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J 요즘 들리는 유언비어엔 핫플가서 너가 셔플 춘다는 말이 있던데... 난 또 사랑하는 우리 제이보러 스토커 미절양 자처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ㅋㅋ 저번에 너의 공연장엔 너가 없더라구 공연시간이 잘 못된 것인지 동절기 휴무인지 모르겠당ㅠ 연락이 안 닿으니까 참 답답해 너있지 무자케 보고 시포 중요한 관록적 일이 아니면 꿈을 안 꾸는 나인지라.. 남들은 꿈에라도 사모하는님 본다는데 그것도 어렵고 너가 추운 먼 곳으로 가기 전에 많이 눈에 넣어두고 따뜻한 시선으로 차분하고 진지한 내마음 조금 이나마 너가 통찰할 수 있도록 성숙한 태도로 아껴주고 싶어 나의 그런 모습에서 성숙한 믿음으로 너와 나의 연륜차이 좁혀 보았으면 헛된 흑심도 품고 그래ㅎㅎ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 사랑에 빠진 순한 눈빛으로 너를 바라보고 너 또한 그런 나를 따스한 눈빛으로 아이컨택 해주면 14일날 망설임 없이 고백해 볼텐데 누나가 나이값 못하고 너무 주책 맞은가..ㅋㅋ 너를 알고 나서 나이는 등본상 기록에 불과 했으면 세상에 편협한 편견을 타파하고 원없이 너와 사랑을 자유롭게 나누고 10살 연하를 꼬리 쳤다느니 그딴 괄시 없이 현실의 벽을 허물고 다가가는 날이 올까.. 열거하자면 너무 많은 것에 너의 첫느낌과 함께 아름답게 다가오지만 너의 처음 그 환한 미소가 좋았고 네 취향들 취미와 프로다운 면모까지 사랑하게 되었고 좋지 않은 것 하나 없을 정도로 모든 것에 심취해있어 너만 그걸 모르지.. 현실 앞에 누나가 냉정하게 너를 대하고 수줍어 하면서도 마음 표현하지 않고 감정다스리고 절제해서 미안 하지만 다 너를 위한거야.. 이제 한살 더 먹은 니가 아직은 여러 여자 만나보고 이쁜 연애도 해봐야 할텐데 내가 가로 막을 수 없고 누나도 일생 일대 큰 관혼을 무시하며 나이만 먹을 수 없는 노릇이잖아.. 암튼 나는 가볍게 생각한다는 것이 자꾸 진지해지고 지겨운 말만 되풀이 하네... 또 생각이 길어 지려해서 이쯤에서 마무리 할께 . . . 벌써 꿈나라에 있을지 아직 눈뜨고 다른 일과를 고민 중일지 모를 왕자님아 문자 한번할 용기조차 없는 누나다.. 그냥 누나처럼 굴면 되는데, 아직 너에 대한 감정이 크고 깊어서 쉽지가 않아 좀더 마음이 가벼워지고 가까워 지면 문자카톡 많이 보내줄께~ 누나가 너 이뻐라해~~ 무지 아끼는 거 알쥐^ ^+ 오늘도 누나는 우리제이 사랑해 잘자구 내꿈꿔~♥ . . . 누나한테 잘자라고 문자하나 보내줄래? 너무 행복해서 잠 못자겠지 누나도 잘께 진짜루 잘자♥ 3
...J.
사랑하는 J
요즘 들리는 유언비어엔 핫플가서 너가 셔플 춘다는 말이 있던데...
난 또 사랑하는 우리 제이보러 스토커 미절양 자처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ㅋㅋ
저번에 너의 공연장엔 너가 없더라구 공연시간이 잘 못된 것인지 동절기 휴무인지 모르겠당ㅠ
연락이 안 닿으니까 참 답답해 너있지 무자케 보고 시포 중요한 관록적 일이 아니면 꿈을 안 꾸는 나인지라..
남들은 꿈에라도 사모하는님 본다는데 그것도 어렵고 너가 추운 먼 곳으로 가기 전에 많이 눈에 넣어두고
따뜻한 시선으로 차분하고 진지한 내마음 조금 이나마 너가 통찰할 수 있도록 성숙한 태도로 아껴주고 싶어
나의 그런 모습에서 성숙한 믿음으로 너와 나의 연륜차이 좁혀 보았으면 헛된 흑심도 품고 그래ㅎㅎ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 사랑에 빠진 순한 눈빛으로 너를 바라보고 너 또한 그런 나를 따스한 눈빛으로
아이컨택 해주면 14일날 망설임 없이 고백해 볼텐데 누나가 나이값 못하고 너무 주책 맞은가..ㅋㅋ
너를 알고 나서 나이는 등본상 기록에 불과 했으면 세상에 편협한 편견을 타파하고 원없이 너와 사랑을
자유롭게 나누고 10살 연하를 꼬리 쳤다느니 그딴 괄시 없이 현실의 벽을 허물고 다가가는 날이 올까..
열거하자면 너무 많은 것에 너의 첫느낌과 함께 아름답게 다가오지만 너의 처음 그 환한 미소가 좋았고
네 취향들 취미와 프로다운 면모까지 사랑하게 되었고 좋지 않은 것 하나 없을 정도로 모든 것에 심취해있어
너만 그걸 모르지..
현실 앞에 누나가 냉정하게 너를 대하고 수줍어 하면서도 마음 표현하지 않고 감정다스리고 절제해서 미안
하지만 다 너를 위한거야.. 이제 한살 더 먹은 니가 아직은 여러 여자 만나보고 이쁜 연애도 해봐야 할텐데
내가 가로 막을 수 없고 누나도 일생 일대 큰 관혼을 무시하며 나이만 먹을 수 없는 노릇이잖아..
암튼 나는 가볍게 생각한다는 것이 자꾸 진지해지고 지겨운 말만 되풀이 하네... 또 생각이 길어 지려해서
이쯤에서 마무리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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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꿈나라에 있을지 아직 눈뜨고 다른 일과를 고민 중일지 모를 왕자님아
문자 한번할 용기조차 없는 누나다.. 그냥 누나처럼 굴면 되는데, 아직 너에 대한 감정이 크고 깊어서
쉽지가 않아 좀더 마음이 가벼워지고 가까워 지면 문자카톡 많이 보내줄께~ 누나가 너 이뻐라해~~
무지 아끼는 거 알쥐^ ^+
오늘도 누나는 우리제이 사랑해 잘자구 내꿈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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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한테 잘자라고 문자하나 보내줄래?
너무 행복해서 잠 못자겠지 누나도 잘께 진짜루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