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느낌,부드러운 촉감,따뜻한 보온성,짜임에 따라 특색있는 스타일을 모두 갖춘 니트 만큼 겨울철 사랑받는 아이템이 또 있을까.
니트는 20대~30대 남성이 입었을 경우 부드럽고 세련된 따도남의 이미지를,40대 이상의 남성이 착용했을 경우 클래식한 느낌을 자아내주기 때문에 다양한 연령대에서 인기가 높다.
그러나 겨울철에 니트를 잘못 입으면 자칫 뚱뚱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컬러와 패턴이 들어간 화려한 스타일을 고르는 것이 좋다.
여기에 패턴에 따른 니트를 고를 때 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전혀 다른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지금부터 자신의 체형 고민에 알맞은 패턴 니트를 고르는 방법과 체형별 니트 스타일링에 대한 간단한 팁을 대해 소개한다.
배가 나온 뚱뚱한편>>패어아일 니트
어느새 부터인가 배가 조금씩 나오더니 이젠 겉잡을 수 없을 지경이에요.다이어트는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살 뺄때 까지 옷을 안입을 수도 없으니 걱정이 태산입니다.특히 겨울이 되면 니트는 퉁퉁해보일까봐 추워도 손도 못대고 있죠.(32세 직장인 박씨)
사실 몸이 뚱뚱하다고 스스로 느껴지면 옷을 입을 때 자신감이 하락하게 된다.추운 겨울에는 여러 겁의 옷을 겁쳐 입어야 하고 두터운 옷이 대부분이라 옷을 입을 때 걱정이 더해져 가는 것이 당연할 터.
이럴 경우 강렬한 패턴으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이 좋다.상체 중에서도 뱃살이 부각되는 것을 커버하기 위해서 어깨나 소매등에 패턴이 가미된 스타일을 고르는 것이 알맞다.그 중에서도 노르딕 혹은 패어아일로 불리는 화려하고 복잡한 패턴이 의상 곳곳에 있는 디자인이 제격이다.
상체가 마른 편>>아가일 니트
아무리 겹쳐 입어도,도톰한 니트를 입어도 마른 몸매 때문에 빈약해보여서 걱정이에요.팔도 허리도 너무 얇아보여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할 때마다 고민입니다.(25세 대학생 김씨)
사실 마른 체형에게 있어서 니트만큼 제격인 아이템은 없다.그러나 니트도 핏이 안 맞거나 패턴에 따라 몸이 더 말라 보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김씨처럼 몸이 말라 걱정인 남성들은 몸판 전면에 큼지막하고 시원시원하게 배치된 아가일 패턴 니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아가일 니트는 함께 믹스된 컬러에 따라 젊고 트랜디한 느낌을 주고 패턴으로 인해 실제 체형보다 듬직한 몸매로 보이는 효과를 지녔다.아가일 니트 안에 깔끔한 솔리드 셔츠를 함께 레이어드해서 착용하면 마른 체형을 커버하는 것은 물론 스마트하고 클래식한 느낌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다.
어깨가 좁은 편>>브레통 니트
어좁이의 비애라고 할까요?어깨가 좁아서 어떤 옷을 입어도 항상 자신감이 없어 보이는 느낌이에요.다른 건 어떻게 옷으로 커버할 수 있지만 좁은 어깨만큼은 감추기가 힘들어요.그렇다고 어깨에 뽕이 있는 의상을 맨날 입을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28세 사진기자 이씨)
좁은 어깨와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하는데 제격인 아이템이 있다.바로 브레통 니트다.주로 여름철에 볼 법한 짙은 대비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가미된 브레통 니트는 가로로 이어진 선이 몸통은 물론 어깨까지 연결되어 있어 어깨가 곧게 잘 펴진 듯한 느낌을 준다.
캐주얼룩을 즐겨 입는 남성이라면 브레통 니트에 패딩 베스트를 착용하는 것이 좋고 포멀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라면 넓은 칼라가 돋보이는 모노론 코트에 단추를 오픈해서 니트 패턴이 보이도록 스타일링 하는 것이 적합하다.
체형별 겨울 니트 선택법
체형별 겨울 니트 선택법
포근한 느낌,부드러운 촉감,따뜻한 보온성,짜임에 따라 특색있는 스타일을 모두 갖춘 니트 만큼 겨울철 사랑받는 아이템이 또 있을까.
니트는 20대~30대 남성이 입었을 경우 부드럽고 세련된 따도남의 이미지를,40대 이상의 남성이 착용했을 경우 클래식한 느낌을 자아내주기 때문에 다양한 연령대에서 인기가 높다.
그러나 겨울철에 니트를 잘못 입으면 자칫 뚱뚱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컬러와 패턴이 들어간 화려한 스타일을 고르는 것이 좋다.
여기에 패턴에 따른 니트를 고를 때 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전혀 다른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지금부터 자신의 체형 고민에 알맞은 패턴 니트를 고르는 방법과 체형별 니트 스타일링에 대한 간단한 팁을 대해 소개한다.
배가 나온 뚱뚱한편>>패어아일 니트
어느새 부터인가 배가 조금씩 나오더니 이젠 겉잡을 수 없을 지경이에요.다이어트는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살 뺄때 까지 옷을 안입을 수도 없으니 걱정이 태산입니다.특히 겨울이 되면 니트는 퉁퉁해보일까봐 추워도 손도 못대고 있죠.(32세 직장인 박씨)
사실 몸이 뚱뚱하다고 스스로 느껴지면 옷을 입을 때 자신감이 하락하게 된다.추운 겨울에는 여러 겁의 옷을 겁쳐 입어야 하고 두터운 옷이 대부분이라 옷을 입을 때 걱정이 더해져 가는 것이 당연할 터.
이럴 경우 강렬한 패턴으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이 좋다.상체 중에서도 뱃살이 부각되는 것을 커버하기 위해서 어깨나 소매등에 패턴이 가미된 스타일을 고르는 것이 알맞다.그 중에서도 노르딕 혹은 패어아일로 불리는 화려하고 복잡한 패턴이 의상 곳곳에 있는 디자인이 제격이다.
상체가 마른 편>>아가일 니트
아무리 겹쳐 입어도,도톰한 니트를 입어도 마른 몸매 때문에 빈약해보여서 걱정이에요.팔도 허리도 너무 얇아보여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할 때마다 고민입니다.(25세 대학생 김씨)
사실 마른 체형에게 있어서 니트만큼 제격인 아이템은 없다.그러나 니트도 핏이 안 맞거나 패턴에 따라 몸이 더 말라 보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김씨처럼 몸이 말라 걱정인 남성들은 몸판 전면에 큼지막하고 시원시원하게 배치된 아가일 패턴 니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아가일 니트는 함께 믹스된 컬러에 따라 젊고 트랜디한 느낌을 주고 패턴으로 인해 실제 체형보다 듬직한 몸매로 보이는 효과를 지녔다.아가일 니트 안에 깔끔한 솔리드 셔츠를 함께 레이어드해서 착용하면 마른 체형을 커버하는 것은 물론 스마트하고 클래식한 느낌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다.
어깨가 좁은 편>>브레통 니트
어좁이의 비애라고 할까요?어깨가 좁아서 어떤 옷을 입어도 항상 자신감이 없어 보이는 느낌이에요.다른 건 어떻게 옷으로 커버할 수 있지만 좁은 어깨만큼은 감추기가 힘들어요.그렇다고 어깨에 뽕이 있는 의상을 맨날 입을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28세 사진기자 이씨)
좁은 어깨와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하는데 제격인 아이템이 있다.바로 브레통 니트다.주로 여름철에 볼 법한 짙은 대비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가미된 브레통 니트는 가로로 이어진 선이 몸통은 물론 어깨까지 연결되어 있어 어깨가 곧게 잘 펴진 듯한 느낌을 준다.
캐주얼룩을 즐겨 입는 남성이라면 브레통 니트에 패딩 베스트를 착용하는 것이 좋고 포멀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라면 넓은 칼라가 돋보이는 모노론 코트에 단추를 오픈해서 니트 패턴이 보이도록 스타일링 하는 것이 적합하다.
(사진출저;로토코)(내용출저;tbay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