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아야 하지만 더이상은 못참겠습니다.

BANA2012.01.09
조회165

사건의 시초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SBS 가요대전이었죠.

 

그때, 저는 티비보면서 오히려 '차선우 남자임ㅋㅋㅋㅋ'이러면서 친구들과 함께 달샤벳은 야예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세리분이 글을 올렸을때도, '아...그래도 참아야지...'하면서 무개념이 되지 않도록 노력했고, 엔터톡과 트위터 등을 뒤지며 선우오빠 관련한 말들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여기서 욕을 한다면 그것이 곧 비원을 욕먹이는 일이기 때문에 또 참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시 엔터톡을 와보니 별별 말이 다 나오더군요. 창녀? 수건? 장난하세요?

 

거기다가, 해피페이스?ㅋ?ㅋㅋㅋㅋㅋㅋ장난해요?ㅋㅋㅋㅋ고소??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오히려 그쪽은 바로 ㄱㅈ드립으로 먼저 명예훼손 했습니다.

 

 

그리고 어떤분이 공식 응원봉 문제때문에 전화했을때도 미친년이라고 했다고 들었네요.

 

 

그런데 고소? 고소라니요?ㅋㅋㅋㅋㅋ

 

 

저 더이상은 못참겠네요. 심기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P.S. 달링분들^^10살정도 어린 우리 바나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는 말이 술술 잘 나오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