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6천 년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 사도들을 죽인 자들은 누구이며, 왜 죽였는가? 기록된바 선지 사도들을 죽인 자들은 불신자나 이방인이 아니었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선민 목자들이었다. 죽인 원인은 세 가지가 있으니, 그 한 가지는 신 곧 영이 다르기 때문이요, 또 한 가지는 자기들의 교권과 성도들을 자기 소유로 삼기 위한 것이며, 다른 한 가지는 교리가 다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뱀의 미혹을 받아 범죄한 아담의 세계를 홍수로 쓸어 버리고 노아의 세계를 세웠다. 그러나 노아의 세계도 아담의 세계와 같이 또 범죄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약속하시고, 약속대로 모세에게 오셔서 그 약속을 이루시고 율법을 주어 지키게 하셨다. 그러나 모세의 세계도 범죄하였다. 그 원인은 하나님께서 육적인 것은 심판하셨으나 영적인 것 곧 뱀(용, 사단, 마귀)은 없애지 않았기 때문에(마 8:29, 눅 8:31, 계 20:1-3 참고) 뱀의 영이 사람을 미혹하고 죄를 짓게 한 것이다. 이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것을 약속하셨고(렘 31장), 그것을 이룬 것이(요 19:30 참고) 예수님을 통한 새 일이었다.
(신천지이만희)영적 전쟁과 핍박
이 새 일은 1차적으로 초림 예수님이 오시어 하늘 복음의 씨를 땅 끝까지 뿌리시는 일이었고(렘 31:27, 마 13:24-30, 행 1:8, 13:47), 2차적으로는 예수님이 다시 오시어 2천 년 간 씨 뿌려 온 밭에서 알곡을 추수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하시고 사단을 잡아 옥에 가두는 일이다(계 7장, 14장, 계 20:1-3). 이것이 구약과 신약의 성취이다(요 19:30, 계 21:6). 사단은 구약을 예언한 선지자들을 죽였다(행 7:51-53, 마 23:29-31). 또 사단은, 구약을 이루고 신약을 예언하신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죽였다(마 23:33-34, 행 7:55-60, 히 11:35-38 참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들을 직접 죽인 자는 당시의 목자들이었고, 당시의 목자들은 사단(악신)의 조종을 받아 죽인 것이었다. 그리고 목자에게 속한 교인들도 목자처럼 직접 핍박을 하지는 않았으나 자기 목자와 하나 되어 핍박한 것이 된다. 구약 시대에도 신약 시대에도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들을 죽인 자들은 불신자도 아니요 이방인도 아니며, 당시의 하나님의 목자라고 하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사자와 그 소속들은 노아 때는 범죄한 아담의 세계와 다투고 싸웠고, 모세 때는 노아의 세계 가나안 사람들과 다투고 싸웠으며, 예수님 때는 육적 이스라엘과 다투고 싸웠다. 사단은 아담 때에도(창 3장) 모세 때에도(출 32장 참고), 예수님 때에도(마 4장) 하나님의 사자와 그 소속들을 미혹하고 시험했다. 주 재림 때인 오늘날도 미혹하는 일이 있다고 마태복음 24장에 기록되어 있다(마 24:3-5).
신약 성경에 본바, 하나님의 말씀과 씨가 있고, 사단의 말과 씨가 있다(마 13:24-30, 39, 눅 8:11 참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하시고(요 1:1-4), 사단은 사단의 말과 함께한다(계 17장, 18장 참고). 초림 당시 예수님의 하늘 복음(성령의 말씀)은 새 포도주였고, 모세의 율법은 묵은 포도주였으며(눅 5:37-39), 사단의 교법은 들포도주 곧 독사의 악독이었다(신 32:31-33, 사 5:1-7, 마 23:33 참고). 재림 때 종교 세계의 종말 사건을 말한 계시록 18장에는 음행의 포도주로 만국이 무너졌고, 목자들은 음행의 포도주(주석)로 장사 곧 설교를 하였고, 사단의 신과 결혼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시대마다 핍박하는 자는 누구이며, 핍박받는 자는 누구인가? 그리고 왜, 어떻게 핍박하였는가? 사단의 목자들이 양의 옷을 입고 마치 하나님의 목자인 것같이 교권을 잡고(마 7:15 참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가 장래 일을 예언하므로 예언하지 못하게 하나님의 사자들을 핍박하고 죽였다. 초림 당시 예수님은 구약 선지자들이 예언한 것을 이루셨고, 또 신약을 예언하셨으므로 사단과 그 소속의 목자는 그것을 못하게 하기 위해 핍박하고 죽였다. 초림 당시 사단의 목자들이 예수님과 그 제자들에게 바알세불 귀신들린 자(마 12:22-24, 눅 11:14-15), 염병자(행 24:5), 술 취한 자(행 2:13), 안식일을 범한 자(마 12:1-14, 눅 13:10-14, 요 5:1-16), 율법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마 15:1-2, 막 7:1-5), 죄인들의 친구(마 9:9-11, 눅 5:27-30) 등으로 핍박하였고 사형에 처했다. 그를 따르던 제자들은 학교에서, 직장에서, 친족에게서, 자기 동네에서, 자기나라에서 추방당하고 끝내 죽임을 당하였다(마 23:34, 요 16:2-3). 이들은 믿음으로 싸워 이기기도 하며, 불의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좋은 부활을 위해 악형을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희롱과 채찍질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과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였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다.
그러면 오늘날 예수님이 예언하신 신약 곧 계시록을 이루는 이 때의 핍박은 어떠하겠는가? 그리고 초림 당시 예수님의 제자들은 온갖 핍박을 받고 죽음까지 불사(不辭)하면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약속한 바)은 받지 못했다(히 11:39). 오늘날은 그 원수를 갚고, 약속한 바를 받는 때이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구약 때와 예수님 초림 때는 사단을 잡아 가두는 때가 아니었고(눅 8:26-33), 오늘날 재림 때는 사단을 잡아 무저갱에 가두는 때요(계 20:1-3), 사단도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아니한 것을 알고 있으므로(계 12:12), 오늘날의 시험과 미혹과 핍박은 그 어느 때보다 극심하다. 오늘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약칭 ‘신천지’)이 출현하여 성경의 약속대로 12지파를 창설하였고(계 7장, 14장, 계 15:4-5, 21:1), 2천 년 간 하늘 복음의 씨를 뿌려 온 밭(예수교회, 기독교 세계)에서 알곡 성도를 추수하여 인치는 역사를 하고 있고, 성도들이 진리의 말씀과 또 성경대로 이루어지는 역사를 보고 신천지에 모여들고 있다. 이를 보고 개신교 목자들이 아무 연고 없이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정죄하였다. 이들은 신천지 성도들의 부모와 친척들을 미혹하였다. 그리고 자기 교단으로의 개종을 위해, 신천지의 성도를 죄인같이 강제로 발과 손목에 수갑을 채우고, 입에 반창고를 붙이고, 수면제를 먹이는 등 비인간적인 방법으로 끌고 가서 원룸에 감금하였다. 또한 강제 개종에 응하지 않으면, 정신병원에 감금하고 항복하게 하고, 구타하고 머리를 깎고, 강제로 휴학과 퇴직을 하게 하고 일인시위(一人示威)를 하게 한다. 그리고 여러 언론에다 위에 열거한 악행들을 도리어 신천지에 뒤집어씌워 거짓 정보를 제공하여 왜곡 보도를 하게 함으로 신천지를 범죄 집단으로 인식하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신천지를 거주지에서 추방시킬 음모를 하고, 교단과 교회마다 갖은 거짓말로 신천지를 사실과 다르게 나쁜 집단으로 알리는 등 감히 눈과 귀로 보고 들을 수 없는 악행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리고 신천지를 집중 고소하고, 입에 담지 못할 범죄자로 공공연하게 유포하는 등 악랄한 행동을 계속적으로 자행하고 있다.
앞에 제시한 본문 성구(마 12:43-45)에서 본 바와 같이, 오늘날 신천지에서 배도하고 나간 자에게 일곱 귀신이 들어가서 그가 귀신의 목자와 하나가 되어 갖은 누명을 다 뒤집어씌워 신천지를 매장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예수님은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크매 핍박을 기뻐하라고 하셨고, 너희 이전 선지자들도 이와 같이 핍박을 받았다고 하셨다(마 5:10-12). 초림 예수님도 하늘의 열두 영(營) 더 되는 천군(天軍)들로 핍박하는 자들을 심판할 수 있었으나 참으셨다(마 26:53-54). 이와 같이 오늘날도 원수 갚는 것이 하나님께 있고(히 10:30), 곧 처리될 것이기 때문에 우리 신천지는 참고 우리 할 일만 하는 것이다. 마귀와 그 소속의 목자들은 ‘욥에게 한 것같이 갖은 거짓말로 누명을 씌워 악행을 다 해봤지마는 대책이 없다.’고 스스로 생각할 것이다. 이는 곧 우리 안에 계신 분(하나님과 예수님)과 진리가 이김이다.
우리 신천지는 성도들에게도 값 없이 말씀을 주었다. 또 우리는 진리의 말씀을 배우고자 하는 개신 교회에 우리 성도들을 50명씩, 100명씩 보내 주겠다. 또 목사들에게 돈 안 받고 거저 말씀을 가르쳐 주겠다. 이 이상 더 좋은 것이 또 있겠는가?
마태복음 24장에 예수님은 주의 임하심(재림)과 말세의 징조에 대해 묻는 제자들의 물음에 대하여 첫 말씀이 ‘그 때가 되면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하셨고, 그 때에 사람들이 시험에 빠져 서로 죽는 곳으로 잡아다 준다고 하셨고, 이 일로 불법이 성할 것이라고 하셨다(마 24:3-12). 계시록 13장의 선민들이 배도하게 된 것도 멸망자들에게 미혹받아 시험에 빠졌기 때문이다. 멸망자들은 선민을 멸망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이 멸망을 위해 얼마나 많은 핍박을 할 것인가? 그래도 미혹을 받지 않으면 말도 안 되는 누명을 씌워 무너뜨리려고 악평을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핍박자들은 그들이 한 짓을 신천지에 뒤집어씌우는 내용의 글들과 또 없는 말을 지어낸 수많은 허위의 글들을 인터넷 카페, 블로그 등에 올려, 신천지와 약속의 목자를 비방․비난하고 인격을 모독하거나 터무니없는 고소 고발을 하는 일까지 서슴없이 하고 있다. 이런 일을 당해 보지 않고는 이 아픔을 어찌 알 것이며, 또 견딜 길이 없는 누명들을 인내하기가 쉽겠는가? 그래도 우리 신천지는 저들을 위해 기도해 왔고, 지금도 저들에게 깨우쳐 핍박하는 자가 되지 말고 그 입으로 축복하는 말씀이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우리는 저들에게 ‘대화하자, 만나자, 공개 토론 하자.’는 등 갖은 방법을 다해 권유했고, 공개 집회(말씀 대성회)에서는 심판을 하러 온 것이 아니라 심판을 받으러 왔다고 하며 참과 거짓을 판정하여 답해 달라고 했다.
핍박하는 자들이여! 없는 사실을 있는 것처럼 꾸며 핍박의 근거로 삼아 거짓을 유포(流布)하고 명예를 훼손시킴으로, 진리를 따라 신천지로 가는 성도를 막으려 하지 말고, 자신이 와서 다시 배워 하나님과 말씀의 참뜻을 알고 의를 배워 의인이 되기를 바란다(마 6:33).
우리는 이미 진리로 이겼고 또 약속한 바를 받게 될 것을 굳게 믿으므로(마 26:26-29, 5:9-10, 21:1-7, 22:1-5 참고), 어떠한 핍박과 시험과 미혹도 인내로써 이겨 낼 것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하늘의 천천 만만의 영들이 우리 신천지와 약속의 목자와 함께하고 있다. 오직 약속의 그 날을 바라보며 우리의 사명을 다하자. 아멘!
(신천지이만희)영적 전쟁과 핍박
신천지이만희 총회장님께서 전해주신 영적 전쟁과 핍박에 대해서 잘 읽어보셨나요??
지금은 영적 전쟁시대입니다. 육적인 전쟁의 시대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신천지이만희 총회장님을 비방하고 우리 신천지를 핍박하고 명예 훼손을 시키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할 것입니다.
(신천지이만희)신천지이만희씨가 말하는 영적 전쟁과 핍박
(신천지이만희)신천지이만희씨가 말하는 영적 전쟁과 핍박
안녕하세요 오늘은 신천지 총회장이신 신천지이만희 총회장님의 진짜바로알자성경과신천지에 올라온 영적 전쟁과 핍박이라는 말씀입니다.
신천지이만희 총회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영적 전쟁과 핍박이 어떠한것인지 잘 읽어보시고 은혜받는 시간 되시길 바래요
영적 전쟁과 핍박
본문 : 요 15:18-24 (행 7:51-53, 마 23:27-36, 눅 20:9-26, 마 5:10-12, 마 12:43-45, 요 16:1-4, 마 7:13-27, 히 11:35-40, 마 24:1-14, 계 13장)
성경 6천 년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 사도들을 죽인 자들은 누구이며, 왜 죽였는가? 기록된바 선지 사도들을 죽인 자들은 불신자나 이방인이 아니었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선민 목자들이었다. 죽인 원인은 세 가지가 있으니, 그 한 가지는 신 곧 영이 다르기 때문이요, 또 한 가지는 자기들의 교권과 성도들을 자기 소유로 삼기 위한 것이며, 다른 한 가지는 교리가 다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뱀의 미혹을 받아 범죄한 아담의 세계를 홍수로 쓸어 버리고 노아의 세계를 세웠다. 그러나 노아의 세계도 아담의 세계와 같이 또 범죄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약속하시고, 약속대로 모세에게 오셔서 그 약속을 이루시고 율법을 주어 지키게 하셨다. 그러나 모세의 세계도 범죄하였다. 그 원인은 하나님께서 육적인 것은 심판하셨으나 영적인 것 곧 뱀(용, 사단, 마귀)은 없애지 않았기 때문에(마 8:29, 눅 8:31, 계 20:1-3 참고) 뱀의 영이 사람을 미혹하고 죄를 짓게 한 것이다. 이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것을 약속하셨고(렘 31장), 그것을 이룬 것이(요 19:30 참고) 예수님을 통한 새 일이었다.
(신천지이만희)영적 전쟁과 핍박
이 새 일은 1차적으로 초림 예수님이 오시어 하늘 복음의 씨를 땅 끝까지 뿌리시는 일이었고(렘 31:27, 마 13:24-30, 행 1:8, 13:47), 2차적으로는 예수님이 다시 오시어 2천 년 간 씨 뿌려 온 밭에서 알곡을 추수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하시고 사단을 잡아 옥에 가두는 일이다(계 7장, 14장, 계 20:1-3). 이것이 구약과 신약의 성취이다(요 19:30, 계 21:6).
사단은 구약을 예언한 선지자들을 죽였다(행 7:51-53, 마 23:29-31). 또 사단은, 구약을 이루고 신약을 예언하신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죽였다(마 23:33-34, 행 7:55-60, 히 11:35-38 참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들을 직접 죽인 자는 당시의 목자들이었고, 당시의 목자들은 사단(악신)의 조종을 받아 죽인 것이었다. 그리고 목자에게 속한 교인들도 목자처럼 직접 핍박을 하지는 않았으나 자기 목자와 하나 되어 핍박한 것이 된다.
구약 시대에도 신약 시대에도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들을 죽인 자들은 불신자도 아니요 이방인도 아니며, 당시의 하나님의 목자라고 하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사자와 그 소속들은 노아 때는 범죄한 아담의 세계와 다투고 싸웠고, 모세 때는 노아의 세계 가나안 사람들과 다투고 싸웠으며, 예수님 때는 육적 이스라엘과 다투고 싸웠다. 사단은 아담 때에도(창 3장) 모세 때에도(출 32장 참고), 예수님 때에도(마 4장) 하나님의 사자와 그 소속들을 미혹하고 시험했다. 주 재림 때인 오늘날도 미혹하는 일이 있다고 마태복음 24장에 기록되어 있다(마 24:3-5).
신약 성경에 본바, 하나님의 말씀과 씨가 있고, 사단의 말과 씨가 있다(마 13:24-30, 39, 눅 8:11 참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하시고(요 1:1-4), 사단은 사단의 말과 함께한다(계 17장, 18장 참고). 초림 당시 예수님의 하늘 복음(성령의 말씀)은 새 포도주였고, 모세의 율법은 묵은 포도주였으며(눅 5:37-39), 사단의 교법은 들포도주 곧 독사의 악독이었다(신 32:31-33, 사 5:1-7, 마 23:33 참고). 재림 때 종교 세계의 종말 사건을 말한 계시록 18장에는 음행의 포도주로 만국이 무너졌고, 목자들은 음행의 포도주(주석)로 장사 곧 설교를 하였고, 사단의 신과 결혼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시대마다 핍박하는 자는 누구이며, 핍박받는 자는 누구인가? 그리고 왜, 어떻게 핍박하였는가? 사단의 목자들이 양의 옷을 입고 마치 하나님의 목자인 것같이 교권을 잡고(마 7:15 참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가 장래 일을 예언하므로 예언하지 못하게 하나님의 사자들을 핍박하고 죽였다. 초림 당시 예수님은 구약 선지자들이 예언한 것을 이루셨고, 또 신약을 예언하셨으므로 사단과 그 소속의 목자는 그것을 못하게 하기 위해 핍박하고 죽였다.
초림 당시 사단의 목자들이 예수님과 그 제자들에게 바알세불 귀신들린 자(마 12:22-24, 눅 11:14-15), 염병자(행 24:5), 술 취한 자(행 2:13), 안식일을 범한 자(마 12:1-14, 눅 13:10-14, 요 5:1-16), 율법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마 15:1-2, 막 7:1-5), 죄인들의 친구(마 9:9-11, 눅 5:27-30) 등으로 핍박하였고 사형에 처했다. 그를 따르던 제자들은 학교에서, 직장에서, 친족에게서, 자기 동네에서, 자기나라에서 추방당하고 끝내 죽임을 당하였다(마 23:34, 요 16:2-3). 이들은 믿음으로 싸워 이기기도 하며, 불의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좋은 부활을 위해 악형을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희롱과 채찍질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과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였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다.
그러면 오늘날 예수님이 예언하신 신약 곧 계시록을 이루는 이 때의 핍박은 어떠하겠는가? 그리고 초림 당시 예수님의 제자들은 온갖 핍박을 받고 죽음까지 불사(不辭)하면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약속한 바)은 받지 못했다(히 11:39). 오늘날은 그 원수를 갚고, 약속한 바를 받는 때이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구약 때와 예수님 초림 때는 사단을 잡아 가두는 때가 아니었고(눅 8:26-33), 오늘날 재림 때는 사단을 잡아 무저갱에 가두는 때요(계 20:1-3), 사단도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아니한 것을 알고 있으므로(계 12:12), 오늘날의 시험과 미혹과 핍박은 그 어느 때보다 극심하다.
오늘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약칭 ‘신천지’)이 출현하여 성경의 약속대로 12지파를 창설하였고(계 7장, 14장, 계 15:4-5, 21:1), 2천 년 간 하늘 복음의 씨를 뿌려 온 밭(예수교회, 기독교 세계)에서 알곡 성도를 추수하여 인치는 역사를 하고 있고, 성도들이 진리의 말씀과 또 성경대로 이루어지는 역사를 보고 신천지에 모여들고 있다. 이를 보고 개신교 목자들이 아무 연고 없이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정죄하였다.
이들은 신천지 성도들의 부모와 친척들을 미혹하였다. 그리고 자기 교단으로의 개종을 위해, 신천지의 성도를 죄인같이 강제로 발과 손목에 수갑을 채우고, 입에 반창고를 붙이고, 수면제를 먹이는 등 비인간적인 방법으로 끌고 가서 원룸에 감금하였다. 또한 강제 개종에 응하지 않으면, 정신병원에 감금하고 항복하게 하고, 구타하고 머리를 깎고, 강제로 휴학과 퇴직을 하게 하고 일인시위(一人示威)를 하게 한다. 그리고 여러 언론에다 위에 열거한 악행들을 도리어 신천지에 뒤집어씌워 거짓 정보를 제공하여 왜곡 보도를 하게 함으로 신천지를 범죄 집단으로 인식하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신천지를 거주지에서 추방시킬 음모를 하고, 교단과 교회마다 갖은 거짓말로 신천지를 사실과 다르게 나쁜 집단으로 알리는 등 감히 눈과 귀로 보고 들을 수 없는 악행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리고 신천지를 집중 고소하고, 입에 담지 못할 범죄자로 공공연하게 유포하는 등 악랄한 행동을 계속적으로 자행하고 있다.
앞에 제시한 본문 성구(마 12:43-45)에서 본 바와 같이, 오늘날 신천지에서 배도하고 나간 자에게 일곱 귀신이 들어가서 그가 귀신의 목자와 하나가 되어 갖은 누명을 다 뒤집어씌워 신천지를 매장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예수님은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크매 핍박을 기뻐하라고 하셨고, 너희 이전 선지자들도 이와 같이 핍박을 받았다고 하셨다(마 5:10-12). 초림 예수님도 하늘의 열두 영(營) 더 되는 천군(天軍)들로 핍박하는 자들을 심판할 수 있었으나 참으셨다(마 26:53-54). 이와 같이 오늘날도 원수 갚는 것이 하나님께 있고(히 10:30), 곧 처리될 것이기 때문에 우리 신천지는 참고 우리 할 일만 하는 것이다. 마귀와 그 소속의 목자들은 ‘욥에게 한 것같이 갖은 거짓말로 누명을 씌워 악행을 다 해봤지마는 대책이 없다.’고 스스로 생각할 것이다. 이는 곧 우리 안에 계신 분(하나님과 예수님)과 진리가 이김이다.
우리 신천지는 성도들에게도 값 없이 말씀을 주었다. 또 우리는 진리의 말씀을 배우고자 하는 개신 교회에 우리 성도들을 50명씩, 100명씩 보내 주겠다. 또 목사들에게 돈 안 받고 거저 말씀을 가르쳐 주겠다. 이 이상 더 좋은 것이 또 있겠는가?
마태복음 24장에 예수님은 주의 임하심(재림)과 말세의 징조에 대해 묻는 제자들의 물음에 대하여 첫 말씀이 ‘그 때가 되면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하셨고, 그 때에 사람들이 시험에 빠져 서로 죽는 곳으로 잡아다 준다고 하셨고, 이 일로 불법이 성할 것이라고 하셨다(마 24:3-12). 계시록 13장의 선민들이 배도하게 된 것도 멸망자들에게 미혹받아 시험에 빠졌기 때문이다. 멸망자들은 선민을 멸망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이 멸망을 위해 얼마나 많은 핍박을 할 것인가? 그래도 미혹을 받지 않으면 말도 안 되는 누명을 씌워 무너뜨리려고 악평을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핍박자들은 그들이 한 짓을 신천지에 뒤집어씌우는 내용의 글들과 또 없는 말을 지어낸 수많은 허위의 글들을 인터넷 카페, 블로그 등에 올려, 신천지와 약속의 목자를 비방․비난하고 인격을 모독하거나 터무니없는 고소 고발을 하는 일까지 서슴없이 하고 있다.
이런 일을 당해 보지 않고는 이 아픔을 어찌 알 것이며, 또 견딜 길이 없는 누명들을 인내하기가 쉽겠는가? 그래도 우리 신천지는 저들을 위해 기도해 왔고, 지금도 저들에게 깨우쳐 핍박하는 자가 되지 말고 그 입으로 축복하는 말씀이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우리는 저들에게 ‘대화하자, 만나자, 공개 토론 하자.’는 등 갖은 방법을 다해 권유했고, 공개 집회(말씀 대성회)에서는 심판을 하러 온 것이 아니라 심판을 받으러 왔다고 하며 참과 거짓을 판정하여 답해 달라고 했다.
핍박하는 자들이여! 없는 사실을 있는 것처럼 꾸며 핍박의 근거로 삼아 거짓을 유포(流布)하고 명예를 훼손시킴으로, 진리를 따라 신천지로 가는 성도를 막으려 하지 말고, 자신이 와서 다시 배워 하나님과 말씀의 참뜻을 알고 의를 배워 의인이 되기를 바란다(마 6:33).
우리는 이미 진리로 이겼고 또 약속한 바를 받게 될 것을 굳게 믿으므로(마 26:26-29, 5:9-10, 21:1-7, 22:1-5 참고), 어떠한 핍박과 시험과 미혹도 인내로써 이겨 낼 것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하늘의 천천 만만의 영들이 우리 신천지와 약속의 목자와 함께하고 있다. 오직 약속의 그 날을 바라보며 우리의 사명을 다하자. 아멘!
(신천지이만희)영적 전쟁과 핍박
신천지이만희 총회장님께서 전해주신 영적 전쟁과 핍박에 대해서 잘 읽어보셨나요??
지금은 영적 전쟁시대입니다. 육적인 전쟁의 시대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신천지이만희 총회장님을 비방하고 우리 신천지를 핍박하고 명예 훼손을 시키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할 것입니다.
더이상 우리 신천지를 핍박하지 마십시요
하나님께서 지켜보고 계십니다.
신천지이만희 총회장님이 궁금하신분들이나 성경에 의문점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언제든지 방문해 주세요
진짜바로알자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