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하는 평범한 18살 부산남자고등학생입니다. 음슴체ㄱㄱ 본론으로 들어가면 약 한 1달?전부터 윗집 피아노소리 때문에 미치겠음 ㅋㅋㅋㅋㅋㅋㅋ; 1월초부터 약 3주정도 겨울방학보충이 있었는데 그 보충기간동안은 피아노소리나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음 왜냐하면 학교갔다 집에오면 1시반에다가 밥 먹고 학원갔다오면 저녁시간이니까 들을 시간이 많이 없었음ㅋㅋ 한 8시반 까지쳤음 3주간의 겨울방학보충이 끝났음 ㅋㅋ전쟁의 시작이랄까ㅎㅎ 보충마치고 그담날 아침에 일어나서 공부를 하는데 피아노를 치기 시작함ㅋㅋ 첫날은 나름 잘참았음 ㅋㅋ 아침10시부터 8시반까지 근데 그 다음날부터 짜증이 솟구침 진심ㅋㅋ그래도 참았음 나는 대인배니까 아ㅅㅂ근데 셋째날부터는 언어랑 외국어 풀때 그냥 단순히 말해서 글 읽는 문제풀때 집중이 안됨 글자에서 음악이 나옴ㅋㅋ(4~5곡 번갈아서 계속 치는데 아는노래가 흑건,운명밖에 없음) 그날밤에 엄마가 인터폰으로 경비실에 말해서 윗집에 조용히 해달라했는데 전화를 안받는다함 그래서 윗층에 올라갔는데 문을 안열어줌 ㅋㅋ 피아노는 그만치길래 다시 내려왔음 그담날도 공부하는데 10시반부터 8시까지 침ㅋㅋ 진심 너무화나서 올라가서 문을 두드렸는데 어제랑 마찬가지로 또 안열어서 너무 빡친나머지 소리지르면서 내 방 천장을 막 쳤음 ㅋㅋㅋㅋ피아노소리는 멈췄음 이번에는 경비아저씨와 함께 동행해서 올라갔음 드디어 문을 열어줌.. 엄마께서 아래층에 고등학생있으니까 피아노 페달좀 내려주시면 안되냐고 했음 근데 나보고 독서실가라고함 ㅋㅋ 이런 ㅆ*@!&#^*&!@#^*!@(*(&* 난 그말 듣고 그냥 어이가 없어서 내려왔음ㅋㅋ 올라가기전엔 그래도 내가 공부가지고 텃세부리는거 같아서 망설여졌는데 그런맘 싹 사라짐 엄마도 어이없어서 그 말 듣고 6시까지만 쳐주세요 하니까 윗집께서 "상당히 기분 나쁘네요!"하고 문닫음ㅋㅋ 6시까지 치기로 했던지라 그다음날은 6시정도 되니까 멈췄음 그런데 그 다음날 윗집 어머님께서 오셔서 저희 엄마한테 자기딸이 4월달에 공연있다면서 6시반까지만 부탁한다고 곧 있으면 설날이니까 안치고 2월달에는 다른데서 연습한다고 함 그래서 짜증이나도 하루하루 견디며 보냈음..(특히 운명교향곡할때 꽈꽈꽈광!ㅡㅡ...........) 그리고 한 3~4일 녹음도 해봤는데 미친짓같아서 중단함 그냥 계속 참고있는데 어떻게 해야됨? 오늘은 7시반까지 치고ㅋㅋ 저도 나름 예민한거같은데 윗집이 사과만 했어도 좋게 끝났을 일일텐데 문전박대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ㅋㅋ대학교 교수였다는데(지금은 잘모름) 저 사람 때문에 왠지 피아노도 싫어지려고함 추기급인이라는 말도 있잖음..본인한테 하면 싫어할 짓을 왜 남한테 하는지 모르겠음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ㅋㅋ 올라가는것도 짜증나네요 저런사람 상대하는게 2
★★하루종일 피아노치길래 올라가니 문전박대하는 윗집★★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하는 평범한 18살 부산남자고등학생입니다.
음슴체ㄱㄱ
본론으로 들어가면
약 한 1달?전부터 윗집 피아노소리 때문에 미치겠음 ㅋㅋㅋㅋㅋㅋㅋ;
1월초부터 약 3주정도 겨울방학보충이 있었는데
그 보충기간동안은 피아노소리나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음
왜냐하면 학교갔다 집에오면 1시반에다가 밥 먹고 학원갔다오면 저녁시간이니까
들을 시간이 많이 없었음ㅋㅋ 한 8시반 까지쳤음
3주간의 겨울방학보충이 끝났음 ㅋㅋ전쟁의 시작이랄까ㅎㅎ
보충마치고 그담날 아침에 일어나서 공부를 하는데 피아노를 치기 시작함ㅋㅋ
첫날은 나름 잘참았음 ㅋㅋ 아침10시부터 8시반까지
근데 그 다음날부터 짜증이 솟구침 진심ㅋㅋ그래도 참았음 나는 대인배니까
아ㅅㅂ근데 셋째날부터는 언어랑 외국어 풀때 그냥 단순히 말해서 글 읽는 문제풀때 집중이 안됨
글자에서 음악이 나옴ㅋㅋ(4~5곡 번갈아서 계속 치는데 아는노래가 흑건,운명밖에 없음)
그날밤에 엄마가 인터폰으로 경비실에 말해서 윗집에 조용히 해달라했는데 전화를 안받는다함
그래서 윗층에 올라갔는데 문을 안열어줌 ㅋㅋ 피아노는 그만치길래 다시 내려왔음
그담날도 공부하는데 10시반부터 8시까지 침ㅋㅋ
진심 너무화나서 올라가서 문을 두드렸는데 어제랑 마찬가지로 또 안열어서
너무 빡친나머지 소리지르면서 내 방 천장을 막 쳤음
ㅋㅋㅋㅋ피아노소리는 멈췄음
이번에는 경비아저씨와 함께 동행해서 올라갔음
드디어 문을 열어줌..
엄마께서 아래층에 고등학생있으니까 피아노 페달좀 내려주시면 안되냐고 했음
근데 나보고 독서실가라고함 ㅋㅋ 이런 ㅆ*@!&#^*&!@#^*!@(*(&*
난 그말 듣고 그냥 어이가 없어서 내려왔음ㅋㅋ
올라가기전엔 그래도 내가 공부가지고 텃세부리는거 같아서 망설여졌는데 그런맘 싹 사라짐
엄마도 어이없어서 그 말 듣고 6시까지만 쳐주세요 하니까
윗집께서 "상당히 기분 나쁘네요!"하고 문닫음ㅋㅋ
6시까지 치기로 했던지라 그다음날은 6시정도 되니까 멈췄음
그런데 그 다음날 윗집 어머님께서 오셔서 저희 엄마한테
자기딸이 4월달에 공연있다면서 6시반까지만 부탁한다고
곧 있으면 설날이니까 안치고 2월달에는 다른데서 연습한다고 함
그래서 짜증이나도 하루하루 견디며 보냈음..(특히 운명교향곡할때 꽈꽈꽈광!ㅡㅡ...........)
그리고 한 3~4일 녹음도 해봤는데 미친짓같아서 중단함
그냥 계속 참고있는데 어떻게 해야됨? 오늘은 7시반까지 치고ㅋㅋ
저도 나름 예민한거같은데 윗집이 사과만 했어도 좋게 끝났을 일일텐데
문전박대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ㅋㅋ대학교 교수였다는데(지금은 잘모름)
저 사람 때문에 왠지 피아노도 싫어지려고함
추기급인이라는 말도 있잖음..본인한테 하면 싫어할 짓을 왜 남한테 하는지 모르겠음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ㅋㅋ 올라가는것도 짜증나네요 저런사람 상대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