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있던 친구의 무서운 뒷담화★★★★

할말이음슴2012.01.29
조회535

안녕하세요.. 하하,,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없는 글솜씨로 조금 적어볼까하구요! 맟춤법이나.. 여러가지 이해해 주세요~

 

 

 

길이 조금 많이 길거가타여 ㅜㅜ 읽어주실분만!ㅠㅠㅠㅠ

 

 

 

 

 

안녕하세여 저는 어느 모 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제가 어제 정말 친하다면 한 아이가 저의 욕을 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사람이라면 욕을 당연히 한다고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근데,, 이건좀 아니다라고 생각할만큼 했더라구요.

이젠 그아이의 친구와 카톡을 했습니다.

 

 

 

 

 

여기서 감감은 그아이의 친구,  싸이코가 그아이입니다.

 

 

 

 

 

 

감감- 싸이코 영화잘 찍고있음? 문자보냈더니 답이 없음..

저- 싸이코핸드폰 고장났어 그리고 영화 별루 못찍었어 어떻게 되는건지..

감감- 헐??????? 진짜 ? 근데 솔직히 누가 방학때 나오고 싶어하겠음...

       근데 영화자체가 너무스케일이 컷던게 미스였어.

저-  몰라;; 싸이코도 무책임한면이 좀있더라..

감감- 솔직히 영화찍으려면 좀 오래전부터 섭외하고 예산도 알아봤어야 했는데, 너무 무책임한 것 같기도함.. 저번에는 다른영화찍는애한테 돈 내달라고도 했다더라..;;

저-예산은 해결됐어! 근데 음.. 전체적으로 좀그래;;

 

 

 

 

 

이 싸이코라는 아이는 영화를 찍는아이임

저도 꿈이 연예계? 쪽이라 이친구를 많이 도와주고 그랬었습니다.

 

 

 

 

감감- 솔직히 말로 스토리도 별로였어. 너무 뻔했달까.. 찍었어도 상받기는 무리였어.

저- 그리고 약속도 잘안지키드라.. 갑자기.. 불쑥 모하자그러고 ㅠㅠ 그래도 잘하니까;;

감감- 걔 원래 약속 잘 안 지킴.. 갑자기 못 나온다 그러고 약속시간에 맞춰 나온 적이 없음.

저- 마쟈.. 좀그래 ㅜㅜ

감감- 아 진짜 얘는 착한 앤지 나쁜 앤지를 모르겠음;;

저- 그건 나도 조금 공감 ㅋㅋ

감감- 요즘 들어서 좀.. 애랑은 오래 못가겠다 싶음. 얘가... 뭐라하지 약았달까?

 

 

 

 

 

저는 이친구에게 좋은감정도 있었습니다.

이때까지는 나름 조금 감싸준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아오 정말...

 

 

 

 

 

저- ㅋㅋㅋ 감감이 입터졌네~깔깔

감감- 근데 예전부터 감조(그아이의다른친구)랑 이 얘기 엄청 많이 함ㅋㅋㅋ 오늘도 하고 ㅋㅋ 나보다는 감조가 좀 더 얘를 싫어함..

저- 반전이네.. 감조랑 많이친하자낭더위

감감- 근데 어디갈 때는 거의 싸이코를 빼고 둘이가ㅋㅋㅋ 오늘은 얘가 펜고르면서 싸이코 가지고 있는건 짜증난다고 안삼 ㅋㅋㅋㅋ 귀여운놈 ㅋㅋㅋㅋ

저- 대박이다..ㅋㅋ 반전쩌렄ㅋㅋㅋㅋ

내 욕도 한건아니겠지찌릿

 

 

 

 

 

 

이때 물어보면 안됐어여.. 그냥 진짜 99%의 장난으로 물어본건데..

그친구가 말하는건 대박이였죠..

 

 

 

 

 

 

감감- 다 말해줘?ㅋㅋㅋㅋ 너 충격먹고 쓰러지려고?ㅋㅋㅋㅋㅋ

저- 아 몬데 말해봐 (이때부터 기분이.. 저는 소심한 A형..)

감감- 아 이런거 말해도 됨? 나 원래 이런거 잘 안 말하는데...

저- 해바.. 누가했는데

감감- 말하고 내가 열라 까이는 거 아님?ㅋㅋㅋㅋ 아 모르겠다. 난 아무 말도 안 했음. 난 진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음. 싸이코가 너 엄청 깜. 제일 많이 깜 ㅇㅇ...

저- ㅋㅋㅋㅋ 말해말해 어차피 안볼앤데 ㅋㅋㅋ

감감- ㅋㅋㅋ그런갘ㅋㅋㅋ ㅋ싸이코가 너 되게 싫어함. 근데 신기한건 딱 보면 그런것 같진 않은데 우리끼리 있으면 진짜 쩔게 까.

저- 그니까ㅋㅋ 말해보라고 ㅋㅋ 괜히 궁금하자나 ㅋㅋ 말해바^^

정말 이때부터 신선한 충격이였음. 저도 걔가 욕했다는걸 못느낄 정도로 제 앞에선 착했음^^

 

감감- 내가 싸이코를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게 생각함. 착한거 앤지 나쁜 앤지 구별을 못하겠다면서 그냥 나쁘다 그러고. 나랑은 다른건

저- 좀 자세히 설명해바ㅡㅡ

감감- 네가 독단적이고, 나댄다고 말함.

좀 주목받기 좋아하고 막무가내고 친구가 딱히 있는 것 같지고 않고 너무 야비하고 널 좋아하는 애들이 이해가 안가고

저- ㅋㅋㅋㅋ 말해말해ㅋㅋㅋ (정신이나감)

감감-아 신발 너무 많음..

저- 생각나는거있음 다말해줘 부탁한다^^

감감-어따가 쓰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아니 ㅋㅋ 한번 들어나보게 ㅋㅋㅋㅋ 한번들어나보게ㅋㅋ 얘내앞에선 아오..ㅋㅋㅋ

감감- 근데 걔, 너 자세히 보면 딱히 친한 애들 없다고 생각하고 있음.. 다른애들도 너 별로 안좋아하는 것 같다는 식으로 말하던데?

저- 진짜 할말이없다 ㅋㅋㅋㅋㅋ

감감- ㅋㅋㅋ 근데 너무 많음ㅋㅋ 일단 적어주마.

저- 고맙소

감감- ㅋㅋ 음..예의가 없는 것 같다고 함. 근데 이건 약았다는 것과 비슷해.

앞에서는 착한 회장인척(저 나름 전교회장이라는 ㅋㅋ)하는데 뒤에서는 너무 깐다? 이런뜻.

그리고 좀 귀척쩐다하고, 이성 밝히는 것 같고 근데 이건 너가 이성 몸배를 많이 본다는 말도 함축되어있음

저- 대 박 ㅋㅋ

감감-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저- 진짜 할말이없다;; 너가봐도그래? 내가 이성 몸매로 판단하는거? 내가밝히는거 봤어?;;

감감- 나도 ㅋ싸이코가 왜 그렇게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걔 말이 선생님들 몸매판단을 했다고 해서 그렇다는데 아,,신발 그거 나도 하는데ㅋㅋㅋㅋㅋㅋ

저- ㅋㅋㅋㅋ

감감- 근데 솔직히 밝히는건 싸이코가 쩜. 진짜ㅋㅋㅋㅋㅋ 상상 그 이상ㅋㅋㅋㅋ

저- 걔는 동성애에 더 관심이 많차나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너도 알지 모르겠지만 나는 걔한테 조금 좋은 감정이있었어 ㅋㅋ 걔한테 내가 고백도 했었는데 신발ㅋㅋㅋㅋ 아오 ㅋㅋㅋ

감감- 알아ㅋㅋㅋㅋㅋ 근데 싸이코갘ㅋㅋㅋ 네가 고백했다고 말하면서ㅋㅋㅋㅋ 진짜 개싫다고함ㅋㅋㅋ 짜증난다고

저- 대 to the 박

감감- 처음에는 걔가 장난이면 좋겠다고 했는데 애들이 몰고가니까ㅋㅋ 정색빨고 하지마, 진짜. 이럼ㅋㅋㅋㅋ A보다 더 싫대.

A는 싸이코한테 고백했었는데 차이고 안좋은 일로 A를 매우 싫어함. 혐오함

저 - ㅋㅋㅋ 걔가 최근에 한 욕은 언제임? 너 기억력 좋차나^^

감감- 민친^,^ㅋㅋㅋㅋㅋ ㅂ방학하고 걔랑 연락을 안해서 모르겟는데, 방학식 날도 깟음. 근데 걔가 있으면 네 얘기 꼭나와 부정적인걸루...

저- 헐

감감- 항상걔가 시작함 ㅇㅇ

저- 방학식땐 모라고 깟는데

감감- 영화찍는거 네가 많이 안도와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을 그냥 빙빙 돌려말함. 뺄까? 이러면서

하하, 나님은 정말어이가 없음. 이아이가 저보고 애들좀 섭외해 달라 너가아는애가 많차나 이러면서 부탁해서 나님은 정말 열심히 애들 섭외했음 영화에대해 도움도 많이줄라고 했었음.

저- 진짜 신선한충격ㅋㅋㅋㅋㅋ 너가 알지는 모르겠지만 나 걔영화 하는거 디게마니도와줬어ㅋㅋ 에들다구하고 뭐하고 뭐하고 ㅋㅋㅋ 그리고 저번에 영화찍을때 걔가 카메라빌리러 가는데 같이들애가 한명있어야되는데 너올수있냐고ㅋㅋ 그래서 나는 영화 많이 도와주니깐 알았다고 하고 갔지ㅋㅋ

감감- 걔진짜 약았다니깐?ㅋㅋㅋㅋㅋ 근데 난 네가 어느 정도 알고 있을줄 알았어ㅋㅋㅋ

걔가 너무 너를 까니까

저- 와 진짜 나는 여태까지 친하다고 생각햇는데ㅋㅋㅋㅋㅋ 완젼 쩌네 ㅋㅋㅋㅋㅋ

감감- 당연히 네 귀에도 들어간줄 알았지 ㅇㅇ 근데 네가 많이 도와준거 싸이코가 말해줬는데, 그게 고마운데 싫대ㅋㅋㅋ 자기 영화를 독점? 하려는 것 같다고

저- 와 너무 화나니깐 ㅋ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와ㅋㅋㅋㅋㅋ

감감- 좀 더 걔가 약은 점은ㅋㅋ 필요할때마다 글쓴이 부를까? 이럼ㅋㅋ 그리고 도와주면 아 괜히 했네 이럼

저- 와 나 얘랑 싸워야겠어 내가 좋다했다고 날 머슴으로 시킨다이거지?그치? 내가 잘못판단한건 아니지?

감감- 솔까 그렇지.

 

 

 

 

 

 

그리고 아주많은 이야기가있지만... 얘가 동성에 관심이 많음. 무슨 남자애들은 공 과 수로 나눔 ㅡㅡ 그리고 아무근거 없이 남을 함부로 동성애자갓다고 말했다함. 글쓴이한테도 말하고 마이웨이보고 장동건이랑 오디가리?..분과 게이라고.. 그리고 다른 친구한테는 동성애 파티 가자고 한담니다.저도 동성애 혐오? 아닙니다. 저는 거의 이해하는 편인데 이런 화난 상태에서는 마치 동성애를 욕하는것 처럼 보일수도있겠네요. 이 점에선 죄송합니다.

 

 

 

 

이런 제 친구를 어떻게 복수를해야댈까요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