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덜덜덜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1

덜덜덜2012.02.10
조회75,240
안녕하세요!
감기가 걸려서 죽을맛 이네용 ㅋㅋ
무슨 난 ... 1년 365일에 ㅋㅋ 360일정도는 달구 살아옄ㅋㅋㅋ

제 한국에 있는 친구들은 졸업했대요 ㅜㅜ
부릅다......난 아직 4개월 남았는디 ㅜㅜ!!


10탄 정답 이예요!
1.이유는 옷에 묻어있던 방부액이 습기(땀)와 열기(난방)로 인하여 치명적인 독성 물질로 변해갔고,
   그 독성이 옷을 입은 여성의 피부로 스며들었기 때문이다.
2. 혼자 사셔서 시체가 한 달 넘게 발견되지 않았다고 하였다.
    즉, 돌아가신 할머니께서 자신을 발견해달라고..
3. 머리가 잘려도 너무 큰 충격을 받으면 몸에서 엔돌핀이 생겨나서 10초동안 느낌이 없다고함
4. 1) 옆집 위 아래집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최소한 주인공집은 2층이상 이란건데..왜 유리창이 깨어져 있을까
   2) 주인공이 고향에 안내려 갔어도 언제나 알람은 울린다. 주인공이 고향에 안내려 갔다면.. ㅎㄷㄷ




아! 그리고..ㅎㅎ
전 제가 올리는 글이 베스트 톡이든, 실시간 이든  상관 안해요 ㅎㅎ
옛날에는 그맛으로 올렸긴 했는데 ...
이제는 ..그냥 제글을 꾸준히 봐주시는 분들을 위해서 ㅎㅎ 올립니다 ㅎ!
오해 말아요! 파안



토피넛님 축하드량요!폭죽



   














1.

언젠가부터 같은 꿈을 꾸었다.

꿈에서 택시를 타고 어딘가로 가고 있었다.

목적지에 도착해서는,
"4700원입니다."

오천원을 건네고선,
"잔돈 300원입니다."

목적지까지의 금액은 늘 같았고,
운전기사 역시 언제나 같은 사람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늦잠을 자고 어쩔 수 없이 택시를 타고 출근해야 했다.
택시를 타니, 꿈에서 본 그 운전기사였다.

회사까지 도착하자 금액은 4700원.
잔돈을 건네받으며 운전기사가 말했다.

"또 어딘가에서 보겠지요?" 
















2.

서로 절친인 세 명 A,B,C가 있었다.

그 셋은 너무 급해 어느날 택시를 타게 되었다.

A는 시큰둥하게 창밖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B와 C가 크게 웃기 시작하였다.

멈추지않고 계속해서 크게 하하하하 하는 둘의 웃음소리만이 택시안에서 울렸다.

택시에서 내리고 A가 B와 C에게 물었다.

"야, 니들 왜자꾸 그렇게 웃었던거야? 뭐가 웃기다고?"

그러자 갑자기 B와 C가 울음을 터뜨렸다.

















3.


한 여성이 버스를 탔다

여성은 맨뒤자리로가서 앉아 고개를숙이고 깜빡잠이들었다

얼마쯤 지났을까?

버스에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졋다

얼마쯤가다

버스가 급정거하는바람에 여성은 뒷사람과 부딪쳐 잠에서깬다

여성은 정신이 비몽사몽하고 눈도재대로 안뜬상태로 뒤사람에게 사과를하였다

여성:죄송합니다 괜찮으세요?

뒷자석에 계신분:전 괜찮아요 학생은.....

여성:저두 괜찮습니다.

그러고 여성이 내릴 역에 버스가 스고 여자는 내려 집으로가던중

버스의 일을 기억한다..
















4.

수능을 앞둬 공부하고있는 누나를 위해 나는 스피커를 끈채 거실에 있는 컴퓨터를했다.

심심해닷컴에서1시간을 때우고 그이후로 심심해져 컴퓨터로 지난주에 못본 1박2일을 보고

평소겁이많아 공포영화를 잘 못보는데 큰 맘먹고 공포영화를 보기를 마음먹었다.

공포영화가 시작되자 영화에 나오는 귀신들의  신음소리와 귀신의 모습만 무서웠지 1시간30분간 다보는데

생각보다 별 무섭지않아 뭐야 공포영화 하나도 안무섭네 하고 별 생각없었던 그때!

나는 공포영화보다  더욱더 무서운 기분이 들어 기절하고 말았다.
















5.

어느 날, 나는 숲을 헤매게 되어 버렸다.
밤이 되어 배도 고파져 왔다.
그런 가운데, 한 가게를 찾아냈다.
「여기는 어떤 레스토랑」
이상한 이름의 가게다.
나는 인기 메뉴의 「나폴리탄」을 주문한다.
몇분 후, 나폴리탄이 온다.나는 먹는다.
……어쩐지 이상하다.짜다.이상하게 짜다.머리가 아프다.
나는 불평을 늘어 놓았다.
점장:「미안해요. 다시 만듭니다. 돈은 받지 않아도 좋습니다.」
몇분 후, 나폴리탄이 온다.나는 먹는다.이번에는 멀쩡하다.
나는 가게를 나온다.
잠시 후, 나는 눈치채 버렸다……
여기는 어떤 레스토랑……
인기 메뉴는……나폴리탄……

 

다음날 나는 다시 나폴리탄을주문한다

그다음날도..

다음날도..

다음날도..















그럼 전... 안녕히 계세용!!!



+추가.

퍼오는거 말씀인데요
제가 이런글을 가지고 오는 블로그나 사이트에서는 이미 허락 받고,
어디로 퍼갈건지 다 밝히고 올리는 겁니다.
이미 오랜전에 끝난 이야기구요

요즘 한창 ,펌글때문에 고생이신거 같은데요.
전 함부로 퍼오거나 하지 않습니다.

매탄 마다 말씀드리는 거지만,
이젠 더이상 그만좀 들먹이셨음 해요.
매번 해명을 해드려야 하니까요.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