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예전에 자취할때 집에 먹을게 아무것도 없어서 허구헌날 컵라면 아니면 짜파게티만 연명했던 아주 힘들었던 적이 있었음..근데 그짓도 한 3일 지나니까 라면 하고 짜파게티가 쩔어졋슴...원초에나 돈이 들어오는데 그때 거하게 질러버린게 있어서통장잔고 레알 3천2백원 있엇고그걸로 한 일주일을 더 버텨야 하는 상황이었지....ㄷㄷ;;도저히 배가 고파 냉장고라도 뒤지는데 뭔가 퍼런걸로 잔뜩 뒤덮인 마늘하고 액체화 되어가는버섯 나부랭이뿐... 조미료 넣어두던 찬장 뒤져보니 소금 추후 다시다 이런것들뿐...근데 그 조미료 병들 뒤에서 말린 미역봉지를 발견함!!!!!! 정말 평소에 안하던 기도를하고 누워서 티비보면서 미역을 오도독 오도독 씹어먹다한참 잠이 들었는데 그런데 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벽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역이 뱃속에서 불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다말고 엄청난 토기를 느껴서 일어나보니 배개와 이불에 갓 따다 말린듯한촉촉한 미역들이 널부러져 있고 바로 달려가서 변기에다 미친듯이 토하는데레알 내 뱃속에서 악마가 자라나는줄 알았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토해도 토해도 악마가 계속 자라나오는거임 미친 신세계였음. 정말 미친듯이 악마들을 토해내는데 끝도 끝도 안보임....한 10분을 변기앞에 악마를토햇더니 미친 미역들이 코로도나오고 눈물 콧울 다나오고입은 이미 악마들이 차지햇슴 . 정말 무섭고 이대로 진행하다 정말 죽을거 같았음.엄마가 생각남.. 취직도못하고 효도한번 안해드렷는데 벌써 죽을라니 정말 억울하고 안되겟다 해서 토를 토해가며 방바닥을 기어서 전화기를잡고 119에 신고를 햇슴. 근데 무슨 밑힌 말할떄마다 토가나와서 미역 질질흘리면서 살려달라고 비명을 질럿슴 계속 살려달라고만 하니깐 무슨일이냐고 하시는데 이걸 뭐라 그래야 될지 모르겟고 너무 무섭고 정신이 없어서 "미역을 계속 토하고 있어요" 라고햇는데 전화받은 사람이 웃더라......Aㅏ........... 결국 응급실 실려가고 그 앰뷸런스 안에서도 계속 쳐 토했음 무슨 사발같은걸 받쳐주는데그거 들고있는 사람이 이거 ... ㅁ;역 맞죠? 그래서 또한번울엇다 증말....응급실에서 사정설명하면서 토하는데 의사도 울고.. 나도울고... 뒤늦게 소환된 부모님도 울었음..그후로 난 미역을 못먹는 몸이됨... .... 미역은 무서운 음식임... 미역... 조심해야함... 미역은 악마임...... 아니.. 악마의 씨앗임.....
하...배고프다고 말린미역 씹어먹다.....(꼭톡올려주셈 중요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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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예전에 자취할때 집에 먹을게 아무것도 없어서 허구헌날 컵라면 아니면 짜파게티만 연명했던 아주 힘들었던 적이 있었음..근데 그짓도 한 3일 지나니까 라면 하고 짜파게티가 쩔어졋슴...원초에나 돈이 들어오는데 그때 거하게 질러버린게 있어서통장잔고 레알 3천2백원 있엇고그걸로 한 일주일을 더 버텨야 하는 상황이었지....ㄷㄷ;;도저히 배가 고파 냉장고라도 뒤지는데 뭔가 퍼런걸로 잔뜩 뒤덮인 마늘하고 액체화 되어가는버섯 나부랭이뿐... 조미료 넣어두던 찬장 뒤져보니 소금 추후 다시다 이런것들뿐...근데 그 조미료 병들 뒤에서 말린 미역봉지를 발견함!!!!!! 정말 평소에 안하던 기도를하고 누워서 티비보면서 미역을 오도독 오도독 씹어먹다한참 잠이 들었는데 그런데 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벽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역이 뱃속에서 불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다말고 엄청난 토기를 느껴서 일어나보니 배개와 이불에 갓 따다 말린듯한촉촉한 미역들이 널부러져 있고 바로 달려가서 변기에다 미친듯이 토하는데레알 내 뱃속에서 악마가 자라나는줄 알았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토해도 토해도 악마가 계속 자라나오는거임 미친 신세계였음. 정말 미친듯이 악마들을 토해내는데 끝도 끝도 안보임....한 10분을 변기앞에 악마를토햇더니 미친 미역들이 코로도나오고 눈물 콧울 다나오고입은 이미 악마들이 차지햇슴 . 정말 무섭고 이대로 진행하다 정말 죽을거 같았음.엄마가 생각남.. 취직도못하고 효도한번 안해드렷는데 벌써 죽을라니 정말 억울하고 안되겟다 해서 토를 토해가며 방바닥을 기어서 전화기를잡고 119에 신고를 햇슴. 근데 무슨 밑힌 말할떄마다 토가나와서 미역 질질흘리면서 살려달라고 비명을 질럿슴 계속 살려달라고만 하니깐 무슨일이냐고 하시는데 이걸 뭐라 그래야 될지 모르겟고 너무 무섭고 정신이 없어서 "미역을 계속 토하고 있어요" 라고햇는데 전화받은 사람이 웃더라......Aㅏ...........
결국 응급실 실려가고 그 앰뷸런스 안에서도 계속 쳐 토했음 무슨 사발같은걸 받쳐주는데그거 들고있는 사람이 이거 ... ㅁ;역 맞죠? 그래서 또한번울엇다 증말....응급실에서 사정설명하면서 토하는데 의사도 울고.. 나도울고... 뒤늦게 소환된 부모님도 울었음..그후로 난 미역을 못먹는 몸이됨... .... 미역은 무서운 음식임... 미역... 조심해야함...
미역은 악마임...... 아니.. 악마의 씨앗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