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옷에 코코아 쏟은 훈남22222222★★★★

정소심2012.01.13
조회3,240

앗녕하세요 톡커님들안녕

 

이런 갈대가튼 여자가 어딧낭

 

내일 온다고 해노콩 오늘오는 나같은 갈대가튼여자 하..

 

이게 매력이라고 생각하겟어요부끄

 

아 됫고됫고 오늘 중요한 일들이 아주만아성 빨리 쓰는거에요 ^.^아읭..

 

그럼 본론으로 ♡

 

그  추억의 코코아 장소에서 한 1시쯤에 만낫음

 

그럼 이 훈남아가를 천지라고 부르겟서횬

 

틴탑의 천지를 닯앗다고 소문이 꽤 자자하더라구욘..

 

엔젤 죄송해요.. 이건 분명히 소문이지 내가 생각한게 아녜요

 

아 자꾸 잡말만 하네요 죄송합니댱..

 

쨋든 나는 엄청기대하고 갓는데

 

읭 ?

 

밤에 본거랑 낮에 본거랑 다르더라고용

 

나는 키만 봐서그런지 엄청 기대햇는뎅..

 

원빈 장동건 강동원느님들이 나올줄알앗찌..

 

뭘기대햇던거야 소심이주제엥흐규흐규

 

어쨋든 그렇게 나혼자북흐북흐하면서 후드티를 시크하게 건네줫음만족

 

시크햇을것 같죠 여러분 ?

 

찌질찌질돋앗음ㅋㅋㅋㅋ 역시나는 시크라는 단어가 안ㅇ어울려

 

히히히힣그러케 건네줫음 얼굴도 내가 기대하던 얼굴은 아니지만

 

소문대로 진심 천지인정햇음

 

여러분아시듯이 천지 멋잇잔슴 ?

 

뭐 요즘 다멋잇지만ㅋㅋㅋㅋㅋ

 

얼굴도 괜찬코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인거임부끄

 

하..떨려떨려

 

이때 천지가..

 

'어왓네'

 

'아네..'

 

'왜이렇게늦냐'

 

'아죄송해요 1분늦엇는뎈ㅋㅋㅋ진짜오빠가더 깐깐하시네요 ?'

 

'ㅋㅋㅋ미안뻘줌해서 분위기훈훈하게하려고한건데'

 

'이게뭐 훈훈해욬ㅋㅋㅋ'

 

'아됫곸ㅋㅋㅋ밥사줄까?'

 

'아괜찮아요..'

 

친구님께서 이럴땐 튕겨줘야한대서 튕겻더니

 

진짜 뒤도 안돌아보고 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매정한남자..딴청

 

하..이렇게 쓸쓸히 집에왓음

 

역시 현실과 드라마는 달라용

 

됫고 나 진짜 불쌍해보이지 아늠 ?ㅠㅠㅠㅠ

 

오늘은 시간이 업어성 이만 바이 톡커님들안녕

 

오자마자가다니 난 역시 쿨해..라고 말하고싶엇어용

 

톡커님들 다음부터는 달콤달콤이시작대니까

 

잘보셔야돼용..

 

이매정한남자

 

다음화에서 만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