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계의 스타연예인, 마리 성장일기

융융이2012.01.13
조회447

 

 

 

 

안녕하세요 21살 흔남입니다 ㅋㅋㅋ

딩굴딩굴 모바일로 판 보다가

 

 

초특급울트라베리베리베리엑셀런트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x무한대

로 이쁜 !!!번호도 따인!!!!!!!!!!!!!!엄마에게서 태어난 똑 닮은 아들!!!!!!!!!!!!!!!!!!!!!!!!!!!!!!!

 

일산 마 의 성씨를 가진

 

'리' 

를 소개함다

 

 

바로 고고하겠슴다

 

 

마리...그는 ....2011년 11월 1일 새벽 두시경 우리에게로 왔음

 

 

마리가 태어났을 때임

 

사실

리에게는 슬픈전설이 있음

 

리에게는 누나가 하나 있었는데.....

세상에 나오자마자 숨도 못쉬고 엄마젖도 못먹고 죽었음 통곡

 

그래서 더 열씸히!!!!!!!!!!!!!!!!!사랑을 듬뿍주며 키움

 

 

 

 크기 짐작이 안되시는 분들을 위해서..

처음 태어났을 때 삐~~~쩍 말라서 쪼꼬만 몸으로 태어난 그대

 

쑥쑥자라라 방긋 이게 태어난지 이틀째임

 

 

저 빨갛고 탐스런 귀 보임...?/???????????????

 

 

 

 

아이 행복해 음냐음냐!!!!!!!! 요건 5일때쯔음...

 

 

 

지금보니 .....주워온 족제비새끼같음 ㅋㅋㅋㅋㅋ

 

 

 

 아 이 부드러운 다리는 누구다리여

누나다리에 누워서 부끄

하품도 하고..

 

 인사도 한다.

하이

 

 

 

 

 

 

리는 점점 커져서..

.

.

.

.

.

 

 

이제 좀 개같음?

멍멍

 

 

 

 엄마랑 뽀뽀도 하고

 

 

 찌찌도 먹자 쭉쭉쩝쩝짭짭

 

 

 

 

 

안뇽 난 자금 아역돌견

마리

 

나 진짜 이쁘지않음???????????????????????????????????

 

 

 

 

 

어딜보냥 임마 여길봐랑

 

 

 

 

 

 

 

 

 

심심해

엄마 뭐할까

ㅋ사고하나칠까?

크헝헝크항항

 

 

하아. 난 언제 이곳을 탈출할 수 있는가...

 

 

 하2 하2하2하2하ㅏㅏㅏㅏ

엄마 루 임

진짜 이쁘지않음???????????????????????????????????????

나 지나가다 번호도 많이 따이는

그런 멍멍이여

 

 

 

 

 

 

그럼 2만

안뇽~~

 

 

 

 

 

 

 

 

추천하면 새뱃돈 이만큼 받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