨은 볼거리들을 찾아가며 불국사를 살펴본다면 더욱 재미있고 의미있는 여행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두번째 여행지 : 민속공예촌과 신라역사과학관
민속공예촌에서 신라토기를 재현하기위해 항상 노력을 하고 있는 신라요를 만나게되면 '들어오셔서 관람하세요'라는 안내판을 만날 수 있습니다.
민속공예촌에서 신라역사과학관보다 더 추천하고 싶은 곳이 바로 여기 '신라요'입니다.
신라요로 들어가면 어르신께서 친절히 신라토기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집접 토기를 만드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작업장 뒤로 가마와 전시관 겸 판매장이 있었습니다.
# 신라역사과학관
신라역사과학관에서는 특히 첨성대와 석굴암이 과학적으로 얼마나 대단한 우리의 뮨화유산인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신라역사과학관이 있는 민속공예촌은 불국사도 가까이에 있기에 1박2일의 여행이라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세번째 여행지 : 보문단지관광
보문단지는 보문호를 중심으로 호텔, 콘도,등의 많은 숙박시설들이 있으며, 특히 봄철 벚꽃이 필 때면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찍은 사진으로만 포스팅을 하기에 많은 것들을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보문단지에는...
경주월드, 경주세계문화 엑스포공원, 신라밀레니엄파크, 열기구체험장, 테디베어뮤지엄, 보문허브테마파크 등의 많은 볼거리를 있는 관광지들이 있습니다.
# 열기구체험장
# 경주세계문화 엑스포공원
# 물레방아광장
네번째 여행지 : 경주시내야경투어
해가 지고 밤이 되면 경주시내의 야경투어를 할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동부사적지대와 첨성대 그리고 경주 최고의 야경을 볼 수 있는 안압지까지의 짧은 코스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 동부사적지대와 계림의 야경
# 첨성대의 야경
# 안압지의 야경
낮보다 호수에 비친 야경이 더욱 아름다운 곳이 안압지이며, 여기 주변에는 봄이면 유채꽃이...여름이면 연꽃이 아름답게 피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2일 여행코스 : 대릉원(천마총)과 주변의 고분군 - 첨성대와 월성 - 국립경주박물관 - 양동마을
첫번째 여행지 : 대릉원(천마총)과 주변의 고분군
다음날은 경주시내의 유명한 유적지들을 둘러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가장 먼저 들릴 곳은 천마총이 있는 대릉원이며, 주변에는 1박2일 방송에서 소개된 금관총과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고분이라는 봉황대가 있습니다.
# 대릉원
# 천마총
# 봉황대
# 금관총
두번째 여행지 : 첨성대와 월성
전날 야경을 보며 지나갔던 곳이지만 낮에 이 곳을 들린다면 또 다른 느낌을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동부사적지대의 첨성대를 지나 계림의 모습을 잠시 감상한 뒤에 월성으로 올라가 석빙고를 구경하고 내려오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관람이나 전시공간이 없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경주 동부 사적지대
# 첨성대
# 월성(반월성)
# 석빙고
세번째 여행지 : 국립경주박물관
사실 경주를 알고 싶다면 가장 먼저 들려야 할 곳이 국립경주박물관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고고관, 미술관, 안압지관, 옥외전시장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천히 관람하시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성덕대왕신종
네번째 여행지 : 경주 양동마을
안동에 '하회마을'이 있다면, 경주에는 '양동마을'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경주에서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로 일년에 한 두번씩은 지인들과 함께 찾는 곳입니다.
경주양동마을은 전통 민속마을 중 가장 큰 규모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반촌으로 경주 손씨와 여주 이씨를 중심으로 형성된 씨족마을로 500여 년이 넘는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2010년 안동하회마을과 함께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곳이기도 합니다.
# 양동마을 관광코스 #
1코스(하촌코스) :안락정→이향정→강학당→심수정(20분 소요)
양동마을 입구에서 시작하는 조선시대로의 문화기행
2코스(물봉골코스) :무첨당→대성헌→물봉고개→물봉동산→영귀정→설천정사(1시간 소요)
양동마을의 규모를 한눈에 즐기고 마을의 정취에 흠벅 빠져드는 코스
3코스(수졸당코스) :경산서당→육위정→내곡동산→수졸당→양졸정(30분 소요)
그림같은 모습의 가옥들이 주는 옛것의 멋스러움
4코스(내곡코스) :근암고택→상춘헌→사호당→서백당→낙선당→창은정사→내곡정(1시간 소요)
안채와 사랑채가 분리된 독특한 가옥구조를 볼 수 있는 코스
5코스(두곡코스) :두곡고택→영당→동호정(30분 소요)
두곡 이조원 공과 그 후손들의 숨결이 서린 두곡코스
6코스(향단코스) :정충비각→향단→관가정→수운정(1시간 소요)
조선조 청백리들의 기상이 서린 향단코스
숙박시설에 관한 정보
사실 경주에서는 콘도를 주로 지냈었기에 다른 숙박시설에 대해 자세히는 알지 못하지만 대충 제가 생각하는 것은 이렇습니다.
혼자라면 경주의 찜질방이나 게스트하우스가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둘 이상이라면 보문단지의 콘도와 호텔이나 모텔 등이 적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고택에서의 특별한 하루을 경험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먹거리에 관한 정보
제가 알고 있는 곳은 아래와 같지만 그 이외에도 대릉원 주변의 쌈밥집과 천년한우 등의 많은 먹거리들이 가득한 곳이 경주라고 생각됩니다.
# 경주역 앞 성동시장
성동시장에는 5000원으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식당들과 함께 떡볶이와 순대, 오뎅 등의 간단한 군것질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 떡갈비정식
불국사에서 민속공예촌으로 가는 길에 있는 떡갈비정식을 파는 음식점이 있는데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을 만큼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 경주 순두부
걍주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이 순두부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북군동에는 많은 순두부집이 있으며,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곳도 있습니다.
이 블로그의 모든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 것들이며, 궁금한 것이 있다면 방명록에 글 남겨주시면 제가 알고 있는 정보는 모두 알려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