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혼자서라도 결혼 하고 싶은 1인입니다.. 아놔...이제 서른 셋이 훌쩍 넘어가는데 홀로 계신 어머님만 아니라면...그냥 혼자 살고 싶습니다만.. 딱히 저희집은 딸만 셋이라 믿음직한 사위하나 형부를 맞은적이 없어서 저라도 든든한 사위하나 떡하니 안겨 드리고 싶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지경입니다.. 결혼 하자고 쪼르는 두명의 남자... 1년을 사귀고 헤어진남자가 다시 매달려서 결혼하자고 쇼 아닌 쇼를 하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생각이나 어른 공경에 있어 아직 철부지 같습니다 .... ㅠ 구지 어린연하라서 다 그런건 아니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 또 한명도 연합니다 ... 위남자와 좀다르게 생각하는거나 어른공경에 있어서 너무 어른스럽고 ....사람말을 잘 들어 주면 이해심과 배려가 많습니다 하지만 연애기간을 더 두고 결혼하자는 식입니다 둘다 취업을 시잔한지 이제 한 3-4개월 정도 되었는데 구지 저는 돈타령도 아는것도 아닙니다.. 첫번째 남자 한테는 볼때 마다 안쓰럽다 ..동정표를 얻는실정이구요... 두번째 남자 한테는 또 다시 서로 연예기간을 가져야 하며 부모님을 설득시켜야 하기 때문에 하루가 1달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저로썬 단칼에 누굴 끊지를 못하겟네요... 아 .............................행복한 고민아닙니다 ..스트레스 쌓이고 원형 탈모 생기고 ... 사고 치고 두번째 놈이랑 결혼 하는것도 웃기고 .... 뭐니 뭐니해도 평생 반려자라면 자기가 구지 말하지 않아도 등을 글거 주는 남자가 좋은데 ... 평생 사랑하는 맘이 변하지 않는다면야 ..두번째 남자랑 도망이라도 가서 살겠지만 어디....그게 ....말처럼 쉽겠습니까?? 참 웃긴 고민이지요... ^^ 하도 답답해서 몇자 찌꺼림니다 ... 너무 횡설수설 요약요약 하다 보니 말 앞뒤가 맞는지도 모르겠네요... 아우................................................................ 연애도 지겹고 그냥......아주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제가 이쁘냐구요?? ㅋㅋㅋ 개미똥입니다 ..성격은 선머슴이고 대장부 스탈이고 . 친구들이나 동생들에게 엄마처럼 굴고 ..ㅋㅋㅋ 키작고 ....그냥 아주 대충 생겼습니다 ㅋㅋㅋ> 혹시 같은 경험담이나 조언이 있나요...ㅠㅠ 악플은 달지 말아 주세요 .... ㅡ.ㅜ 원형탈모 구멍 더 확장 됩니다 ㅠㅠ
- 행복한 고민?? 아닌데 ...-
내년에 혼자서라도 결혼 하고 싶은 1인입니다..
아놔...이제 서른 셋이 훌쩍 넘어가는데 홀로 계신 어머님만 아니라면...그냥 혼자 살고 싶습니다만..
딱히 저희집은 딸만 셋이라 믿음직한 사위하나 형부를 맞은적이 없어서
저라도 든든한 사위하나 떡하니 안겨 드리고 싶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지경입니다..
결혼 하자고 쪼르는 두명의 남자...
1년을 사귀고 헤어진남자가 다시 매달려서 결혼하자고 쇼 아닌 쇼를 하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생각이나 어른 공경에 있어 아직 철부지 같습니다 .... ㅠ 구지 어린연하라서 다 그런건 아니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
또 한명도 연합니다 ...
위남자와 좀다르게 생각하는거나 어른공경에 있어서 너무 어른스럽고 ....사람말을 잘 들어 주면 이해심과 배려가 많습니다 하지만 연애기간을 더 두고 결혼하자는 식입니다
둘다 취업을 시잔한지 이제 한 3-4개월 정도 되었는데 구지 저는 돈타령도 아는것도 아닙니다..
첫번째 남자 한테는 볼때 마다 안쓰럽다 ..동정표를 얻는실정이구요...
두번째 남자 한테는 또 다시 서로 연예기간을 가져야 하며 부모님을 설득시켜야 하기 때문에
하루가 1달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저로썬 단칼에 누굴 끊지를 못하겟네요...
아 .............................행복한 고민아닙니다 ..스트레스 쌓이고 원형 탈모 생기고 ...
사고 치고 두번째 놈이랑 결혼 하는것도 웃기고 ....
뭐니 뭐니해도 평생 반려자라면 자기가 구지 말하지 않아도 등을 글거 주는 남자가 좋은데 ...
평생 사랑하는 맘이 변하지 않는다면야 ..두번째 남자랑 도망이라도 가서 살겠지만 어디....그게 ....말처럼 쉽겠습니까??
참 웃긴 고민이지요...
^^ 하도 답답해서 몇자 찌꺼림니다 ...
너무 횡설수설 요약요약 하다 보니 말 앞뒤가 맞는지도 모르겠네요...
아우................................................................ 연애도 지겹고 그냥......아주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제가 이쁘냐구요?? ㅋㅋㅋ 개미똥입니다 ..성격은 선머슴이고 대장부 스탈이고 . 친구들이나 동생들에게 엄마처럼 굴고 ..ㅋㅋㅋ 키작고 ....그냥 아주 대충 생겼습니다 ㅋㅋㅋ>
혹시 같은 경험담이나 조언이 있나요...ㅠㅠ
악플은 달지 말아 주세요 .... ㅡ.ㅜ 원형탈모 구멍 더 확장 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