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러 간다며 일찍부터 나가는거임 ㅋㅋ그래서 어쩔수없이 내남친과 둘이 그많은 삼겹살을 다먹었음ㅋ
정말 둘다 배부르다며 다집어 먹음ㅋㅋㅋㅋ둘이 이미지 그런거 없음 ㅋㅋㅋㅋ우리 부모님이랑도 장보러 다님 ㅋㅋ그러고 있는데 친구들이 자꾸 나와라면서 재촉하는거임 ㅋㅋ안나가면 집부스고 들어올 판국이었음 ㅋㅋ그래도 나는 꿋꿋이 나의 자리를 지켰음 ㅋㅋㅋㅋ둘이 맛있게 먹고 티격태격하면서 스폰지밥을 보고있는데 남친이 갑자기 전화를 받더니 일하러 가야한다는거임 ㅋㅋ그래서 쿨하게...못가게했음 ㅋㅋㅋ
오늘 날씨는 정말 추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진짜 내동생이 미쳤나 싶어서 엄마 아빠한테 말했음 ㅋㅋㅋ난 나쁜 언니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냔을 데릴러 엄마 아빠와 차를 타고 갔음 ㅋㅋ그런데 갑자기 내폰으로 이상한 번호가 전화가 오는거임 ㅋㅋㅋㅋ그래서 받았는데 경찰이었음;;
당신딸이 지금 초등학교에서 술먹고 자고있으니까 데리고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딩밖에 안된내동생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먹고 신고들어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가니까 남자애들셋이랑 내동생이 중간에서 자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엄마가 막 달려가서 동생냔을 때리면서 남자애들한테 만나지 말라고 소리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동생냔이 술에 꼴아서 막 엄마한테 침을 뱉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엄마가 막 동생을 때리면서 아빠가 동생냔을 들어서 차에 던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아빠는 동생냔만 던지고 문을닫은체 난 까먹고 막 출발할려고함 ㅋㅋㅋㅋㅋ
난 문을 두드려서 겨우탔음...;;;그러고 나서 내가 내릴때 동생냔을 밖으로 던지고 엄마가 받았음 ㅋㅋㅋ
그러고 아빠는 주차하러가고 ㅋㅋㅋㅋㅋ엄마가 나보고 집문열어라 하고 엄마는 동생한테 막 욕하고 때리면서 질질끌고 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동생냔은 또 주제파악 못하고 엄마한테 침을 뱉음 ㅋㅋㅋㅋ엄마는 그래도 동생냔을 끌고와서 침도 다 닦아주고 옷도 다 벗기고 이불까지 꽁꽁싸매줌 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동생냔이 뭐한지 수색할려고 동생냔의 폰을 찾고있었는데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
한 5분뒤인가? 경찰한테 다시전화옴 ㅋㅋㅋㅋㅋ폰여기있으니까 찾아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엄마가 내일 나보고 찾으러 가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진짜 내동생 때문에 미치겠음 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미친닼ㅋㅋㅋ
매일 네이트판을 보다가 처음으로 글을써봅니다 ㅋㅋㅋ
저도 음슴체 써보고 싶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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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냔이 오늘 있었던 일임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내남친이 오기로 한날임♥
자고 있는데 누군가 우리집 비번을 누르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ㅋㅋ
그래서 놀라서 깻는데 남친이었음 ㅋㅋ한손에는 삼겹살을 들곸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내동생과 삼겹살을 구워먹겠다며 사온거임 ㅋㅋㅋㅋ그런데 동생냔은 남소를 받은인간을
만나러 간다며 일찍부터 나가는거임 ㅋㅋ그래서 어쩔수없이 내남친과 둘이 그많은 삼겹살을 다먹었음ㅋ
정말 둘다 배부르다며 다집어 먹음ㅋㅋㅋㅋ둘이 이미지 그런거 없음 ㅋㅋㅋㅋ우리 부모님이랑도 장보러 다님 ㅋㅋ그러고 있는데 친구들이 자꾸 나와라면서 재촉하는거임 ㅋㅋ안나가면 집부스고 들어올 판국이었음 ㅋㅋ그래도 나는 꿋꿋이 나의 자리를 지켰음 ㅋㅋㅋㅋ둘이 맛있게 먹고 티격태격하면서 스폰지밥을 보고있는데 남친이 갑자기 전화를 받더니 일하러 가야한다는거임 ㅋㅋ그래서 쿨하게...못가게했음 ㅋㅋㅋ
그러자 남친이 땡깡부리지 말라고 하길래 삐져서 그냥 보냇음 ...ㅜ
그렇게 싸우고 집을 치우려고 하는데 동생냔이 들어와서 집을 어지르는거임 ㅡㅡ
그래서 동생냔한테 설겆이나 하고 기어나가라고 했음 ㅋㅋㅋㅋ
그러자 착하게 설겆이를 하고 기어나가는것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동생냔도 나갔겠다 집을 막 청소하고 누워서 또 스폰지밥을 시청했음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있는데 또 친구냔한테 전화가 왔음 ㅋㅋ밥사줄테니까 나오라고 ㅋㅋㅋ
그래서 씻지도 않고 내생에 제일 빠른속도로 친구냔한테 달려갔음 ㅋㅋㅋ
가니까 친구들이 모여서 날기다리고 있었음 ㅋㅋㅋ조금 미안...하기는 무슨 ㅋㅋㅋㅋㅋㅋ
그러고는 우리는 밥을 먹으러 갔음 ㅋㅋㅋ그런데 동생냔이 밥먹는데 들어와서 물을쳐먹고 나감 ㅋㅋㅋㅋ
그러고는 피방을 갔다가 우리는 건전하게 헤어졌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동생냔이 아직도 집에 안들어온거임 ㅡㅡ
그래서 엄마가 막찾아내라면서 나한테 난리를 치는거임...
나는 이쪽저쪽 수색을 해서 동생냔이 남소 받은애 번호를 알아냈음 ㅋㅋㅋㅋㅋ
전화를 해서 혹시 내 동생냔하고 같이 있냐고 물었음 ㅋㅋㅋㅋ
그러자 내동생이 초등학교에서 술쳐먹고 자고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날씨는 정말 추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진짜 내동생이 미쳤나 싶어서 엄마 아빠한테 말했음 ㅋㅋㅋ난 나쁜 언니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냔을 데릴러 엄마 아빠와 차를 타고 갔음 ㅋㅋ그런데 갑자기 내폰으로 이상한 번호가 전화가 오는거임 ㅋㅋㅋㅋ그래서 받았는데 경찰이었음;;
당신딸이 지금 초등학교에서 술먹고 자고있으니까 데리고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딩밖에 안된내동생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먹고 신고들어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가니까 남자애들셋이랑 내동생이 중간에서 자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엄마가 막 달려가서 동생냔을 때리면서 남자애들한테 만나지 말라고 소리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동생냔이 술에 꼴아서 막 엄마한테 침을 뱉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엄마가 막 동생을 때리면서 아빠가 동생냔을 들어서 차에 던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아빠는 동생냔만 던지고 문을닫은체 난 까먹고 막 출발할려고함 ㅋㅋㅋㅋㅋ
난 문을 두드려서 겨우탔음...;;;그러고 나서 내가 내릴때 동생냔을 밖으로 던지고 엄마가 받았음 ㅋㅋㅋ
그러고 아빠는 주차하러가고 ㅋㅋㅋㅋㅋ엄마가 나보고 집문열어라 하고 엄마는 동생한테 막 욕하고 때리면서 질질끌고 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동생냔은 또 주제파악 못하고 엄마한테 침을 뱉음 ㅋㅋㅋㅋ엄마는 그래도 동생냔을 끌고와서 침도 다 닦아주고 옷도 다 벗기고 이불까지 꽁꽁싸매줌 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동생냔이 뭐한지 수색할려고 동생냔의 폰을 찾고있었는데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
한 5분뒤인가? 경찰한테 다시전화옴 ㅋㅋㅋㅋㅋ폰여기있으니까 찾아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엄마가 내일 나보고 찾으러 가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진짜 내동생 때문에 미치겠음 ㅋㅋㅋㅋ
오늘 처음 써본거라...;;;;;
내용이 뒤숭숭 하네요 ㅋㅋㅋ그래도 난 진짜 웃겼던 날이었어요 ㅋㅋㅋㅋ
동새냔이 조금 이쁘게 생기긴 했는데...그리고 마르기도했는데....
하...다 갖고 있네요...
그래도 저는 저만 사랑해주는 남친이 있으니까♥
추천하면 남친,여친 생긴다♥
안하면 내동생처럼 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