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헤어졌는데...

...2012.01.25
조회242

장거리연애를하다가....헤어졌어요

몸이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게 맞는말같네요

 

처음엔 남자친구가 좋다고좋다고해서 사겼는데... 결국 제가 더 좋아해 지금은 더힘들게됬네요

남자친구는 저의 대한 마음이 점점 식고있고 ... 전.. 더 타오르고...

 

 

결국 같은 것으로 여러번싸운후에 남자친구가 이제 그만하자고 하더군요...

대답은쿨하게 그러자고 너가 그러고 싶음 그러자고 했는데.. 연락처와 사진을 지울때마다 눈물이 미친듯이나더군요

짧은기간동안 전 무진장 좋아했었나봐요....

 

글도.. 어떻게 사는지는 알려고 카톡은... 못지웠어요..상태메세지.. 한시간에 몇번확인하고 썸탈때부터 한번도 나가기를하지않았던 카톡대화를 보며 엄청울고...

 

친구들은 걔 내가봤을땐아니다 잘헤어졌다.. 잊어버려라 지금잊기힘들면 카톡내용보면서 울어라 그냥 니맘껏울어라...

 

하도 잡고싶어하니깐 잡고싶음잡아라 근데 되돌아올확률이 높진않다라고 하더군요...

 

남자친구가 술먹고 연락하기만을바라고...또바라고.. 기다리고있어요.....

 

 

어제 네이트온들을어가니.. 있더군요.. 전 말이라도 걸줄알았는데.. 안걸어주드라구요

하........잊어야될거같은데....하고싶은거 한거도많아서.....계속 어딜가나 생각나네요...

 

노래를들어도 생각나고.. 혼자누워있어도.. 어딜돌아다니던간에 .. 모두 생각나요...

 

너무울어서 실핏줄다터지구....엄마한테 말을못하겠구.... 남자친구는 지금 저의 관한것들 다지우고 자유롭게 살겠죠? 저 생각도 안하겠죠? .....항상 저만 애가 탔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