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19살 풋풋한 나이에 만나 처음사귀는 제대로된 남자친구였네요 2년간 예쁜사랑하면서 19살의 나이에 군대에 보내고.. 허전하고 외로운마음에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 나름 열심히 편지,소포 보내주고 혹시나 질려할까봐 다이어트하며 외모도가꾸고 기다린지 1년쯤 되어갈때 저에게 권태기가 찾아왔고 다른남자와 어떤일도있었어서.. 그걸 못견딘 남자친구는 결국 이별을고하고 권태기였음에도 이사람없으면 안될거같아서 구차하게도 울고불고하며 몇번을 매달렸어요 다시 생각해본다고했고..나중에 연락와서 역시나 안될거같다는 말을 들었네요 그날로 펑펑울면서 정말 끝이구나싶어 더이상 구차해지지않기로 다짐했어요 연락도 안하고 사진도 다 지우고 정리하려고 많이 애썼어요. 덕분에 우울증까지 찾아오고.. 그렇게 6개월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많이 그립고 생각이나요 많이 실망주고 군대안에서 힘들게한게 너무 미안해서 정말 염치가없지만 마지막으로 정말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잡아볼까해요.. 지난일 지난날 모두잊고 새로시작해보자고..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처음 군대에 보냈을때 3살짜리 아이를 떨어뜨려놓은것처럼 불안하기도하고 안쓰럽기도했는데 어느덧 병장이되서 4월에 전역한다고 하니 제가 더 자랑스럽고 그러네요^^ 그렇게 날 사랑해준사람, 자상한사람 못만날거같고.. 그런사람이 있다해도 전남자친구가아니면 안될거같아요..정말 결혼이나 할수있을런지 ㅎㅎ 미련이 이렇게 많으니 마지막으로 자존심 다버리고 한번 질러보고.. 그때도 안되겠다고하면 정말 깨끗이 정리해야겠죠? 아까 제 마음을담은 편지써놓고 휴가나와있는 전남자친구에게 한번 보자고 할말있다고 문자했는데 답장이없네요...ㅠㅠ휴 안되겠다고하면 또한번 이별을 겪어야하는 상황이 벌써부터 무서워져요..
헤어진지 6개월째..벌써 4월이면 전역이네요
17살,19살 풋풋한 나이에 만나 처음사귀는 제대로된 남자친구였네요
2년간 예쁜사랑하면서 19살의 나이에 군대에 보내고..
허전하고 외로운마음에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
나름 열심히 편지,소포 보내주고 혹시나 질려할까봐 다이어트하며 외모도가꾸고
기다린지 1년쯤 되어갈때 저에게 권태기가 찾아왔고 다른남자와 어떤일도있었어서..
그걸 못견딘 남자친구는 결국 이별을고하고
권태기였음에도 이사람없으면 안될거같아서 구차하게도 울고불고하며 몇번을 매달렸어요
다시 생각해본다고했고..나중에 연락와서 역시나 안될거같다는 말을 들었네요
그날로 펑펑울면서 정말 끝이구나싶어 더이상 구차해지지않기로 다짐했어요
연락도 안하고 사진도 다 지우고 정리하려고 많이 애썼어요. 덕분에 우울증까지 찾아오고..
그렇게 6개월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많이 그립고 생각이나요
많이 실망주고 군대안에서 힘들게한게 너무 미안해서 정말 염치가없지만
마지막으로 정말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잡아볼까해요..
지난일 지난날 모두잊고 새로시작해보자고..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처음 군대에 보냈을때 3살짜리 아이를 떨어뜨려놓은것처럼 불안하기도하고 안쓰럽기도했는데
어느덧 병장이되서 4월에 전역한다고 하니 제가 더 자랑스럽고 그러네요^^
그렇게 날 사랑해준사람, 자상한사람 못만날거같고..
그런사람이 있다해도 전남자친구가아니면 안될거같아요..정말 결혼이나 할수있을런지 ㅎㅎ
미련이 이렇게 많으니 마지막으로 자존심 다버리고 한번 질러보고..
그때도 안되겠다고하면 정말 깨끗이 정리해야겠죠?
아까 제 마음을담은 편지써놓고 휴가나와있는 전남자친구에게 한번 보자고 할말있다고 문자했는데
답장이없네요...ㅠㅠ휴
안되겠다고하면 또한번 이별을 겪어야하는 상황이 벌써부터 무서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