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ㅎ 저는 25살 직장녀 입니다. 아 톡톡은 첨 써보는건 아니고 ... ㅋㅋ 암튼 별 쓰잘데기 없는 글이였었는데.. 요즘 톡톡은 음슴체로 써야된다면서요??? ㅋㅋ 음슴체 잘 모르지만 도전해보죠 ㅋㅋㅋㅋ 필자는 지금 25살 직장녀임 한달전까지만해도 86kg 였음 사실 88kg 까지 찍었었음 왜 이렇게 살이 불고 불었는지는 사실 나도 모르겠음 보통 남들보다 살집이 있었어도 이렇게 까지 심하진 않았었음 중학교 때 까지 남의 집에서 얹혀 살면서 눈치밥이란걸 먹다가 우리집이 생기니까 이게 마음이 편해서 몸무게가 불기 시작함 필자는 엄마가 없는데 고등학교 땐 아빠랑 사이도 안좋고 그래서 집에 자주 안들어가고 밖에서 음식 사먹고 다녔음 그랬더니 살이 점점 더 쪄가는데... 살찌는 것도 모르고 있었음.. 집에 흔한 체중계가 없었음..... 1년에 한번 체중 검사 때 만 내 몸무게를 알았음 고3때 몸무게가 75kg였음 (75kg도 많이 나갔지만 왜 살 빼야 한다는 생각을 안했는지 모르겠음.) 난 내가 평생 그 몸무게인줄 알았음... 살이 쪄도 잘 몰랐다고 하면... 다들 핑계라고 하겠지만 난 정말 몰랐었음.... 그냥 언젠가는 살빼겠지 이러고 살았음 2년전에 운동을 하기 시작함... 헬스를 다녔지만... 먹는건 도저히 끊을 수가 없었음 그래서....... 먹을 건 먹고,,, 운동만 죽어라 했음 다이어트에 식이요법이 중요하다고 트레이너한테 들었지만, 한귀로 흘러버림... 난 먹는게 중요했으니까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었으니까.............. 운동을 아무리해도 살은 빠지지 않았음.... 1년정도 운동을 열심히 하다가... (물론 살은 안빠짐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일이 많아져서 운동을 제대로 못나가게 됨..... 운동을 쉬니까 ... 정말 88kg까지 쪘음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살은 빼고 싶은데... 내맘대로 안되고 누군가의 다이어트 성공기를 들으면 나도 빼야겠다고!! 마음먹지만,,, 정말 그 때 뿐... 먹을거 앞에서 또 다시 무너지고.... 심지어 왜 이렇게 살이 찌게 된건지 내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기까지 했음.. 입고 싶은 옷도 마음대로 못입지 자신감도 점점 없어지지 정말 뒤에서 누가 웃기라도 하면 나보고 웃나 싶은 마음까지 들음... 사진찍기 싫을 뿐더러 거울보기도 싫었음... 이제는 정말 안되겠다 싶어서 2011년 12월 다이어트 결심!!!!! 무조건 굶으면서 하는 거 아니고, 식단 조절하면서 운동하고 있음 닭가슴살 고구마 두유 저지방우유 호밀빵 계란흰자 사과.. 등등 한달 동안 주로 이렇게 먹고, 일주일에 3번정도 현미밥으로 밥 먹고 이주일에 한번씩 약속 잡히면 어쩔 수 없이 조금의 음식물 섭취 운동도 일주일에 적어도 4번 많으면 6번 가면서... 한달 다이어트 했음 그래서 현재 몸무게 쟀는데 77kg 이제 조금만 더 하면 10kg 돌파!!!! 살이 조금씩 빠지니까... 주위에서 살빠졌다는 소리 들으면서 기분도 좋아지고 살짝 자심감도 생기고 이젠 당당하게 거울도 볼 수 있음! 물론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지만.... 훗날에 다이어트 성공기를 적겠음 내 목표는 55kg 한달에 10kg씩만 빠준다면 소원이 없겠지만... 조급해하지 않기로 함... 가끔 이성을 놓고 마구 먹어버리고 싶지만... 힘내서 .... 다이어트 꼭 성공하겠음!!!!! 이 글을 읽는 많은 분들 힘내라고 댓글 남겨주면 정말 많은 힘이 될 것 같아요.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 꼭 다욧 성공해서 사진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당~~~!! 11
★초보 다이어터의 다이어트 이야기
안녕하세요 ㅎㅎㅎ
저는 25살 직장녀 입니다.
아 톡톡은 첨 써보는건 아니고 ... ㅋㅋ
암튼 별 쓰잘데기 없는 글이였었는데..
요즘 톡톡은
음슴체로 써야된다면서요??? ㅋㅋ
음슴체 잘 모르지만 도전해보죠 ㅋㅋㅋㅋ
필자는 지금 25살 직장녀임
한달전까지만해도 86kg 였음 사실 88kg 까지 찍었었음
왜 이렇게 살이 불고 불었는지는 사실 나도 모르겠음
보통 남들보다 살집이 있었어도 이렇게 까지 심하진 않았었음
중학교 때 까지 남의 집에서 얹혀 살면서 눈치밥이란걸 먹다가
우리집이 생기니까 이게 마음이 편해서 몸무게가 불기 시작함
필자는 엄마가 없는데 고등학교 땐 아빠랑 사이도 안좋고 그래서
집에 자주 안들어가고 밖에서 음식 사먹고 다녔음
그랬더니 살이 점점 더 쪄가는데... 살찌는 것도 모르고 있었음..
집에 흔한 체중계가 없었음..... 1년에 한번 체중 검사 때 만 내 몸무게를 알았음
고3때 몸무게가 75kg였음
(75kg도 많이 나갔지만 왜 살 빼야 한다는 생각을 안했는지 모르겠음.)
난 내가 평생 그 몸무게인줄 알았음...
살이 쪄도 잘 몰랐다고 하면... 다들 핑계라고 하겠지만
난 정말 몰랐었음.... 그냥 언젠가는 살빼겠지 이러고 살았음
2년전에 운동을 하기 시작함... 헬스를 다녔지만...
먹는건 도저히 끊을 수가 없었음
그래서....... 먹을 건 먹고,,, 운동만 죽어라 했음
다이어트에 식이요법이 중요하다고 트레이너한테 들었지만,
한귀로 흘러버림... 난 먹는게 중요했으니까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었으니까..............
운동을 아무리해도 살은 빠지지 않았음....
1년정도 운동을 열심히 하다가... (물론 살은 안빠짐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일이 많아져서 운동을 제대로 못나가게 됨.....
운동을 쉬니까 ... 정말 88kg까지 쪘음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살은 빼고 싶은데... 내맘대로 안되고
누군가의 다이어트 성공기를 들으면 나도 빼야겠다고!! 마음먹지만,,, 정말 그 때 뿐...
먹을거 앞에서 또 다시 무너지고....
심지어 왜 이렇게 살이 찌게 된건지 내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기까지 했음..
입고 싶은 옷도 마음대로 못입지 자신감도 점점 없어지지
정말 뒤에서 누가 웃기라도 하면 나보고 웃나 싶은 마음까지 들음...
사진찍기 싫을 뿐더러 거울보기도 싫었음...
이제는 정말 안되겠다 싶어서
2011년 12월 다이어트 결심!!!!!
무조건 굶으면서 하는 거 아니고, 식단 조절하면서 운동하고 있음
닭가슴살 고구마 두유 저지방우유 호밀빵 계란흰자 사과.. 등등
한달 동안 주로 이렇게 먹고, 일주일에 3번정도 현미밥으로 밥 먹고
이주일에 한번씩 약속 잡히면 어쩔 수 없이 조금의 음식물 섭취
운동도 일주일에 적어도 4번 많으면 6번 가면서...
한달 다이어트 했음
그래서 현재 몸무게 쟀는데 77kg
이제 조금만 더 하면 10kg 돌파!!!!
살이 조금씩 빠지니까...
주위에서 살빠졌다는 소리 들으면서 기분도 좋아지고
살짝 자심감도 생기고
이젠 당당하게 거울도 볼 수 있음!
물론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지만....
훗날에 다이어트 성공기를 적겠음
내 목표는 55kg
한달에 10kg씩만 빠준다면 소원이 없겠지만...
조급해하지 않기로 함...
가끔 이성을 놓고 마구 먹어버리고 싶지만...
힘내서 .... 다이어트 꼭 성공하겠음!!!!!
이 글을 읽는 많은 분들 힘내라고 댓글 남겨주면 정말 많은 힘이 될 것 같아요.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
꼭 다욧 성공해서 사진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