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임창정. 조윤희 봤어요!!!!!!!!!!!!!!!!!!!!!

박금주2012.01.12
조회914

저는 톡을 처음 씁니다..ㅋㅋ

눈팅만 했지 ㅋㅋ  잊지못할 연예인을 봐서 감격에 한번 쓰겠습니다 ㅋㅋ

난 남친이 없으므로 ㅋㅋ 음슴체를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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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ㅋㅋ 지송 

 

 

 

 

난 겨울학교를 함. 성적이 안되는 얘들이 하는 거임.. 난 성적이 괜찮음.. 근데 3학년때 성적을 더올려볼 려고 들어갔음..  수업을 갈기고

 

신나게  자전걸  타고 집에 갔음..

밥을먹음 갈치와 . 맛있게!!

그전날 엄마가 아빠에게 열이받아. 싸움...

금방 화해하심. 엄마는 쿨한여자야!!

 

2시부터 봉사활동을 가야한대서 옷을입고 1시55분쯤에 나감

참고로 우리집은 광양 제철 그 유명한 제철소가 있는 그곳임..

우리집에서 나와 도로를 잇는대로 가다가 왼쪽으로 꺽으면 해안도로가 있음.

근데 왠일로 해안도로가 해안도로가 아닌거임

사람이 막 북적이고 차가 큰차가 3댄가 와있었음..

카메라가 큰카메라가 두세대씩 있었음. 세상에 난 그렇게 큰카메라 첨봤음

동네사람들이 막 나와서 구경하고 있엇음.

그래서 내가 왜저래 ? 그랬음.

아빠왈  여기 무슨 드라마 찍나 보다

엄마왈  드라마는 무슨 이때까지 아빠말은 믿지않았음..ㅋㅋ

그때!!  임창정 이 보엿음 조윤희와 함께 햄버거를 먹고 잇었음

나왈     어  !!  임창정이다   이때부터 믿기 시작함 무한 아빠교!!

엄마왈   어 진짜네?

아빠가 창문을 내려주심

스태프가 와 서 무슨일이세여 함..

너무 친절했음.

엄마왈   무슨영화에여?/

스태프가 상냥하게  따이공이란 영화촬영 중이예여

엄마왈   저 여배우 누구죠?  여러번 봤는데

스태프왈  아!  조윤희 씨요

어머 조윤희언닌 너무 말랐었음..

얼굴도 작구 진짜 이뻣음

ㅋㅋ

그반면 임창정 아저씨?  오빠?  는 밀랍인형을 보는 줄 아랐음.

너무 놀래서 한45초 보다가 아빠가 봉사가야한다고 출발함

난 넘 아쉬웠음.  연예인을 엄청 가까이서 본게 처음임

연예인은 봤는데 사진도 못찍고 사인도 못받음   

난 촌(?)구석이라  서울을 최근에 갔음 가서 명동보고 끝임..

얼른 친구들에게 문자 넣음..

한친구왈   조카 시크하게 뻥 이라 왔음

진짜로 왔다고 하니 진짜 가본 멍청이 1인 이심

ㅋㅋ

ㅋㅋㅋ

또다른 한친구 왈은  나여기 휴먼인데 아직 있을까?라고 옴

난 모른다고 함

내친구들중 아무도 못봤을꺼임

ㅋㅋ 넘 행복했음 근데 그 까이공 주연이 최다니엘도 있더군 ㅋㅋ ㅠㅠ

왜하필 최다니엘은 안온거야  ㅠㅠㅠ

어쨌든 넘 조았음..

마무리를 어케 해야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