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넘게 연애한 남친이있는데요 남친 나이도 있고 부모님께 인사시키고 싶다고 난리인데요 근데 제가 못된여자인지 자꾸 피하고 있어요 남친도 저도 좋은집안에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나이도 어느정도 먹었는데 서로 모아둔 돈도 없습니다 남자친구와 1년여의 정도 들어서 그런지 쉽사리 헤어지지도 못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결혼을 하자니 왠지 겁나는것도 많고 두렵기도 하고 그래요 남친은 장남에 효자거든요 남친아빠가 예전에 여자가 태어났다고 호적에도 안올리고 집을 나가셨다는 분이래요 그런 아버지 밑에서 자라나서 그런지 가부장적인 태도도 너무 많고요 이런생각을 하는 전 나쁜여자이겠지요??? 전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고민중입니다 결혼은 일륜지 대사 정말 중요한거잖아요 그래서 이런저런 고민이 많은데요 결혼하신 분들과 저와 같은 고민이신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제가 어찌 해 나가는게 좋을지요/// 전 상처많이 받는 뇨자니깐 넘 욕하시진 마시고뇨 21
결혼과 연애의 사이
1년넘게 연애한 남친이있는데요
남친 나이도 있고 부모님께 인사시키고 싶다고 난리인데요
근데 제가 못된여자인지 자꾸 피하고 있어요
남친도 저도 좋은집안에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나이도 어느정도 먹었는데
서로 모아둔 돈도 없습니다
남자친구와 1년여의 정도 들어서 그런지 쉽사리 헤어지지도 못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결혼을 하자니 왠지 겁나는것도 많고 두렵기도 하고 그래요
남친은 장남에 효자거든요
남친아빠가 예전에 여자가 태어났다고 호적에도 안올리고 집을 나가셨다는 분이래요
그런 아버지 밑에서 자라나서 그런지 가부장적인 태도도 너무 많고요
이런생각을 하는 전
나쁜여자이겠지요???
전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고민중입니다
결혼은 일륜지 대사 정말 중요한거잖아요
그래서 이런저런 고민이 많은데요 결혼하신 분들과 저와 같은 고민이신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제가 어찌 해 나가는게 좋을지요///
전 상처많이 받는 뇨자니깐 넘 욕하시진 마시고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