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좋은 설날 다들 잘지내시죠?^^ 밖에서 기분좋게 놀기도 바빠 생각도 못했다가 친척에게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듣고 즐겁기도 바쁠시간에 이 즐거운 명절에 어이없는 기분으로 판을 들어와 쓰게됐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겨 한동안 들어왔다가 바빠서 못하고 신경쓰고싶지도 않다가 이상한 오해땜에 간간히 립글이나 좀 달긴했는데 글을 일부러 이렇게 또 쓰는건 정말 간만이네요. 간단히 얘기하자면 판을 통해서인지 어이없는 헛소문이 퍼져나갔는데요. 친척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제 친척오빠와 제 친구가 눈이 맞아 집안이 난리가 났다고? 근데 전 너무 이상했어요, 저희 친척오빠도 결혼할사람 선으로 만나 잘만나고있고 제 친구도 1년정도 된 남친이 있거든요. 근데 둘이 같은 직장이라 제가 밥한끼먹으면서 인맥이나 쌓으라고 소개를 시켜줬고 둘이 머 직장동료로 잘지내겠거니 했습니다... 여기서 잘못된 만남이 시작된걸까요.... 는 개뿔.. 친구에게 바로 확인전화를 했습니다. 남자친구 잘만나냐고...사촌오빠랑 인맥 잘 쌓고 있냐고... 그 둘은 부서가 아예 다릅니다. 나름 큰 기업이다보니 층도 다르고 해서 저란 연결고리가 없다보니 점점 만날기회가 줄어들어 그대로 연락 끊기고 전화받는 그 순간에도 남친이랑 데이트하고 있더군요... 제 친척에게 연락했습니다. 너 대체 그 소문을 어디서 들었느냐.... 판에 올라오는 글보고.... 그 이름도 없고 전국에 누군지도 모를 익명의 글을보고... 모두 제 친구얘기라고 망.상.을 했답니다. 심지어 너희 부모님 별거 하신다는 얘기도 있다고...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저희집 저희남매 나이들고 철들고나서 다른 친구들에 비해 화목하게 가족끼리 잘뭉치는 가족인 편이었구요 요즘 좀 각자먹고살기 바빠 유대는 예전같지 않아도 부모님 평생 별거, 이혼 해보신 적도 없습니다. 한평생 4가족이 같이 살아왔구요. 두분께서 함께하시는 자영업 잘 하시고 계십니다... 또 머 제가 문란하게 살아왔다고..... 참 이런얘기 구지 하기도 웃긴데 저 평생 단란주점,호바 이런 근처도 못가봤습니다... 나이트도 어렸을 때 22살? 그 이후로 흥미도 없어 아예 안갔습니다. 클럽도 클럽문화가 그냥 놀이문화인 외국에서 여가생활로 좀 놀다가 한국와선 2년이 넘게 어쩌다보니 단한번도 안갔네요..먹고살기바빠서.. 너무 되도않아서 그냥 웃었습니다만... 판의 전혀 다른이의 글을 보고 제 친척만 이런 망상을 하면 다행이겠지만 생각보다 범위가 크다고 하더라구요...그런 집단망상을 하는 사람들이... 이런 경우 그냥 자기얘기를 쓴 사람을 악성루머 제공자라고 제 개인사유로 고발할까요? 아님 판보고 주변 지인의 얘기라는 말도 안되는 과대망상을 하는 사람을 고발을 할까요? 참 에매모호하죠... 적어도 현실에서 정말 아무일도 없이 살던 사람, 만나지도 않는 남자, 연락처도모르는 아무상관없는 사람 제 친구도, 저도 피해는 안가게 거짓에 시달리지 않게 하고싶은 저 정상인가요? 님들께서 이런 말도안되는 일을 겪으시면 어떻게 대처하실건지 제발 답변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여기에 적시한 사실이상의 거짓이 또 다시 올라오면요. 어짜피 친척오빠도 변호사고 법적대응 다시 하려고합니다. 정말 원래 다들 안했던 판, 제 지인들이 되도않는 일로 평생 신경쓰지 않고 살아가는게 소원입니다.
친척오빠랑 눈이맞았다.. 판으로 악성루머와 거짓
안녕하세요...
이 좋은 설날 다들 잘지내시죠?^^
밖에서 기분좋게 놀기도 바빠 생각도 못했다가 친척에게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듣고
즐겁기도 바쁠시간에 이 즐거운 명절에 어이없는 기분으로 판을 들어와 쓰게됐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겨 한동안 들어왔다가 바빠서 못하고 신경쓰고싶지도 않다가
이상한 오해땜에 간간히 립글이나 좀 달긴했는데 글을 일부러 이렇게 또 쓰는건 정말 간만이네요.
간단히 얘기하자면 판을 통해서인지 어이없는 헛소문이 퍼져나갔는데요.
친척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제 친척오빠와 제 친구가 눈이 맞아 집안이 난리가 났다고?
근데 전 너무 이상했어요, 저희 친척오빠도 결혼할사람 선으로 만나 잘만나고있고
제 친구도 1년정도 된 남친이 있거든요.
근데 둘이 같은 직장이라 제가 밥한끼먹으면서 인맥이나 쌓으라고 소개를 시켜줬고
둘이 머 직장동료로 잘지내겠거니 했습니다...
여기서 잘못된 만남이 시작된걸까요....
는 개뿔..
친구에게 바로 확인전화를 했습니다.
남자친구 잘만나냐고...사촌오빠랑 인맥 잘 쌓고 있냐고...
그 둘은 부서가 아예 다릅니다. 나름 큰 기업이다보니 층도 다르고 해서 저란 연결고리가 없다보니
점점 만날기회가 줄어들어 그대로 연락 끊기고
전화받는 그 순간에도 남친이랑 데이트하고 있더군요...
제 친척에게 연락했습니다. 너 대체 그 소문을 어디서 들었느냐....
판에 올라오는 글보고.... 그 이름도 없고 전국에 누군지도 모를 익명의 글을보고...
모두 제 친구얘기라고 망.상.을 했답니다.
심지어 너희 부모님 별거 하신다는 얘기도 있다고...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저희집 저희남매 나이들고 철들고나서
다른 친구들에 비해 화목하게 가족끼리 잘뭉치는 가족인 편이었구요
요즘 좀 각자먹고살기 바빠 유대는 예전같지 않아도
부모님 평생 별거, 이혼 해보신 적도 없습니다. 한평생 4가족이 같이 살아왔구요.
두분께서 함께하시는 자영업 잘 하시고 계십니다...
또 머 제가 문란하게 살아왔다고.....
참 이런얘기 구지 하기도 웃긴데 저 평생 단란주점,호바 이런 근처도 못가봤습니다...
나이트도 어렸을 때 22살? 그 이후로 흥미도 없어 아예 안갔습니다.
클럽도 클럽문화가 그냥 놀이문화인 외국에서 여가생활로 좀 놀다가 한국와선 2년이 넘게 어쩌다보니 단한번도 안갔네요..먹고살기바빠서..
너무 되도않아서 그냥 웃었습니다만...
판의 전혀 다른이의 글을 보고 제 친척만 이런 망상을 하면 다행이겠지만
생각보다 범위가 크다고 하더라구요...그런 집단망상을 하는 사람들이...
이런 경우 그냥 자기얘기를 쓴 사람을 악성루머 제공자라고 제 개인사유로 고발할까요?
아님 판보고 주변 지인의 얘기라는 말도 안되는 과대망상을 하는 사람을 고발을 할까요?
참 에매모호하죠...
적어도 현실에서 정말 아무일도 없이 살던 사람, 만나지도 않는 남자, 연락처도모르는 아무상관없는 사람
제 친구도, 저도 피해는 안가게 거짓에 시달리지 않게 하고싶은 저 정상인가요?
님들께서 이런 말도안되는 일을 겪으시면 어떻게 대처하실건지
제발 답변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여기에 적시한 사실이상의 거짓이 또 다시 올라오면요. 어짜피 친척오빠도 변호사고 법적대응 다시 하려고합니다.
정말 원래 다들 안했던 판, 제 지인들이 되도않는 일로 평생 신경쓰지 않고 살아가는게 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