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꼭봐

s2012.01.15
조회783

잊을 줄 알았어

잠시 괜찮았거든 근데 정말 아니더라

공부를 해도 연필이 손에 잡히지 않아

머리는 온통 네 생각이야

이제 한동안 못봐 J

그때까지 다시 어떻게 참아야되.. 보고싶어

너가 이 글 정말 꼭 봤음 좋겠다

연락하고 싶어서 미칠것만 같아

괜시리 너 앞에만서면 아무것도 못하겠어

나도 너 좋아하는데 너가 날 어려워하는것 같다

용기 내 줘 언제나 너만 기다리고있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