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 이세상에서 제일풀기어려운건 사람관계라고생각함 근데그중가장복잡한게 또 사랑일고생각함! 음슴체적용 안녕하세요 경기도사는 18살 꼬맹이인사드립니다!!! 제가 금사빠라는 말을자주듣는편임ㅠㅠ 아니난그냥 좋으면 좋은거고 싫으면 싫은거라생각하는데 그게기간이다소짧다보니 이런말을듣는거같음 ㅠㅠ 내게는 이제 20살직딩이되는 누나가있음 근데 내가또 연상을좋아함 그래서 초등학교때누나가친구를 데리고올때마다 나의 짝사랑은 변하는것이엿음... (하,,파릇파릇했던 그떄여..) 근데 그때 가끔오던 차가워보이는 누나야가 있었음!!! '아저누나 무섭다' 생각이들정도로!! 근데뭐 그누난 나한텐 관심도없고 그저 누나의 많은친구들처럼 내가끓여다주는 라면에만 관심이 있었음!! 그래요 나 라면셔틀이였음 난!! 내라면에 자부심이있는 남자임 우리누난 그걸이용해서 친구들이올때마다 맛있다며 날이용해먹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쨋든 그렇게시간이흐르고 어쩌다보니 중학교에올라와 네이트온을하다가 그누나를 친추하게됨 '아 그때그 무서운누나다..' 라고 생각했음 (근데 분위기만 그렇지 재미있는 여자임!!) 근데그러다가 내가 좀 호감이 생겨 번호를물어봣던걸로 기억함 근데 그누나친구가 나도와준다고 연락하다가 내가 그누나랑 눈이 맞아 그누나랑 연락을안함,,, (질풍노도의시기였음....) 나란남자 거의털같이 가벼운남자였음,, 근데그누나랑도 한 2~3개월? 연락하다가 끊고 중3쯔음 나름,,살짝방황하다 친구들이 여자만나는데 거기에분위기 쓸려서 같이 여소받고 그러다가 단기간동안 나름여러여자와 연락도하고 연애도했음,, (솔직히 내가이때를제일 후회함,,) 그렇게 정신없이 놀다보니 어느세 나란사람은 고등학생이 되어버림,, 아근데 제가 중학교가 남중이였음,, 그래서 고등학교를오니 우와~~~~~~~~~ 여자엄청많음 남자 만35명씩있었는데 이젠 막여자가더많고그러니까 신기했음 시골초등학교 나와서 초등학교때도이렇지않았음,, 근데그때 그누나야랑 마주쳣음 중학교때 만나진안고 연락만해서 갑자기 마주치니 인사도못하고 어색하고 쑥수럽고 부끄러웠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집을갓는데 왠일로 그누나가 오랜만에들어와있었음 그래서인사도하고 얘기하다가 쫌친해짐,,오오 근데 남녀가친해지면 ,,,,나만그런가 오홍홍 한 감정이생김,,, 문자도좀하고 야자시간에좀 만나고 하다 둘이 잠깐 연애를하게됨,,, 근데 뭔가누나가 나를 별루안좋아하는것같은느낌이 살짝쿵씩 느껴졋음,,근데 내가연하고 고3 고1 이니까 아직나한테 애정표현이나그런걸하기가 좀그런가보다했음,,, (내가애교가많은편이여서 나는 그냥 내 표현방법데로 애교도부리고 표현을 많이함..,) 근데 사귀는데 둘이좀 어색했음,, 우리가어색한게 솔직히 연락위주여서 만나면 너무 부끄러운거임둘다,, 그래서 결국 그누나와 짧은 연애가 끝낫음,.,,, (얘기는끝난게아님 하이라이트가남았음) 근데그누나랑 내가 같은동아리라 이주일에한번은 보게됨 ㅠㅠ 그냥만나면 둘다그냥쌩까고,,좀그랬음,, 근데또 네이트온이나 카톡은 가끔? 자주? 하고그랬음,,, 근데또그러다보니까 2011년겨울부터지금까지 살짝? 다시연락을하고있는데,, 솔직히 진짜 누나가좋음,, 누나가표현안해도 나랑사귀어준다거나 그냥 날받아주는것만해도 너무좋을거같음. 근데내가 연락할때 좋아하는게 많이티낫던거같음 그래서 그냥 확좋아한다고 말은했는덱 고백은아니라고했음,,, 으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3 어색해진거같음 내가괜히 그,,,,하,,,,,,,,,ㅠㅠ 연락이뜸해졋음 누나가 날불편하게생각하는거같음 그리고 솔직히 이루어질 가능성이 희박한게 누난 이제 20살임,,,이제대학가고 남자많은데 나같은걸 거들떠나보겟음?ㅠㅠㅠㅠㅠㅠㅠ 아근데진짜 누나가너무좋앗 어쩔쭐을모르겟는데,, 어제 친구가 갑자기 인력을같이 뛰자고 하길레 아침첫차를타고 인력사무소가 있는터미널근처로갓음 근데친구놈이 시간이다되가는데 전화도안받고 연락이없는거임 콜렉이여서안받나싶고기다리는데 애가진짜 올생각을안함,, 문자라도하나남겨야겟다생각하는데 오마이가뜨!!!!!!!!!!!!!!!!!!!!!! 그누나가있는거임 터미널에!!! 그누나 세븐일레븐 알바하는데 알바하러가려고 버스기다리는거같았음,,,,이거뭔가,, 기회다싶음 누나에게말을걸수있는 찬스!!!!!!! 근데결국 문자빌려달라는말밖에..,.,ㅠㅠ 문자빌리고 뻘쭘해서 다른데어슬렁거렷음 근데다들아시다시피 요즘 겁나춥지않음?ㅠ 내손이 얼음장같은거임 아,,따듯한 커피마셔야지하고 편의점가서 하나사려는데 오마이가뜨!!!!!!!!!!!!!!!!!!!!!!!! 누나것도사면어떨가싶음,, 가까워질수있는기회다!!!!! 사고 가져다주렿는데 우리학교 남자선배한분이 보임 인사했더니 어디가녜서 일간다고했더니 어린애가무슨 인력이냐고 그러셧음ㅠㅠ (그냥돈벌라고이것저것해보는거임,,,아직은) 근데그선배가 그누나한테아는척을하면서 다가가는거임,,,커피줘야되는데ㅠㅠㅠ. 다행히그선배가금방가고,,그누나혼자있는데 내가 다가가려니까 누나가일어나서 버스를타는거임,,하,,ㅠ 어찌하란말입니까,,, 그래도 이왕산거 줘야겟다싶어 진짜 용기를내서 눈한테가서 커피주고오는데 경직되서 커피딱주고 뚜벅뚜벅걸어오다가 심장터질라그러고 막신나서 화장실에서 소리지르고 그랬음 ㅠㅠ 낮에 고마웠다고 문자왔는데 느므느므 기뻣음..!! ,,근데 아직어색한게있어서.,,어찌해야할지모르겟음,,ㅠㅠ 포기를해야할까요 고백을해야할까요 진짜 어려워요 좋아한다고말하기도 연애를하는것도 하나부터열끝까지 어찌할바를몰라 궁지에몰려서 선택을하게되고,,ㅠㅠ 너무힘듬 끗 그누나가끔 판봄 이거 그누나,,,봣으면 좋겟음 추천 부탁드립니다ㅠㅠ 추천하는사람모두들 이쁜 여자친구 멋있는 남자친구 생길꺼임 늦었지만 새해福많이받으세요 1
♥♥♥18男 연애는어렵다!!! ♥♥♥
*스압주의*
이세상에서 제일풀기어려운건 사람관계라고생각함
근데그중가장복잡한게 또 사랑일고생각함! 음슴체적용
안녕하세요 경기도사는 18살 꼬맹이인사드립니다!!!
제가 금사빠라는 말을자주듣는편임ㅠㅠ
아니난그냥 좋으면 좋은거고 싫으면 싫은거라생각하는데 그게기간이다소짧다보니 이런말을듣는거같음 ㅠㅠ
내게는 이제 20살직딩이되는 누나가있음
근데 내가또 연상을좋아함
그래서 초등학교때누나가친구를 데리고올때마다 나의 짝사랑은 변하는것이엿음...
(하,,파릇파릇했던 그떄여..)
근데 그때 가끔오던 차가워보이는 누나야가 있었음!!!
'아저누나 무섭다' 생각이들정도로!!
근데뭐 그누난 나한텐 관심도없고 그저 누나의 많은친구들처럼 내가끓여다주는 라면에만 관심이 있었음!!
그래요 나 라면셔틀이였음 난!! 내라면에 자부심이있는 남자임 우리누난 그걸이용해서 친구들이올때마다 맛있다며 날이용해먹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쨋든 그렇게시간이흐르고 어쩌다보니 중학교에올라와 네이트온을하다가 그누나를 친추하게됨
'아 그때그 무서운누나다..' 라고 생각했음
(근데 분위기만 그렇지 재미있는 여자임!!)
근데그러다가 내가 좀 호감이 생겨 번호를물어봣던걸로 기억함 근데 그누나친구가 나도와준다고 연락하다가 내가 그누나랑 눈이 맞아 그누나랑 연락을안함,,,
(질풍노도의시기였음....)
나란남자 거의털같이 가벼운남자였음,,
근데그누나랑도 한 2~3개월? 연락하다가 끊고 중3쯔음 나름,,살짝방황하다 친구들이 여자만나는데 거기에분위기 쓸려서 같이 여소받고 그러다가 단기간동안 나름여러여자와 연락도하고 연애도했음,,
(솔직히 내가이때를제일 후회함,,)
그렇게 정신없이 놀다보니 어느세 나란사람은 고등학생이 되어버림,, 아근데 제가 중학교가 남중이였음,,
그래서 고등학교를오니 우와~~~~~~~~~ 여자엄청많음 남자 만35명씩있었는데 이젠 막여자가더많고그러니까 신기했음 시골초등학교 나와서 초등학교때도이렇지않았음,,
근데그때 그누나야랑 마주쳣음 중학교때 만나진안고 연락만해서 갑자기 마주치니 인사도못하고 어색하고 쑥수럽고 부끄러웠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집을갓는데 왠일로 그누나가 오랜만에들어와있었음
그래서인사도하고 얘기하다가 쫌친해짐,,오오 근데 남녀가친해지면 ,,,,나만그런가 오홍홍 한 감정이생김,,,
문자도좀하고 야자시간에좀 만나고 하다 둘이 잠깐 연애를하게됨,,,
근데 뭔가누나가 나를 별루안좋아하는것같은느낌이 살짝쿵씩 느껴졋음,,근데 내가연하고 고3 고1 이니까 아직나한테 애정표현이나그런걸하기가 좀그런가보다했음,,,
(내가애교가많은편이여서 나는 그냥 내 표현방법데로 애교도부리고 표현을 많이함..,)
근데 사귀는데 둘이좀 어색했음,,
우리가어색한게 솔직히 연락위주여서 만나면 너무 부끄러운거임둘다,,
그래서 결국 그누나와 짧은 연애가 끝낫음,.,,,
(얘기는끝난게아님 하이라이트가남았음)
근데그누나랑 내가 같은동아리라 이주일에한번은 보게됨 ㅠㅠ
그냥만나면 둘다그냥쌩까고,,좀그랬음,,
근데또 네이트온이나 카톡은 가끔? 자주? 하고그랬음,,,
근데또그러다보니까 2011년겨울부터지금까지 살짝? 다시연락을하고있는데,,
솔직히 진짜 누나가좋음,, 누나가표현안해도 나랑사귀어준다거나 그냥 날받아주는것만해도 너무좋을거같음.
근데내가 연락할때 좋아하는게 많이티낫던거같음
그래서 그냥 확좋아한다고 말은했는덱 고백은아니라고했음,,,
으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3
어색해진거같음 내가괜히 그,,,,하,,,,,,,,,ㅠㅠ
연락이뜸해졋음 누나가 날불편하게생각하는거같음
그리고 솔직히 이루어질 가능성이 희박한게 누난 이제 20살임,,,이제대학가고 남자많은데 나같은걸 거들떠나보겟음?ㅠㅠㅠㅠㅠㅠㅠ
아근데진짜 누나가너무좋앗 어쩔쭐을모르겟는데,,
어제 친구가 갑자기 인력을같이 뛰자고 하길레 아침첫차를타고 인력사무소가 있는터미널근처로갓음 근데친구놈이 시간이다되가는데 전화도안받고 연락이없는거임
콜렉이여서안받나싶고기다리는데 애가진짜 올생각을안함,,
문자라도하나남겨야겟다생각하는데
오마이가뜨!!!!!!!!!!!!!!!!!!!!!!
그누나가있는거임 터미널에!!!
그누나 세븐일레븐 알바하는데 알바하러가려고 버스기다리는거같았음,,,,이거뭔가,,
기회다싶음 누나에게말을걸수있는 찬스!!!!!!!
근데결국 문자빌려달라는말밖에..,.,ㅠㅠ
문자빌리고 뻘쭘해서 다른데어슬렁거렷음
근데다들아시다시피 요즘 겁나춥지않음?ㅠ
내손이 얼음장같은거임 아,,따듯한 커피마셔야지하고 편의점가서 하나사려는데
오마이가뜨!!!!!!!!!!!!!!!!!!!!!!!!
누나것도사면어떨가싶음,, 가까워질수있는기회다!!!!!
사고 가져다주렿는데 우리학교 남자선배한분이 보임 인사했더니 어디가녜서 일간다고했더니 어린애가무슨 인력이냐고 그러셧음ㅠㅠ
(그냥돈벌라고이것저것해보는거임,,,아직은)
근데그선배가 그누나한테아는척을하면서 다가가는거임,,,커피줘야되는데ㅠㅠㅠ.
다행히그선배가금방가고,,그누나혼자있는데 내가 다가가려니까 누나가일어나서 버스를타는거임,,하,,ㅠ
어찌하란말입니까,,,
그래도 이왕산거 줘야겟다싶어 진짜 용기를내서 눈한테가서 커피주고오는데
경직되서 커피딱주고 뚜벅뚜벅걸어오다가 심장터질라그러고 막신나서 화장실에서 소리지르고 그랬음 ㅠㅠ
낮에 고마웠다고 문자왔는데 느므느므 기뻣음..!!
,,근데 아직어색한게있어서.,,어찌해야할지모르겟음,,ㅠㅠ
포기를해야할까요 고백을해야할까요
진짜 어려워요
좋아한다고말하기도
연애를하는것도
하나부터열끝까지 어찌할바를몰라 궁지에몰려서 선택을하게되고,,ㅠㅠ 너무힘듬
끗
그누나가끔 판봄 이거 그누나,,,봣으면 좋겟음
추천 부탁드립니다ㅠㅠ
추천하는사람모두들
이쁜 여자친구
멋있는 남자친구
생길꺼임 늦었지만
새해福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