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눈동자를 굴려 모가 있나 하고 주의를 살피는데 이불을 뒤집어 쓰고있으니 이불에 그려진 모양뿐이 아무것도 없더라는거에요. 조금은 마음이 안정될때 형은 정면을 주시하고 누워있는데 왼쪽으로 쓰윽 몬가가 올라오더란다. 형은 놀라서 눈을 감으려했는데 어떠한 힘에 의해 눈이 감 기지도 않고 어린여자아이 목소리가 들리더란다. "엄마 이오빠표정봐" 형은 정신을 놓고 잠이 들었고 다음날 무서워서 형은 친구집을 전전했다고 한다..고삐리가;; 형은 무서워서 방에서 잠을못자고 거실에서 잠을 잤는데 거실에서도 모녀귀신은 형을 따라다녔 다고 한다 엄마는 고3이라 형이 스트레스때문이라고 안심하라고 했지만 그후로 계속 모녀귀신 은 형을 괴롭혔고 엄마는 점집에서 부적을 사서 형방에도 붙였지만 소용이 없어서 하지만 집안사정이 다른곳을 갈 형편도 되지 않아 계속 지낼수밖에 없었단다..나만 몰랐다는;; 형방에 서 자는 사람은 다... 그모녀귀신을 봤다고 한다,. 유일하게 엄말와 나는 그렇게 자도 보질못했 지만 아빠와 형 그리고 형친구들은 항상 보고 놀라서 잠을깨곤 했단다;; 그리고 어느정도 사정 이조아져서 우리는 집을사서 이사를 가게 되었고.. 이사가기전날 형은 컴터를 하다 앉아서 잠이 들었는데 느낌에 또 가위를 눌린거 같아서 자는척을 했다고 한다. 느낌에 뒤에 한명 옆에 한명 이 있는거 같은데 귀에되고 여자아이가 이런말을 했다고 한다. "우리도 따라갈까?오빠?" 형은 역시나... 놀라서 잠들었다고 한다. 이상하게도 엄마귀신은 단한번도 말을 하지않았다고 한다. 또 엄마가 발이 아푸시기 시작할때. 거실에서 낮에 엄마가 식사준비를 하시는데 형이 순 간적으로 잠이들었는데... 엄마말에 매달려 있는 꼬마아이를 보았다고 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두서 없이 쓰느라 자세히는 적지 못했네요 그때 형이 고생을 너무 마니 한듯.. 그리고 작년에 그집을 부셨어요~재개발한다고... 근처로 이사를 가서 그모습을 보긴했는데..나중에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형방이었던 자리에 이상하게 여자인형이 나왔다고 하네요~
귀신나오는집3
형은 눈동자를 굴려 모가 있나 하고 주의를 살피는데 이불을 뒤집어 쓰고있으니 이불에 그려진
모양뿐이 아무것도 없더라는거에요. 조금은 마음이 안정될때 형은 정면을 주시하고 누워있는데
왼쪽으로 쓰윽 몬가가 올라오더란다. 형은 놀라서 눈을 감으려했는데 어떠한 힘에 의해 눈이 감
기지도 않고 어린여자아이 목소리가 들리더란다. "엄마 이오빠표정봐"
형은 정신을 놓고 잠이 들었고 다음날 무서워서 형은 친구집을 전전했다고 한다..고삐리가;;
형은 무서워서 방에서 잠을못자고 거실에서 잠을 잤는데 거실에서도 모녀귀신은 형을 따라다녔
다고 한다 엄마는 고3이라 형이 스트레스때문이라고 안심하라고 했지만 그후로 계속 모녀귀신
은 형을 괴롭혔고 엄마는 점집에서 부적을 사서 형방에도 붙였지만 소용이 없어서 하지만
집안사정이 다른곳을 갈 형편도 되지 않아 계속 지낼수밖에 없었단다..나만 몰랐다는;; 형방에
서 자는 사람은 다... 그모녀귀신을 봤다고 한다,. 유일하게 엄말와 나는 그렇게 자도 보질못했
지만 아빠와 형 그리고 형친구들은 항상 보고 놀라서 잠을깨곤 했단다;; 그리고 어느정도 사정
이조아져서 우리는 집을사서 이사를 가게 되었고.. 이사가기전날 형은 컴터를 하다 앉아서 잠이
들었는데 느낌에 또 가위를 눌린거 같아서 자는척을 했다고 한다. 느낌에 뒤에 한명 옆에 한명
이 있는거 같은데 귀에되고 여자아이가 이런말을 했다고 한다. "우리도 따라갈까?오빠?"
형은 역시나... 놀라서 잠들었다고 한다. 이상하게도 엄마귀신은 단한번도 말을 하지않았다고
한다. 또 엄마가 발이 아푸시기 시작할때. 거실에서 낮에 엄마가 식사준비를 하시는데 형이 순
간적으로 잠이들었는데... 엄마말에 매달려 있는 꼬마아이를 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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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 없이 쓰느라 자세히는 적지 못했네요 그때 형이 고생을 너무 마니 한듯.. 그리고 작년에
그집을 부셨어요~재개발한다고... 근처로 이사를 가서 그모습을 보긴했는데..나중에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형방이었던 자리에 이상하게 여자인형이 나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