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2학년. 사귄지 1년이 되어가는 동갑커플이구요.. 종강한 이후로 서로 집이 멀어 자주 만나지 못했 습니다. 연예 초반에는 평소에 사소한일로 정말 많이 싸우긴 했지만, 점점 가면서 여자친구도 저도 서로 나아지는 모습에 저는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평소와 다른 말투의 문자와 목소리가 이상해서 전화를 걸어 이유를 물어보았더니 이젠 지치고 힘들다고 하네요.. 정말 전화하는 한시간 내내 미친듯이 잡았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이미 오랜 생각을 했고, 마음정리를 하고싶다고 하네요.. 연락도 하지말라고하는데 저는 기다리겠다는 마음을 담아 마지막 문자를 보냈습니다. 근데 그것마저도 이제 다시는 이런짓 하지말라고 하며 거절하네요.. 정말 기다리고 싶은데 만나서 얘기를 해봐야하나요? 연예경험이 많이 없어서.. 많은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1) 집 앞에 찾아가서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게 좋은 방법이 될수있을까요? 역효과가 나지는 않는지.... 2) 이미 마음정리 했다고 하고 제가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한쪽은 구차해지고 한쪽은 잔인해진다는데 이정도면 돌아올 가능성이 0%일정도로 마음이 떠난건가요? ( 이젠 카톡 확인도 안한다네요.. ) 3) 헤어지자고 하기 전날까지만해도 분명 사랑한다고 하고 여느때와 다를게 없었는데... 오래전부터 생각하고 마음정리를 준비해왔던거라면 헤어지기 전날 전전날 그때까지도 아무렇지 않게 헤어질것처럼 화를내거나 싸우는일 하나 없이 평상시와 같이 말과 행동 할 수 있나요? ㅜㅜ 댓글하나하나 다 읽어보겠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 1
어제 갑작스런 이별통보.. 억장이 무너집니다..
대학교 2학년. 사귄지 1년이 되어가는 동갑커플이구요.. 종강한 이후로 서로 집이 멀어 자주 만나지 못했
습니다. 연예 초반에는 평소에 사소한일로 정말 많이 싸우긴 했지만, 점점 가면서 여자친구도 저도 서로
나아지는 모습에 저는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평소와 다른 말투의 문자와 목소리가
이상해서 전화를 걸어 이유를 물어보았더니 이젠 지치고 힘들다고 하네요.. 정말 전화하는 한시간 내내
미친듯이 잡았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이미 오랜 생각을 했고, 마음정리를 하고싶다고 하네요..
연락도 하지말라고하는데 저는 기다리겠다는 마음을 담아 마지막 문자를 보냈습니다. 근데 그것마저도
이제 다시는 이런짓 하지말라고 하며 거절하네요.. 정말 기다리고 싶은데 만나서 얘기를 해봐야하나요?
연예경험이 많이 없어서.. 많은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1) 집 앞에 찾아가서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게 좋은 방법이 될수있을까요? 역효과가 나지는 않는지....
2) 이미 마음정리 했다고 하고 제가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한쪽은 구차해지고 한쪽은 잔인해진다는데
이정도면 돌아올 가능성이 0%일정도로 마음이 떠난건가요? ( 이젠 카톡 확인도 안한다네요.. )
3) 헤어지자고 하기 전날까지만해도 분명 사랑한다고 하고 여느때와 다를게 없었는데...
오래전부터 생각하고 마음정리를 준비해왔던거라면 헤어지기 전날 전전날 그때까지도 아무렇지 않게
헤어질것처럼 화를내거나 싸우는일 하나 없이 평상시와 같이 말과 행동 할 수 있나요? ㅜㅜ
댓글하나하나 다 읽어보겠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