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천에 사는 갓 20살 여자입니다! 오늘 빵집에서 어이없고 황당한 일이있었어요 ㅠㅠ 저가 네이트판 많이 보는데 거의다 음슴체쓰시던데 저도 쓸께요 ㅎ_ㅎ 저는 파리ㅇㅇㅇ에서 알바를 하고있음! 저가 말을 잘 못해서 혹시 이해 못하실까봐 그림 올려드려요 ㅠㅠ!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남자 케익손님이 오셔서 케익을 고르는걸 도와드리고 있었음! 근데 좀 사람이 많을때 어떤 남자분이 그 케익 진열대 옆에 서있는거임 저는 아 이 손님이 케익 다 고르시면 그 다음에 고르시려고 하는가보다! 하고 고르는걸 도와드리는거에 집중함 ㅠㅠ 근데 케익 고르는 손님이 좀 시간이 걸리자 그 옆에 있던 남자 분이 빵1있는쪽으로 가면서 어슬렁어슬렁 거리는거임! 근데 그때 케익손님이 케익을 고르셔서 저는 일단 주변신경은 저쪽으로.. 케익 포장하는데에 집중함.. 저가 계산 하는동안 빵집 관리하고 샌드위치 만드시는 여자 매니저님이 계시는데 빵2에서 빵정리를 하고 계셨음! 근데 매니저님께서 그 어슬렁거리던 남자가 약간 신경쓰이셨다고 하심! (저는 계산에 집중하느라..ㅠ) 근데 갑자기 그 남자분이 이렇게 하면서 매니저님께 할인카드가 뭔가요 ?하면서 물어보는거임 근데 저 빨간 점선 부분이 이상하게 튀어 나와있었고 매니저님은 자꾸 저 빨간 점선 밖에 보이지 않으셔서 계속 말이 헛나오시고 하심 원래는 손님 잘 대하시는 분이신데 약간 말 더듬으시면서 말씀하니깐 저도 이상하게 생각했었음. 그러더니 다 물어본다음에 남자분이 빵1쪽을 지나면서 빵2쪽을 지나 문으로 나가려던 찰나 매니저님이 너무 이상해서 매니저님 : 고객님 죄송한데 그 옷안에 있는게 무엇이죠? 라고 물어보심 근데 그 남자는 당당하게 남자 : 빵이요 매니저님은 당황하심..ㅠ 매니저님 : 계산하셨어요??? 남자 : 빵이요 매니저님 : 죄송한데 잠깐 보여주실수 있나요? (남자가 보여주는데 우리 빵집 빵이였음) 그러다가 매니저님이 그 빵을 받고 태연하게 자기 할일 하심 그러더니 CCTV보니깐 그 남자가 그냥 나가셨음 ..ㅠㅠ 정말 이런거 실제로 겪어보니깐 심장 벌렁벌렁하고 혹시나 일이 커졌으면 어떻게 됬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어.... 이야기 끝났는데.. 어떻게 마무리 하죠 ...ㅠ_ㅠ..헷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제 허접한 그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3
빵집에서 생긴일 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부천에 사는 갓 20살 여자입니다!
오늘 빵집에서 어이없고 황당한 일이있었어요 ㅠㅠ
저가 네이트판 많이 보는데 거의다 음슴체쓰시던데 저도 쓸께요 ㅎ_ㅎ
저는 파리ㅇㅇㅇ에서 알바를 하고있음!
저가 말을 잘 못해서 혹시 이해 못하실까봐 그림 올려드려요 ㅠㅠ!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남자 케익손님이 오셔서 케익을 고르는걸 도와드리고 있었음!
근데 좀 사람이 많을때 어떤 남자분이 그 케익 진열대 옆에 서있는거임
저는 아 이 손님이 케익 다 고르시면 그 다음에 고르시려고 하는가보다! 하고 고르는걸 도와드리는거에
집중함 ㅠㅠ
근데 케익 고르는 손님이 좀 시간이 걸리자 그 옆에 있던 남자 분이 빵1있는쪽으로 가면서 어슬렁어슬렁
거리는거임! 근데 그때 케익손님이 케익을 고르셔서 저는 일단 주변신경은 저쪽으로..
케익 포장하는데에 집중함..
저가 계산 하는동안 빵집 관리하고 샌드위치 만드시는 여자 매니저님이 계시는데
빵2에서 빵정리를 하고 계셨음!
근데 매니저님께서 그 어슬렁거리던 남자가 약간 신경쓰이셨다고 하심! (저는 계산에 집중하느라..ㅠ)
근데 갑자기 그 남자분이
이렇게 하면서 매니저님께 할인카드가 뭔가요 ?하면서 물어보는거임
근데 저 빨간 점선 부분이 이상하게 튀어 나와있었고
매니저님은 자꾸 저 빨간 점선 밖에 보이지 않으셔서 계속 말이 헛나오시고 하심
원래는 손님 잘 대하시는 분이신데 약간 말 더듬으시면서 말씀하니깐 저도 이상하게 생각했었음.
그러더니 다 물어본다음에 남자분이 빵1쪽을 지나면서 빵2쪽을 지나 문으로 나가려던 찰나
매니저님이 너무 이상해서
매니저님 : 고객님 죄송한데 그 옷안에 있는게 무엇이죠?
라고 물어보심
근데 그 남자는 당당하게
남자 : 빵이요
매니저님은 당황하심..ㅠ
매니저님 : 계산하셨어요???
남자 : 빵이요
매니저님 : 죄송한데 잠깐 보여주실수 있나요?
(남자가 보여주는데 우리 빵집 빵이였음)
그러다가 매니저님이 그 빵을 받고 태연하게 자기 할일 하심
그러더니 CCTV보니깐 그 남자가 그냥 나가셨음 ..ㅠㅠ
정말 이런거 실제로 겪어보니깐 심장 벌렁벌렁하고
혹시나 일이 커졌으면 어떻게 됬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어....
이야기 끝났는데.. 어떻게 마무리 하죠 ...ㅠ_ㅠ..헷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제 허접한 그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