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노송동에 사는 강구현 이라고합니다 저는 요즘 눈물머금고 하루하루를 겨우겨우 살아가고 잇습니다 사실은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그녀에게 이별통보를 받앗거든요 그래서 마지막희망으로 용기를 내서 사연을 보내봄니다 그녀의 이름은 김희지입니다 그녀와는 작년 고등학교 입학후 제가 첫눈에반해 이쁜 꽃이 다시피던 봄에 만났어요 이쁘고 상냥한 그녀에게 저는 처음에 선듯 다가가지 못햇습니다 그래도용기를내어 제가 먼저 다가가 제마음을 전햇죠 그후 같은반인 저희는 매일 알콩달콩한 사랑이시작되엇습니다. 전그녀와의 하루하루 는 저에게 큰 기쁨이자 감동이엇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그녀에 마음을 알아주지 못해서 일겁니다 그후 전 그녀에게 이별통보를 받앗습니다 참어리석게 그녀에 마음도 못알라주고 저혼자 행복하다고 생각한게 너무 슬퍼눈물이나네요 원래 이별이 이런거엿나요 정말 숨조차도 쉬기 어려울만큼 힘들었습니다 주위에서는 시간이약이라고 조금만 지나면 다잊혀질꺼라고 말햇습니다 하지만 거리를 걸을때에도 밥을먹을때도 제머리엔 온동 그녀뿐입니다 잊으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풀려고 안간힘을 쓸수록 더욱더 좨여오는 족세처럼 하루하루가 너무나 힘듬니다 왜 인간이라는 것은 꼭 옆에 없을때 소중함을 깨닳을까요 왜시간이 지나야 후회를 하는걸까요 제머리에는제가슴에는 지금 온통 그녀밖에없습니다 그녀가 제 진심을 알아줫으면해서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꼭 해주고 싶은말이 잇습니다
희지야 나때문에 많이 힘들엇지 정말 미안해 난 지금 니가 내옆에 없다는사실이 너무 힘들다 아직도 너무 사랑하는데 니목소리가 생생한데 드를수 없다는 현실이 너무 고달프다 희지야 정말 못된나지만 한번만 용서 해줄수 잇겠니 돌아올때 까지 언제까지나 기다릴게 진심으로 사랑한다.
라디오사연
희지야 나때문에 많이 힘들엇지 정말 미안해 난 지금 니가 내옆에 없다는사실이 너무 힘들다 아직도 너무 사랑하는데 니목소리가 생생한데 드를수 없다는 현실이 너무 고달프다 희지야 정말 못된나지만 한번만 용서 해줄수 잇겠니 돌아올때 까지 언제까지나 기다릴게 진심으로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