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가죽장갑으로 카드지갑만들기!

덕구엄마2012.01.18
조회395

 

 

 

안녕하세요!!! 판처음쓰는 슴셋흔녀입니다!ㅋㅋㅋㅋ

우선 설날얼마안남았으니 새해福많이받으세요~~~~!! 돈

 

 

그럼전...남친이가 음슴 그러니 음슴체로 할께요!!엉엉

 

 

GOGO!!

 

 

회사에서 짜투리 시간이 남아서 이것저것 검색하면서 구경하고있었음

요즘 블로그 보면 손재주 좋으신 분들이 안쓰는물건을 재활용해서 만든것들있잖슴??

진짜 항상 그런거보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느낌..정말대단한 분들인거같음 . 신임

구경만했지..한번도 만들어보겠단 생각은 한적이없음 왜냐면 난 내손재주를 알기때문에...재주도아님 걍 손..그냥 손.임ㅋㅋㅋㅋㅋㅋㅋ

 

 

 

초딩땐 그래두 이것저것만든다구 많이 덤빔..그러다가 재활용한답시구 멀쩡한거 버린게 더많음 몰래몰래 가져다 버리면 엄마가 귀신같이 찾아와서...혼났음......................엉엉..........................

 

 

 

 

아어쨌든!!!! 구경하다가 내 눈에 들어오는게 있었음!!!!!!!!!!!!!!!!!!!!!!!!!!!!!!!!!!!!!!!!!!!!!!!!!

 

 

 

 

난 버스를 타고 출퇴근함...진짜 아침에 버스타기 너무 힘듦....아침마다 500M 달리기하는거같음..

예전에는 지갑에 교통카드를넣고 찍었는데 요즘에는 내가사용하는 신용카드로 버스카드를 대신함

근데 지갑에 넣고 찍으니 다른카드들이랑 겹처서 자꾸 언니가...한장만 대라고함............

 

 

 

지갑에서 넣다뺐다 하기가 너무 번거로워서 카드만 가방에넣었는데... 이것저것에 긁여서 기스도 나구 가방에 굴러다니니 왠지 없어질거같은 불안감에 휩싸혔음...그래서 집에서 굴러다니는 비니루에 넣어다녔는데......................................................

 

 

 

 

이젠 당당히 내가 만든것을 들고다님

 

 

 

우선 내가 블로그를 다니면서 영감받은 대단한 손재주님들의 완성작들임.

 

       

 

이런것들이였음..

정말대단하지않음??????????????????????????????????????

 

아진짜 이걸보자마자 '아!!!!!!!!!!!!!!!!!이거다!!!!!!!!!!!!!!!!!!!!'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뭐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걸어케한다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정작 만드는 과정이없었음...가죽이고 뭐고..어디서났는지도안나왔었음...엉엉

 

 

근데 난 집에 무언간 있겠지라는 생각했음

근데 예전에 아부지가 너무 오래된 가죽자켓이있어서 버린다구했었음

그게생각나서 퇴근하자마자 아부지께 여쭤보았음.. 근데..벌써..say good bye..했다고함...

 

 

망연자실해있는데

..........................................그때 딱!

아빠가......안쓰는 가죽장갑이 떠올랐음.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쓰시는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랍에 오랫동안 쩌리였던...

 

그래서 아빠한테 안쓰는 가죽장갑 하나 달라고했는데 쿨하게 주심. 그때까진 아빠는 내가 뭘하는지 전혀몰랐음

그때까지만 해도 나의눈은 초롱초롱했음. 카드지갑을 만든다는 기대감에.....이때까지만...........

 

 

그래서 그 가죽장갑을 들고선 다짐했음  내가 오늘안으로 꼭 카드지갑을 만든다.!. 라고

 

그때부터 난 무모한 도전을시작했음 그냥 막 머리에서 생각나는 재료들을 하나둘씩 꺼냄

 

 

이게 처음 머릿속에서 생각난 물건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장갑은 아빠가 주신장갑

역시...많이 닳아있었음 근데 뭐어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심감폭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이것이 나의 디자인의 세계로 빠져들게함

난 저거 만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뭐라도된냥.......ㅋ한껏 허세에 취해 만들었음

장갑보면 손등쪽에 무늬들어간거 보이잖슴????????????저게 나의 디자인의 한몫함ㅋ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아 저렇게됨. 정말 저때까진 너무신났음 머릿속에 완성품생각밖에없었음

저앞에 빨간니트주인공은 엄마임......내가하는거보고 재밌어보인다구..앞에서 같이찢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한 장갑...........................안녕.......................................

저 안에 두꺼운 종이를 덧대서 가죽크기에 맞게 붙였음

아..진짜...내가 저 본드냄새맡다가 앞에 용두마리 지나가는 볼뻔했음.....

처음에는 맡을만했는데..............와진짜................................본드는 위험한 것임 정말ㅠㅠ정신이 몽롱해짐 

 

지금 위에것은 뒷면을 만든것임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은 달력을 덧된 앞면임 나름 센스있게 U 부분을 만들어 자칫밋밋할수있는 곳에 손가락이 들어갈수있는 정도의 크기를 만들어 엣지를 더함

 

본드와 싸움

........................................내 살점들이 저 가죽에 나가떨어질뻔 사진은 양호하게나왔는데

손에서 불남 잘씻기도않음

그래두 저때까지만 해도 아직은 신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남 신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내 머릿속엔 내가 원하는 카드지갑이 날아다니구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드칠을 다하니 어느정도 틀이잡힘 진짜 이거하고나니 '다했구나~'했는데

 

 

 

 

 

 

 

 

우선 바느질하기 전 사진!

 

 

 

 

 

 

쩌~ 위에 사진들보면 테두리 되게 엉망구리게 짜른거같아보이는데 다 자로 재고, 밖으로 삐져나오지않도록 만든것임.........힘들었음 본드로도 꼼꼼하게 붙임

 

 

 

아근데..보시다시피 저 엣지 U자가 나의 의도와는 다르게 쫌 삐꾸가됨....아...저게흠임...........

 

 

 

신나게 바느질을 하자고 맘을 다잡음

근데 옆에서 엄마가 이러는거임

너 무슨생각으로 바느질을 하냐고함...

난 그때까지 몰랐음.....

엄마말로는 그게 바늘로는 절대 안뚫린다구함...

 

아니 그걸 왜지금.......말해주심?????????????????????폐인?????????????????????????????????????

 

근데 난 아랑곳하지않음

이미 오기가 오만키로로 달리구있었기때문

 

 

 

 

 

 

 

 

..........휴........

................................

............오기는 개뿔.....

 

엄마 말이 딱 . 맞 . 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엉

 

저거 바늘임....

아...................진짜...바늘이 저렇게 힘없이 부러지는것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똑!

소리와함께

가죽을 뚫지도못하고

걍 부러짐 그냥 부러짐

 

이건 아니다 싶어

딱봐도 하드한 바늘이 있었음

그걸로 도전했는데

이게 두꺼운종이랑 가죽을 뚫어지는거임!!!!!!!!!!!!!!!!!!!!!!!!!!!!!!!!!!!!!!!!!!

.....

..........뚫어지면 뭐함

..진짜....왠만한 힘으로 바늘것이 통과를 못함.............................................................

 

아..그때생각하니 또 울화가 치밈!.............................

.............................................

 

 

난 포기하지않음 지금까지 해온게 너무아깝고 .............아깝고...................

 

 

 

벋!!!!!!!!!!!!!!!!!!!!!!!!!!!!!!!!!!!!!!!난 생각했음

아빠가 은행을 자주드심

은행앎????????????????그 길바닥에 굉장히 구리한냄새를 풍기는 연두괴물. 그러나 몸에좋다함!

은행껍질이 딱딱해서 식탁에 항상 뺀찌???? 맞나? 이게있음

그래서 난 이걸 덥석 잡아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정답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라라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우~~~~~~~~~~~~후~~~~~~~

간디작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저거하면서

일년치 엄지손가락힘은 다쓴듯함.......두꺼운종이 2개와 가죽이다 보니...잘안되긴했음....

 

..................................난 PM7:30에 시작함......

그러나 시계는 벌써...9시.......10시.....................................훌쩍..가버림.....

 

티비보면서하다가 엄지손가락찔림...피봄........................................................

인내란 무엇인가 배움...

 

 

바느질 중간샷..

아 너무 급해서 사진을 제대로 못찍음

 

나는 실을 무슨색갈을 할까 고민고민하다가

퍼플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엣지를 더하려했지만

엣지따위는 음슴. 난 남친이 음스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서ㅏ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검정이라 보라색이 잘보이지않음

 

아...바느질을 잘안해보ㅏ서 바느질하느냐 넘 힘들었음.. 그르나 바느질은 단추달때 많이해봄!!

 

 

 

 

 

 

 

 

바느질 다하고 시계를 보니 정확히 11시2분이였음

세시간 반만에 만든 카드지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생각없이 시작한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죽자고 덤빔

 

 

이제

완성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상시에 손재주란 없는 나이지만 나름 열심히했음..........

 

 

기대는 저-------만치로 두고 보...시..도록........절대 난 그런 파워블로거들이 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슨~ 뒷면~~~~~~~~~~~~~

아까 말했듯이 저 장갑손등에있던 무늬가  자칫 단순할수있는 카드지갑에 스타일을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놈의 스타일타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슨~앞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해놓고나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볼품없어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보고 이거따라하는소리절대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내가..

너무 고생하구...힘들었기에............한번만 봐달란 뜻에서 올린거임...

그래두.........

손재주없는 사람치곤 잘만들지않음요ㅠㅠ? 이럴때맨 존댓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두 난 잘들구다님!

멀리서 보면 그럴싸함........바느질자국도 잘안보임....원래보이게하려했는데 이제 차라리 안보이는게 더 낫다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ㅋ친구가 저거 만든과정보여줬더니...욕함....너가 오랫동안 혼자더니 이상해졌다고..

휴.........................................내가 절대 이런거 안할걸 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됐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맛있는 음식두 많이 드시구요~~~~~~~좋은일만가득하세요^__^!

추천● 두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