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일단 톡커님들도 알아야할것같으니써봄니다 저는 오산에살아요 근데 오산사시는분들은 아시겟지만 오산시내에 이상한 사이비종교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닙니다.되게 많은사람들이 돌아다니는데 다특징이같아요 첫째는 눈이 풀려잇어요 마치 술에취한것처럼 둘째는 조그만한 가방을 들고다닙니다 그리고 하는짓이 지나가는사람붙잡으면서 잡귀가 씌엿다느니 자기네 절에 가서 제사를 지내야한다느니 샬라샬라 하면서 잘 놓아주지않아요 보통 할머니들이 많이속죠. 그리구 대려가서 제사를 지낸다음 이백만원을 달라고한다네요 안주면 으슥한데 대려가서 때리고,,,,으 생각만해도 무서붐,,, 보통 어른들만 잡아요.저는 학생이라 잡지도 않으니까그려려니 하고 지나치죠맨날.... 근데....어느날 집에있는데 누가 택배가 왓다고 문을 두드리더군요 그래서 그 구멍(?)으로 봤더니 그사람들임..ㄷㄷ 순간 무서워서 시킨적없다고 가라햇어요 근데게속 택배가왔다고 문을 열으라네요 그래서 제가 택배아저씨 아닌거 다보인다고 가라고했죠 그랫더니 가는거예요..마음을 놓고있었죠 근데 간게 아니더군요 여기서부터 좀 무서워요..간게 아니고 문옆에바짝숨어있으면 그구멍으로 안보이잖아요 문옆에 바짝숨어잇던겁니다 어텋게 알았냐구요??혹시나해서 그구멍을 다시봣어요 안보이길래 구멍에 눈을 바짝붙여서 옆쪽을 볼라고 애를썻죠...근데 코가 보이더군요...얼핏봣지만 무표정한모습으로 옆에 붇어있던거같아요...그제가무서워서 아무소리 안내고잇었는데 이번에는 우산이 없다고 우산을 달라하더군요 저희집 5층입니다 1층 납두고 왜 5층까지와서 우산을 빌려요? 무서워서 오빠한테 말햇죠 오빠가 방에서나와서 누구세요햇어요근데 우산을 빌려달라고 또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오빠가 열받은나머지 "가라"이랬어요 근데도 게속 문앞에 서잇는거예요 그래서 오빠가 연신 "가라고"를 외쳣어요 근데도거의 한시간을 뻐기더군요 저는 무섭지만 경찰에 신고를햇어요 월래 경찰에신고하는것도 몬가 두렵고그렇잔아요ㅋㅋ나만그런가ㅋㅋ 암튼 신고를 하고 5분 조차안되서 경찰이왔어요 경찰이 끌고나가는데 그사람들이 하는말이 "저집에 잡귀가 씌었어!!!!!저집에 잡귀가 씌었단말이야!!!!!"라고 소리를 질르더군요 얼마나 무서웠던지 지금생각하면 소름이 돗네요....특히 구멍으로 본 코....소름끼쳐요 톡커님들도 사이비종교 무시하지마시고 조심하세요ㅠㅠㅠㅠ 4
요즘 사이비종교 무서움......꼭읽으삼...
안녕하세요 그냥일단 톡커님들도 알아야할것같으니써봄니다
저는 오산에살아요 근데 오산사시는분들은 아시겟지만 오산시내에 이상한 사이비종교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닙니다.되게 많은사람들이 돌아다니는데 다특징이같아요
첫째는 눈이 풀려잇어요 마치 술에취한것처럼 둘째는 조그만한 가방을 들고다닙니다
그리고 하는짓이 지나가는사람붙잡으면서 잡귀가 씌엿다느니 자기네 절에 가서 제사를 지내야한다느니
샬라샬라 하면서 잘 놓아주지않아요 보통 할머니들이 많이속죠. 그리구 대려가서 제사를 지낸다음
이백만원을 달라고한다네요 안주면 으슥한데 대려가서 때리고,,,,으 생각만해도 무서붐,,,
보통 어른들만 잡아요.저는 학생이라 잡지도 않으니까그려려니 하고 지나치죠맨날....
근데....어느날 집에있는데 누가 택배가 왓다고 문을 두드리더군요 그래서 그 구멍(?)으로 봤더니
그사람들임..ㄷㄷ 순간 무서워서 시킨적없다고 가라햇어요 근데게속 택배가왔다고 문을 열으라네요
그래서 제가 택배아저씨 아닌거 다보인다고 가라고했죠 그랫더니 가는거예요..마음을 놓고있었죠
근데 간게 아니더군요 여기서부터 좀 무서워요..간게 아니고 문옆에바짝숨어있으면 그구멍으로
안보이잖아요 문옆에 바짝숨어잇던겁니다 어텋게 알았냐구요??혹시나해서 그구멍을 다시봣어요
안보이길래 구멍에 눈을 바짝붙여서 옆쪽을 볼라고 애를썻죠...근데 코가 보이더군요...얼핏봣지만
무표정한모습으로 옆에 붇어있던거같아요...그제가무서워서 아무소리 안내고잇었는데 이번에는 우산이
없다고 우산을 달라하더군요 저희집 5층입니다 1층 납두고 왜 5층까지와서 우산을 빌려요?
무서워서 오빠한테 말햇죠 오빠가 방에서나와서 누구세요햇어요근데 우산을 빌려달라고 또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오빠가 열받은나머지 "가라"이랬어요 근데도 게속 문앞에 서잇는거예요 그래서 오빠가
연신 "가라고"를 외쳣어요 근데도거의 한시간을 뻐기더군요 저는 무섭지만 경찰에 신고를햇어요
월래 경찰에신고하는것도 몬가 두렵고그렇잔아요ㅋㅋ나만그런가ㅋㅋ
암튼 신고를 하고 5분 조차안되서 경찰이왔어요 경찰이 끌고나가는데 그사람들이 하는말이
"저집에 잡귀가 씌었어!!!!!저집에 잡귀가 씌었단말이야!!!!!"라고 소리를 질르더군요
얼마나 무서웠던지 지금생각하면 소름이 돗네요....특히 구멍으로 본 코....소름끼쳐요
톡커님들도 사이비종교 무시하지마시고 조심하세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