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 같이 조회수 확인도 할겸.. 댓글도 볼겸.. 들어왔는데 ㅋㅋ 어이쿠야 ㅋㅋㅋ 꿀벌과 벌꿀의 차이 ㅋㅋ 수정해요.. 괜히 찔려서 ㅋㅋ 안녕 하세요. 판을 처음 써보는 거라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ㅠㅠ 읽는 거랑 쓰는 거랑은 정말 천지 차이 같아요..ㅠㅠ 그럼.. 두서 없이 시작하겠습니다. 나도.. 음슴체 써보고 싶음.. (다들 음슴체 쓸때 이유 대지만 난 정말 이유가 없기에 음슴) 어느 덧 내 나이 방년 18세 모태 솔로로 있던 나에게 2009년 한 줄기 꿀벌이 찾아옴.. 처음 친구의 소개로 문친을 하게 됐음. 지금 현재 내 남친 말도 얼마 없고 무뚝뚝한데다가 축구 하는 남자임.. 그래서 매일 운동하는 시간 되면 칼 같이 운동 나가고 취침시간되면 칼 같이 자던 그런 아이였음. 그러나 문친을 하면서 슬슬 썸을 타게 됐고. 그러면서 우리는 알콩 달콩 사귀게 됐음. (사건의 발달) 600일 다가오는 커플이지만 꿀벌(남친)을 내 손에 쥐지 못하던 나였음 그러던 어제 판을 보다가 남친 길들이기 스킬이란 걸 뒤늦게야 알게 됨 그래서 나님. 꿀벌(남친)에게 스킬을 써봐야 겠다 생각했음. (스킬 형식은. 남친 길들이기 마지막 센스 없는 남친?..이었나 이 분의 글을 읽고 한거라 그 분의 형식을 그대로 배껴썼어요.. ㅠㅠ) 그래서 밑도 끝도 없이 말하고 있던 도중 스킬을 썼음 (나님 박진감.. 모름 321따위 싫어함 그럼. go) 바로 스킬 썼는데 용캐 대답해줌..ㅋㅋ(사이즈 조절,,ㅠㅠ 을 생각 못 했음.ㅠ) 한 두번은 말해야 이런 거에 답해줌.. 꿀벌 깨알 같이 겸손함. 밥 솥이 아니라ㅠ 밥이 탔다고 해야 했는데 틀려버림..ㅠ 이 스킬 형식 만드셨던 커플 님 남친은 버스 내린다고 했음.. 내 남친 그런 거 없음. 구래.ㅋ( 그리고 저 한 가인님은 내가 씀ㅠ 내가 좋아해서 ㅎㅎ) 축구하면서 전화 통화는 어떻게 함?ㅋㅋㅋ (이긐ㅋ) 이 부분에서 폭풍 감동 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꿀벌(남친) 원래 말도 잘 못하고 무뚝뚝하고 그런 남자인데 이런 말 해주심..ㅠ 말,, 너무 잘해.. 이런 말 해주면 이뻐~~~ 너무 기뻐서 꿀벌(남친)말 무시해버렸음.. 이거 올리고 나서야 깨달음..ㅋㅋ 나도 판에 올리고 싶었음..ㅋㅋ 그래서 미리 남친한테 허락을 구함.. 저.. 꿀벌(남친)이 말한대로 우리 악플.. 매우 무서워 함..ㅠㅠ 내가 하려던 말을 저리도 착하게 말해주심,. 악플.. 무서움의 대상.. 막상 써보고 나니까 재미도 없고 ㅋㅋ 염장..만 지르는 건 아니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다 써놓고는 지울까 말까 한 열번은 생각 했어요 ㅠ (갑자기 음슴체 사라짐.. 예의범절) 그렇지만 이제 곧 저희가 600일 이거든요 그래서 이번 판을 계기로 600일 이벤트 겸 해주려고요 ^^ 실은 2월달에 제 생일이랑 발렌타인데이랑 600일이랑 같이 있어서... 600일은 통과!! (저희가 아직 학생이라서 기념일은 다 챙기면 너무 과소비고 남친의 주머니 사정도 ..힘들 걸 알기에 ^^) 그러니. 저희 톡 되게 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밑도 끝도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ㅠㅠ p.s 만약 톡이 된다면 저희도 사진 투척 하겠습니다~~~~~~~~~~~~~~~~~~~~~~^^* 그럼.. 두서없이 시작한 글 두서없이.. 끝내겠습니다........ 참고로. 추천 하면 이런 남친 이런 여친 생 김!! 가시기 전에.. 추천 꾸욱.. 181
▶▶▶▶▶▶▶▶어느 덧 600일 다가오는 우리도 한다!◀◀◀◀◀◀◀◀◀◀◀
깨알 같이 조회수 확인도 할겸.. 댓글도 볼겸.. 들어왔는데 ㅋㅋ
어이쿠야 ㅋㅋㅋ 꿀벌과 벌꿀의 차이 ㅋㅋ 수정해요.. 괜히 찔려서 ㅋㅋ
안녕 하세요. 판을 처음 써보는 거라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ㅠㅠ
읽는 거랑 쓰는 거랑은 정말 천지 차이 같아요..ㅠㅠ
그럼.. 두서 없이 시작하겠습니다.
나도.. 음슴체 써보고 싶음.. (다들 음슴체 쓸때 이유 대지만 난 정말 이유가 없기에 음슴)
어느 덧 내 나이 방년 18세 모태 솔로로 있던 나에게 2009년 한 줄기 꿀벌이 찾아옴..
처음 친구의 소개로 문친을 하게 됐음. 지금 현재 내 남친 말도 얼마 없고 무뚝뚝한데다가 축구 하는 남자임..
그래서 매일 운동하는 시간 되면 칼 같이 운동 나가고 취침시간되면 칼 같이 자던 그런 아이였음.
그러나 문친을 하면서 슬슬 썸을 타게 됐고. 그러면서 우리는 알콩 달콩 사귀게 됐음.
(사건의 발달) 600일 다가오는 커플이지만 꿀벌(남친)을 내 손에 쥐지 못하던 나였음 그러던
어제 판을 보다가 남친 길들이기 스킬이란 걸 뒤늦게야 알게 됨 그래서 나님.
꿀벌(남친)에게 스킬을 써봐야 겠다 생각했음. (스킬 형식은. 남친 길들이기 마지막 센스 없는 남친?..이었나 이 분의 글을 읽고 한거라 그 분의 형식을 그대로 배껴썼어요.. ㅠㅠ)
그래서 밑도 끝도 없이 말하고 있던 도중 스킬을 썼음 (나님 박진감.. 모름 321따위 싫어함 그럼. go)
바로 스킬 썼는데 용캐 대답해줌..ㅋㅋ(사이즈 조절,,ㅠㅠ 을 생각 못 했음.ㅠ)
한 두번은 말해야 이런 거에 답해줌.. 꿀벌 깨알 같이 겸손함.
밥 솥이 아니라ㅠ 밥이 탔다고 해야 했는데 틀려버림..ㅠ
이 스킬 형식 만드셨던 커플 님 남친은 버스 내린다고 했음.. 내 남친 그런 거 없음. 구래.ㅋ( 그리고 저 한 가인님은 내가 씀ㅠ 내가 좋아해서 ㅎㅎ)
축구하면서 전화 통화는 어떻게 함?ㅋㅋㅋ (이긐ㅋ)
이 부분에서 폭풍 감동 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꿀벌(남친) 원래 말도 잘 못하고 무뚝뚝하고 그런 남자인데 이런 말 해주심..ㅠ
말,, 너무 잘해.. 이런 말 해주면 이뻐~~~
너무 기뻐서 꿀벌(남친)말 무시해버렸음.. 이거 올리고 나서야 깨달음..ㅋㅋ
나도 판에 올리고 싶었음..ㅋㅋ 그래서 미리 남친한테 허락을 구함..
저.. 꿀벌(남친)이 말한대로 우리 악플.. 매우 무서워 함..ㅠㅠ
내가 하려던 말을 저리도 착하게 말해주심,. 악플.. 무서움의 대상..
막상 써보고 나니까 재미도 없고 ㅋㅋ 염장..만 지르는 건 아니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다 써놓고는 지울까 말까 한 열번은 생각 했어요 ㅠ (갑자기 음슴체 사라짐.. 예의범절)
그렇지만 이제 곧 저희가 600일 이거든요 그래서 이번 판을 계기로 600일 이벤트 겸 해주려고요 ^^
실은 2월달에 제 생일이랑 발렌타인데이랑 600일이랑 같이 있어서... 600일은 통과!!
(저희가 아직 학생이라서 기념일은 다 챙기면 너무 과소비고 남친의 주머니 사정도 ..힘들 걸 알기에 ^^)
그러니. 저희 톡 되게 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밑도 끝도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ㅠㅠ
p.s 만약 톡이 된다면 저희도 사진 투척 하겠습니다~~~~~~~~~~~~~~~~~~~~~~^^*
그럼.. 두서없이 시작한 글 두서없이.. 끝내겠습니다........
참고로. 추천 하면
이런 남친
이런 여친
생 김!!
가시기 전에.. 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