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조언이라도 얻고자 이렇게 처음으로 판에 글을 씁니다. 저희 집이 회사를 운영하는데요. 이번에 이것 저것 나갈돈도 많아지고 자금이 필요하던 차에 마침 적금 만기일이 되서 계속 거래하던 은행(제1금융권)에 적금은 타러 갔습니다. 근데 직원분께서 어이없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저희가 은행에서 담보대출 받은게 있고 어음할인을 받고 있는데 제 만기된 적금을 추가 담보로 잡아서 적금을 탈수가 없다는 겁니다. 대출이자도 밀린 적 없이 매달 꼬박꼬박 넣는데.. 분명이 3년 전에 적금 넣을 때 따로 뺄 수 있다고 하셔서 적금을 부은 거고 추가 담보로 잡기 전에 사전에 고지도 없었는데 이제 와서 이러니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제가 반박할 수 있는 근거도 없고 이쪽 방면으 로 아는 것도 별로 없어서 화내기 싫어서 그냥 나왔네요. 제가 거기서 큰소리 내봤자 밀릴테니까요.. 그 다음에 은행을 방문했는데 그럼 또 대출을 받으라는 식으로 말하고 적금을 하나 더 넣으라고 하고 상종하기가 싫네요. 이번 일 해결되면 그냥 거래 은행 바꾸려구요. 그런데 고객에게 사전에 고지없이 은행 마음대로 추가 담보를 잡는 것은 잘못 된 거 아닌가요? 제가 논리적으로 반박하거나 그럴 방법은 없는 건가요?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아무것도 모르고 은행에서 그렇게 하니 그런 줄 아니까 정말 답답하기만 합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
금융 관련 쪽이나 은행에 종사하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조언이라도 얻고자 이렇게 처음으로 판에 글을 씁니다.
저희 집이 회사를 운영하는데요. 이번에 이것 저것 나갈돈도 많아지고 자금이 필요하던 차에
마침 적금 만기일이 되서 계속 거래하던 은행(제1금융권)에 적금은 타러 갔습니다.
근데 직원분께서 어이없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저희가 은행에서 담보대출 받은게 있고 어음할인을 받고 있는데 제 만기된 적금을 추가 담보로 잡아서
적금을 탈수가 없다는 겁니다. 대출이자도 밀린 적 없이 매달 꼬박꼬박 넣는데..
분명이 3년 전에 적금 넣을 때 따로 뺄 수 있다고 하셔서 적금을 부은 거고 추가 담보로 잡기 전에 사전에
고지도 없었는데 이제 와서 이러니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제가 반박할 수 있는 근거도 없고 이쪽 방면으
로 아는 것도 별로 없어서 화내기 싫어서 그냥 나왔네요. 제가 거기서 큰소리 내봤자 밀릴테니까요..
그 다음에 은행을 방문했는데 그럼 또 대출을 받으라는 식으로 말하고 적금을 하나 더 넣으라고 하고
상종하기가 싫네요.
이번 일 해결되면 그냥 거래 은행 바꾸려구요.
그런데 고객에게 사전에 고지없이 은행 마음대로 추가 담보를 잡는 것은 잘못 된 거 아닌가요?
제가 논리적으로 반박하거나 그럴 방법은 없는 건가요?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아무것도 모르고 은행에서 그렇게 하니 그런 줄 아니까 정말 답답하기만 합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