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사무실에서 남들퇴근하고있을때 못끝낸일이있어서 개집중하면서 캐드하고있었는데전화가 오는거임. 받아보니 관리부 여자부장이 1층에 내려와보라는거임.뭔일인가 하고 내려갔더니 4kg짜리 박스좀 자기차 트렁크에 실어달라는거임실어주긴 했다만 진심 짜증난다.다른회사 여직원들도 근육 안써요?
우리회사 여직원은 근육이라는게 없는거같에
전화가 오는거임. 받아보니 관리부 여자부장이 1층에 내려와보라는거임.
뭔일인가 하고 내려갔더니 4kg짜리 박스좀 자기차 트렁크에 실어달라는거임
실어주긴 했다만 진심 짜증난다.
다른회사 여직원들도 근육 안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