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흔녀 서울사람입니다. 제가 몇일전에 겪엇던 조금 많이 무서웟던 일을 한자 적어 볼까 합니다, 바로 내용 고고~~~~ 바로바로 음슴체를 가겟음.!!요즘 대세에 따라야 하니깐?ㅋㅋㅋㅋㅋ 나님은 빵집아르바이트를 하는데 모두 아실만한 빠x바게트에서 알바를 함. 나님은 원래 주말 오픈조였는데 매니저님의 부탁으로 목요일이었나? 금요일이었나? 마감대타를 했음. 마감은 대부분 7시에서 저녁12시까지 하는데 나님은 8시에서 12시까지 였음. 한 9시? 10시? 시간은 자기억이 안남 아무튼 그 시간때였을거임. 어떤 아저씨 한 분이 들어오는데 약간 다리가 많이 불편하셨음. 뭐그런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햇음 . 그손님은 케익을 살려는지 케익진열대앞에서 서성거렸음. 손님이 이케익을 달라고 하길래 케익을 꺼내드리고는 초와 빵칼을 챙기고 있었음... 근데 계산하려고 "2만원입니다. 결제도와드리겠습니다.!" 라고햇음 그랫더니 갑자기 손님-아 지갑을 안가지고왓네!어떻하지? 이러는거임...;;;;; 그래서나는 나님- 그럼 나중에 다시 오시겟어요? 손님-아니 내가 차에 지갑을 두고왔는데요.앞에 차를댔으니깐 차 뒤로 백(back) 할테니깐 잠깐 오시면 안될까요? 이러는 거임..;;좀 당황했지만.. 나는 흔쾌히 알겟다고 했음 나는 차를 진짜 요앞에 대놧는줄 알고 갈려고 햇던거임.. 아저씨가 케익도 들어달라고 해서 케익을 들고 쫄래쫄래 나갓음 그런데.... 매장앞에는 차가 한대도 안세워져잇는거임!!!!!!!뭐지...?라는 생각으로 아저씨를 졸졸쫒아감 그런데 그 차가...!!! 매장에서한 20m떨어진 곳에 차를 세워둔거임..!!! 근데 그곳이 약간 외진곳이엇음 .... 우리 매장이 아파트 단지 쪽에 있는 거라 골목도많고 그래서 약간 으슥한곳.... 난 갑자기 순간 이상한 생각이 불쑥불쑥 드는거임....진짜... 엄청추운날씨였는데... 등에서 약간의 땀이.. 나는 짧은순간에 많은생각을 했음....그런데 내가 더무서웠던거는.... 그 차 번호가 렌트카였던거임!!! 차번호판에 (oo허 0000)이렇게 적혀잇는거임!!!!!!!!!!!! 나는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무서웠음....그래서 '아 조수석쪽으로 가면안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운전석쪽으로갓음!그리고는 차에 누가 있나 조심히 살펴봄...,.. 아저씨가 자리에 뒷자석문을 열어 주더니 여기다가 놔주세요 이러는 거임...그 아저씨는 돈을 주면서 고맙다고 이야기하고 아저씨는 갓음.... 아저씨한테 너무 죄송하긴했는데... 이런범죄가 왠지 생길것만같아서 이렇게 적습니다. 저녁에 마감알바하시는 여성분들에게 이야기해주고 싶어요!! 저처럼 누가 돈차에 있다고 같이좀 가자고 얘기하면 가지고 오시라고 꼭이야기 하세요!!!!! 1
[필독]저녁에 마감알바 하시는 여성 여러분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흔녀 서울사람입니다.
제가 몇일전에 겪엇던 조금 많이 무서웟던 일을 한자 적어 볼까 합니다,
바로 내용 고고~~~~
바로바로 음슴체를 가겟음.!!요즘 대세에 따라야 하니깐?ㅋㅋㅋㅋㅋ
나님은 빵집아르바이트를 하는데 모두 아실만한 빠x바게트에서 알바를 함.
나님은 원래 주말 오픈조였는데 매니저님의 부탁으로 목요일이었나? 금요일이었나? 마감대타를 했음. 마감은 대부분 7시에서 저녁12시까지 하는데 나님은 8시에서 12시까지 였음.
한 9시? 10시? 시간은 자기억이 안남 아무튼 그 시간때였을거임. 어떤 아저씨 한 분이 들어오는데 약간 다리가 많이 불편하셨음. 뭐그런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햇음 .
그손님은 케익을 살려는지 케익진열대앞에서 서성거렸음. 손님이 이케익을 달라고 하길래 케익을 꺼내드리고는 초와 빵칼을 챙기고 있었음... 근데 계산하려고
"2만원입니다. 결제도와드리겠습니다.!" 라고햇음 그랫더니 갑자기
손님-아 지갑을 안가지고왓네!어떻하지?
이러는거임...;;;;; 그래서나는
나님- 그럼 나중에 다시 오시겟어요?
손님-아니 내가 차에 지갑을 두고왔는데요.앞에 차를댔으니깐 차 뒤로 백(back) 할테니깐 잠깐 오시면 안될까요?
이러는 거임..;;좀 당황했지만.. 나는 흔쾌히 알겟다고 했음
나는 차를 진짜 요앞에 대놧는줄 알고 갈려고 햇던거임.. 아저씨가 케익도 들어달라고 해서 케익을 들고 쫄래쫄래 나갓음 그런데....
매장앞에는 차가 한대도 안세워져잇는거임!!!!!!!
뭐지...?라는 생각으로 아저씨를 졸졸쫒아감
그런데 그 차가...!!! 매장에서한 20m떨어진 곳에 차를 세워둔거임..!!!
근데 그곳이 약간 외진곳이엇음 ....
우리 매장이 아파트 단지 쪽에 있는 거라 골목도많고 그래서 약간 으슥한곳....
난 갑자기 순간 이상한 생각이 불쑥불쑥 드는거임....진짜... 엄청추운날씨였는데... 등에서 약간의 땀이..
나는 짧은순간에 많은생각을 했음....그런데 내가 더무서웠던거는.... 그 차 번호가 렌트카였던거임!!!
차번호판에 (oo허 0000)이렇게 적혀잇는거임!!!!!!!!!!!!
나는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무서웠음....그래서
'아 조수석쪽으로 가면안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운전석쪽으로갓음!그리고는 차에 누가 있나 조심히 살펴봄...,..
아저씨가 자리에 뒷자석문을 열어 주더니 여기다가 놔주세요 이러는 거임...그
아저씨는 돈을 주면서 고맙다고 이야기하고 아저씨는 갓음....
아저씨한테 너무 죄송하긴했는데... 이런범죄가 왠지 생길것만같아서 이렇게 적습니다. 저녁에 마감알바하시는 여성분들에게 이야기해주고 싶어요!!
저처럼 누가 돈차에 있다고 같이좀 가자고 얘기하면 가지고 오시라고 꼭이야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