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사이조는 "'소녀시대, 美 빌보드 차트 2위에'라는 기사에 따르면, 17일 미국에서 발표한 'The Boys'가 2월 4일 자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를 차지했다. 그것도 현지에서 콘서트 등 프로모션 활동도 하지 않았는데 빌보드 차트에 오르는 업적을 달성했다고 전하고 있다"라는 중앙일보의 기사 내용을 소개했다.
그러나 바로, 한 일본 음악잡지 편집자의 말을 인용하며 "'월드 앨범 차트'라고 하면, 어쩐지 굉장해 보이는데, 빌보드 차트에는 종합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외에 여러 부문별 차트가 있다. '월드 앨범 차트'는 그런 부문별 차트 중 하나. 종합 차트에서 2위를 한 것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뭐, 영국과 미국 외 음악 랭킹이라고 생각하면 좋지 않을까. 그것을 중앙일보는 흡사 소녀시대가 빌보드 종합 차트에 든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 물론 '월드 앨범 차트'가 어떤 것인지 설명도 일절 하지 않고 말이다. 원래 '월드 앨범 차트'라면 소녀시대뿐만 아니라 2NE1 등 K-POP도 과거에 랭크인 한 적이 있으니 '쾌거'도 그 무엇도 아니다"라고 지적하고 있다.
또한, 소녀시대가 2위를 차지한 월드 앨범 차트의 1위가 영화 사운드 트랙, 3위는 켈트 음악 밴드, 4위는 남아프리카 코러스 그룹이었던 것을 꼬집으며, "꽤 '마이너'적인 민족 음악 차트"라고 비아냥거리고 있다. 덧붙여 "이것만으로 '미국에서 대인기'라고 말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반문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중앙일보가 '소녀시대의 앨범이 월드 차트 2위를 기록한 한편, 히트시커즈 앨범 차트에서는 22위에 올랐다'고 보도한 내용을 가리키며, '히트시커스 앨범(Heatseekers Albums) 차트'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또다시 음악잡지 편집자의 말을 인용하며 "(히트시커즈 앨범 차트는) 종합 앨범 차트에서 100위 이내 진입한 적이 없는 아티스트의 순위를 매긴 것이다. 그 때문에 차트에 오르는 것은 신인 아티스트가 대부분. 물론 상위권에 들면 그만큼 기대도도 크다는 이야기가 되지만, 소녀시대의 22위는 결코 높은 순위라고 말할 수 없지 않느냐. 일본의 DIR EN GREY(디르 앙 그레이)는 1위를 차지하고 있으니까"라고 전했다.
일간 사이조는 빌보드 차트 2위의 비밀은 이와 같다며 '또 한 번 케이팝의 인기를 억지로 선동한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또한, 한국 언론인 중앙일보는 그렇다 치고, 중앙일보의 기사를 천편일률적으로 그대로 보도한 일본 미디어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월드 앨범 차트'가 어떠한 것인지 조금만 알아보면 금방 알 수 있는 것을. 그만큼 일본의 미디어가 태만한가"라며 기사를 마무리 짓고 있다.
★★일본에서 까인 소녀시대ㅋㅋㅋㅋ★★
일간 사이조는 "'소녀시대, 美 빌보드 차트 2위에'라는 기사에 따르면, 17일 미국에서 발표한 'The Boys'가 2월 4일 자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를 차지했다. 그것도 현지에서 콘서트 등 프로모션 활동도 하지 않았는데 빌보드 차트에 오르는 업적을 달성했다고 전하고 있다"라는 중앙일보의 기사 내용을 소개했다.
그러나 바로, 한 일본 음악잡지 편집자의 말을 인용하며 "'월드 앨범 차트'라고 하면, 어쩐지 굉장해 보이는데, 빌보드 차트에는 종합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외에 여러 부문별 차트가 있다. '월드 앨범 차트'는 그런 부문별 차트 중 하나. 종합 차트에서 2위를 한 것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뭐, 영국과 미국 외 음악 랭킹이라고 생각하면 좋지 않을까. 그것을 중앙일보는 흡사 소녀시대가 빌보드 종합 차트에 든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 물론 '월드 앨범 차트'가 어떤 것인지 설명도 일절 하지 않고 말이다. 원래 '월드 앨범 차트'라면 소녀시대뿐만 아니라 2NE1 등 K-POP도 과거에 랭크인 한 적이 있으니 '쾌거'도 그 무엇도 아니다"라고 지적하고 있다.
또한, 소녀시대가 2위를 차지한 월드 앨범 차트의 1위가 영화 사운드 트랙, 3위는 켈트 음악 밴드, 4위는 남아프리카 코러스 그룹이었던 것을 꼬집으며, "꽤 '마이너'적인 민족 음악 차트"라고 비아냥거리고 있다. 덧붙여 "이것만으로 '미국에서 대인기'라고 말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반문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중앙일보가 '소녀시대의 앨범이 월드 차트 2위를 기록한 한편, 히트시커즈 앨범 차트에서는 22위에 올랐다'고 보도한 내용을 가리키며, '히트시커스 앨범(Heatseekers Albums) 차트'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또다시 음악잡지 편집자의 말을 인용하며 "(히트시커즈 앨범 차트는) 종합 앨범 차트에서 100위 이내 진입한 적이 없는 아티스트의 순위를 매긴 것이다. 그 때문에 차트에 오르는 것은 신인 아티스트가 대부분. 물론 상위권에 들면 그만큼 기대도도 크다는 이야기가 되지만, 소녀시대의 22위는 결코 높은 순위라고 말할 수 없지 않느냐. 일본의 DIR EN GREY(디르 앙 그레이)는 1위를 차지하고 있으니까"라고 전했다.
일간 사이조는 빌보드 차트 2위의 비밀은 이와 같다며 '또 한 번 케이팝의 인기를 억지로 선동한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또한, 한국 언론인 중앙일보는 그렇다 치고, 중앙일보의 기사를 천편일률적으로 그대로 보도한 일본 미디어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월드 앨범 차트'가 어떠한 것인지 조금만 알아보면 금방 알 수 있는 것을. 그만큼 일본의 미디어가 태만한가"라며 기사를 마무리 짓고 있다.
SM보고있냐?제발 과대 언플그만좀 지들도 양심이있을거아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