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구입 아이템애 대해 적네요. 이번에 셔츠를 하나 구입랬습니다. 물론 평범한 녀석은 아닙니다. 제가 구입한 아이템들은 거의 다 평범하질 않지요 보시는 바와 같이 레오파드 프린팅이 인상적인 셔츠입니다. 판매처의 정식명칭은 워싱 호피 주름 셔츠입니다. 말그대로 레오파드 프린팅도 들어가있고 워싱도 되어있고 주름도 들어가 있습니다. 처음에 택배로 왔을때는 봉지안에 꽈배기처럼 꼬여서 노란 고무줄로 감겨서 왔더군요. 꽈배기처럼 꼬여진 셔츠를 펼때 부직포를 떼는듯한 느낌과 소리가 났습니다. 디테일을 보시면 레오파드 프린팅이 잘살아있고 컬러는 오렌지입니다. 튀는 두가지를 다갖고 있지만 오히려 레오파드 프린팅은 오렌지 컬러가 잡아주고 오렌지 컬러는 레오파드 프린팅이 잡아줘 물론 상당히 튀는셔츠이지만 발란스를 잘 잡아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컬러는 그레이,블루,오렌지가 있는데 그레이는 덜 튀게입을 수 있고 블루는 덜 튀면서도 유니크함을 간직했고 역시 오렌지 컬러가 가장 유니크합니다 소매부분도 특별한 점은 없습니다. 뒷면인데 별다른 디테일은 없습니다. 또다른 유니크함이라면 버튼이 일반적인 안에 집어넣는 버튼이 아닌 흔히 똑딱이라 부르는 단추입니다. 똑딱이 단추의 정식명칭은 스냅버튼이라고 하는군요. 입으면 역시나 확 시선을 사로잡아 저의 엉망인 프로포션을 한숨짓게 만드네요. 이번 코디사진도 왜 이렇게 나왔나 눈물만 나옵니다. ㅠ.ㅠ 셔츠는 신축성이 아주 높습니다. 전에 구입했던 스네이크 셔츠랑 같은 원단 같던데요. 스네이크 셔츠의 사이즈는 상당히 핏하게 몸에 맞았는데 이 셔츠의 사이즈는 몸에 어느정도의 여유가 있습니다. 역시나 다른 스타일을 내고 싶다거나 현재 자신의 스타일이 너무 답답하시다던가 튀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구입처- 바이 더 알 가격-39,500원
워싱 레오파드 링클 셔츠
오랜만에 구입 아이템애 대해 적네요.
이번에 셔츠를 하나 구입랬습니다.
물론 평범한 녀석은 아닙니다.
제가 구입한 아이템들은 거의 다 평범하질 않지요
보시는 바와 같이 레오파드 프린팅이 인상적인 셔츠입니다.
판매처의 정식명칭은 워싱 호피 주름 셔츠입니다.
말그대로 레오파드 프린팅도 들어가있고 워싱도 되어있고 주름도 들어가 있습니다.
처음에 택배로 왔을때는 봉지안에 꽈배기처럼 꼬여서 노란 고무줄로 감겨서 왔더군요.
꽈배기처럼 꼬여진 셔츠를 펼때 부직포를 떼는듯한 느낌과 소리가 났습니다.
디테일을 보시면 레오파드 프린팅이 잘살아있고 컬러는 오렌지입니다.
튀는 두가지를 다갖고 있지만 오히려 레오파드 프린팅은 오렌지 컬러가 잡아주고 오렌지 컬러는 레오파드 프린팅이 잡아줘 물론 상당히 튀는셔츠이지만 발란스를 잘 잡아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컬러는 그레이,블루,오렌지가 있는데 그레이는 덜 튀게입을 수 있고 블루는 덜 튀면서도 유니크함을 간직했고 역시 오렌지 컬러가 가장 유니크합니다
소매부분도 특별한 점은 없습니다.
뒷면인데 별다른 디테일은 없습니다.
또다른 유니크함이라면 버튼이 일반적인 안에 집어넣는 버튼이 아닌 흔히 똑딱이라 부르는 단추입니다.
똑딱이 단추의 정식명칭은 스냅버튼이라고 하는군요.
입으면 역시나 확 시선을 사로잡아 저의 엉망인 프로포션을 한숨짓게 만드네요.
이번 코디사진도 왜 이렇게 나왔나 눈물만 나옵니다. ㅠ.ㅠ
셔츠는 신축성이 아주 높습니다.
전에 구입했던 스네이크 셔츠랑 같은 원단 같던데요.
스네이크 셔츠의 사이즈는 상당히 핏하게 몸에 맞았는데 이 셔츠의 사이즈는 몸에 어느정도의 여유가 있습니다.
역시나 다른 스타일을 내고 싶다거나 현재 자신의 스타일이 너무 답답하시다던가 튀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구입처- 바이 더 알
가격-39,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