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정말 바보 같습니다...... 5번째로 사귀고 있습니다(2012.1.13일 새벽 1시 부터요ㅎ) 4번째로 사귀고 헤어질땐... 정말 많이 심각하게 싸우느라... 순간적으루 제가..욕을 했어요 ... 아주 심한욕을요 ;; 제가 17이구 그 사람이 19 일때요. 제가 그 사람한테 ...ㅅ..ㅂ..ㅁ..ㅊ.. 등...알구 잇는 욕을 다 사용했어요... 정말.....저도 놀랫습니다; 그래서 2012년에는 성격을 고쳐 보겠다구 각서를 썼습니다.. 부모님앞에서요 ㅎㅎㅎ.. 그리구 2012.1.12 일날 제가 버노를 잊지 않구 잇어서 문자를 보냇습니다.. 그땐 정말 죄송했다구요... 그랬더니...저를 용서해 주셧습니다...그래서 정말 감사해서..제가 죽이라고 했습니다 ㅠㅠ 죽여도 갠찮다구 했더니, 자기는 옛일 기억하고 잇는 쪼잔한 남자가 아니라고 하면서... 정말..감동먹엇습니다..ㅠㅠ 정말.. 그 사람은 바보 같아요... 그래놓고 2012.1.12 일..11시 지나구 2012.1.13 일 되는 날..1시..에 저에게 다시 고백을 했습니다............ 그래서 5번째..사귀고 있답니다 ㅎㅎㅎ 싸우면서 정드는 거니까용 ~ ㅎㅎㅎㅎ ...정말 바보 같죠... 글을 처음 올려보아요 ㅎㅎ 그래두 좋게 바주세요 ㅎ 그 남자가 바보 같다 생각하시믄 추천 꾸욱!!!● 글쓴이가 못됬다 추천
너무 바보 같아요 ㅠ 어떡해야 좋을까요 ?ㅠ
그 사람 정말 바보 같습니다......
5번째로 사귀고 있습니다(2012.1.13일 새벽 1시 부터요ㅎ)
4번째로 사귀고 헤어질땐... 정말 많이 심각하게 싸우느라...
순간적으루 제가..욕을 했어요 ... 아주 심한욕을요 ;; 제가 17이구 그 사람이 19 일때요.
제가 그 사람한테 ...ㅅ..ㅂ..ㅁ..ㅊ.. 등...알구 잇는 욕을 다 사용했어요...
정말.....저도 놀랫습니다; 그래서 2012년에는 성격을 고쳐 보겠다구 각서를 썼습니다..
부모님앞에서요 ㅎㅎㅎ..
그리구 2012.1.12 일날 제가 버노를 잊지 않구 잇어서 문자를 보냇습니다..
그땐 정말 죄송했다구요...
그랬더니...저를 용서해 주셧습니다...그래서 정말 감사해서..제가 죽이라고 했습니다 ㅠㅠ
죽여도 갠찮다구 했더니, 자기는 옛일 기억하고 잇는 쪼잔한 남자가 아니라고 하면서...
정말..감동먹엇습니다..ㅠㅠ
정말.. 그 사람은 바보 같아요... 그래놓고 2012.1.12 일..11시 지나구 2012.1.13 일 되는 날..1시..에
저에게 다시 고백을 했습니다............
그래서 5번째..사귀고 있답니다 ㅎㅎㅎ
싸우면서 정드는 거니까용 ~ ㅎㅎㅎㅎ
...정말 바보 같죠...
글을 처음 올려보아요 ㅎㅎ 그래두 좋게 바주세요 ㅎ
그 남자가 바보 같다 생각하시믄 추천 꾸욱!!!●
글쓴이가 못됬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