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12시가 넘었으니까 어제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2월 11일에 있었던일이라 생각하고 들어주셈. 길더라도 읽어주시면 ㄳ 나는 항상 그렇다는듯이 헬스에 갔음. 이 헬스장이 찜질방이랑 연결되있는곳이라 찜질방 목욕탕 다 사용가능. 여기는 손님도 드럽게 없는데 토요일이라그런지 평소와 다르게 사람이 더 있었음. 하지만 기껏 해봤자 찜질방 안에 15명도안됨 매우잘되야 20명 가까이옴 장사가 너무너무너무안됨 그중 애들 3명이 있었음. 그냥 무시하고 헬스장 안으로 들어감. 근력운동 하고 런닝머신좀 하는데 트레이너가 와서 오늘은 주말이라 10시까지라고함. 30분도 못함. -- 그리고 나와서 찜질방 안에서 땀을 흘리면서 핸드폰으로 네이버를 하던중이였음. 너무더워서 물좀마시러 갔음. 앞에서 거론됬던 애들 3명이 보였음. 이번에도 무시하고 찜질방안에서 덥게 네이버를 했음. 근데 이 찜질방은 매점도 없고 오로지 있는건 찜질하는곳 뿐임. 이러니까 손님이 없지. 그러다보니 너무 심심해서 황토저온방(이곳은별로안더움)에 있는 그 애들3명한테 말을걸음 "몇학년이야?" 중학교 1학년 올라간다고함. 나보다 어릴줄알았음 새끼들 "어디학교야?" 들어보니까 3명다 내가 다니는중학교가 된거임. 그나저나 그애들이 존댓말을 하더라고 아 그렇구나. 하고 그놈들 얘기하는곳 옆에서 네이버를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그애들이 우리학년 잘나가는애들 이름을 거론하면서 욕을조카함. 좀 아나봄 [물론 장난식으로 욕한거임, 감정따윈 전혀없고 그냥 재미로 한거였음] 그리고 도중 배고프다 하면서 목욕탕에서 파는 과자를 먹으러 간거같음 가는군. 생각을 하고 네이버를 했음. 그리고 황토저온도 오래있다보니 더웠음. 밖에 나와서 문닫은 헬스장좀 구경했음. 근데 그새끼들이 오더니 그새끼들중 한명이 "꼽사리~꼽사리~" 노래를 부르면서 지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눈치가 그렇게 없는 븅신도 아니고 당연히 나 들으라고한거지, 처음엔 참으려고 했음. 그리고 11시 1분쯤 목욕탕 가서 씻고 옷 갈아입는데 생각해보니까 조카 빡치는거임, 내가 진짜 다른애들에비해 힘도 좀 세고 팔씨름도 거의 다털고 그러지만 힘자랑은 절대안하고 애들 괴롭히지도 않음. 그리고 잘참는성격임. 똥을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는 말을 꺼내야하나. 암튼 내가 그런성격임. 그리고 당돌하게 찜질방전용옷을 안입고 사복을 입고 황토저온으로 쳐들어갔음, 2명은 자고있고 꼽사리 하며 노래부른새끼는 밖에 나오려고 하는순간이였음, 귀에 피어싱이나하고 ㅉㅉ, 암튼 그런거에 무서워할 내가아님 그새끼한테 "들어가" 말을 했음. 근데 그새끼가 나한테 "왜..?" 반말로 변함 ㅇㅇ 목소리들어보니 순간 쫄았음 개객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가봐" 했더니 들어가게됨. 구석탱이에서 자고있는 2명 깨우라고 시켰음. 깨웠더니 안일어남. 일부러 안일어나는듯 한명은 내가 발로 면상 밟아버리기전에 일어나라고 했더니 일어나더니 자세 조카 싸가지없게 잡음. 쫄았으면서 당당해보이려는거 조카티남. 애초에 안쫄았으면 그럴리가없음. 다 일어났으니 내가 아까 잘나가는애 욕한애 누구냐고 물어봤음. 그게 꼬투리가 잡고싶어져서 ㅋㅋㅋㅋㅋㅋ 대답을안함.그래서 내가 추격자의 하정우처럼 물어보니까 결국 대답함. 그래서 내가 범인에게 그렇게 욕해도되니? 내가 어른있어서 욕은 안하는데 니가 걔하고 그렇게 친해? 했더니 고개 절레절레 하고 아니요.. 애들 다쫄음 ㅉㅉ 들어보니까 그 잘나가는애랑 양을 맺었다니 뭐라니. 새끼들 겉멋만 살아가지고 ㅡㅡ 그리고 두번째로 내가 꼽사리라고 말한새끼 누구냐고 물어봄. "아.. 그거 웃기려고 한건데 분위기 안좋아서 애들 웃기려고 한거에요.. "나한테 한건 맞잖아. 내가 병신도 아니고 그거하나 모를거같냐" "형한텐 한건데 대놓고 들으라고 한건 아니에요" "성기까지말고 그럼 여기 와서 조용히 하면되지 왜 나 있는데에서하니 ㅋㅋ" 그랬더니 부모님걸고 아니라함 "부모님은 거는게아니야" 훈계를해줬음. 그리고 이것저것 많이말했는데 쓰려면 길었음 "나 없을때 뒷담 잘까라^^" 하고 갔음. 그랬더니 세명이서 "안녕히가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히가랜다 없으면 뒷담까고 개지랄할꺼면서 지금생각해보면 못한말도 너무많고 차라리 아무도없는 화장실에서 조카 큰소리 칠거그랬음. 너무 조용하게말함 ㅡ 세홍아 서현아 그리고 이름안나는 그 싸가지없에 앉은애야. 꼬우면 빽부르지말고 1:3으로 싸워보자. 3
오늘 찜질방에서 있었던일
응 12시가 넘었으니까 어제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2월 11일에 있었던일이라 생각하고 들어주셈.
길더라도 읽어주시면 ㄳ
나는 항상 그렇다는듯이 헬스에 갔음.
이 헬스장이 찜질방이랑 연결되있는곳이라 찜질방 목욕탕 다 사용가능.
여기는 손님도 드럽게 없는데 토요일이라그런지 평소와 다르게 사람이 더 있었음. 하지만 기껏 해봤자 찜질방 안에 15명도안됨
매우잘되야 20명 가까이옴 장사가 너무너무너무안됨
그중 애들 3명이 있었음.
그냥 무시하고 헬스장 안으로 들어감.
근력운동 하고 런닝머신좀 하는데
트레이너가 와서 오늘은 주말이라 10시까지라고함.
30분도 못함. --
그리고 나와서 찜질방 안에서 땀을 흘리면서 핸드폰으로 네이버를 하던중이였음.
너무더워서 물좀마시러 갔음.
앞에서 거론됬던 애들 3명이 보였음.
이번에도 무시하고 찜질방안에서 덥게 네이버를 했음.
근데 이 찜질방은 매점도 없고 오로지 있는건 찜질하는곳 뿐임.
이러니까 손님이 없지.
그러다보니 너무 심심해서 황토저온방(이곳은별로안더움)에 있는 그 애들3명한테 말을걸음
"몇학년이야?"
중학교 1학년 올라간다고함. 나보다 어릴줄알았음 새끼들
"어디학교야?"
들어보니까 3명다 내가 다니는중학교가 된거임.
그나저나 그애들이 존댓말을 하더라고
아 그렇구나. 하고 그놈들 얘기하는곳 옆에서 네이버를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그애들이 우리학년 잘나가는애들 이름을 거론하면서 욕을조카함. 좀 아나봄
[물론 장난식으로 욕한거임, 감정따윈 전혀없고 그냥 재미로 한거였음]
그리고
도중 배고프다 하면서 목욕탕에서 파는 과자를 먹으러 간거같음
가는군. 생각을 하고 네이버를 했음.
그리고 황토저온도 오래있다보니 더웠음. 밖에 나와서 문닫은 헬스장좀 구경했음.
근데 그새끼들이 오더니 그새끼들중 한명이
"꼽사리~꼽사리~" 노래를 부르면서 지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눈치가 그렇게 없는 븅신도 아니고 당연히 나 들으라고한거지,
처음엔 참으려고 했음. 그리고 11시 1분쯤 목욕탕 가서 씻고 옷 갈아입는데 생각해보니까 조카 빡치는거임,
내가 진짜 다른애들에비해 힘도 좀 세고 팔씨름도 거의 다털고 그러지만 힘자랑은 절대안하고 애들 괴롭히지도 않음.
그리고 잘참는성격임. 똥을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는 말을 꺼내야하나.
암튼 내가 그런성격임.
그리고 당돌하게 찜질방전용옷을 안입고 사복을 입고 황토저온으로 쳐들어갔음,
2명은 자고있고 꼽사리 하며 노래부른새끼는 밖에 나오려고 하는순간이였음,
귀에 피어싱이나하고 ㅉㅉ, 암튼 그런거에 무서워할 내가아님
그새끼한테 "들어가" 말을 했음. 근데 그새끼가 나한테 "왜..?" 반말로 변함 ㅇㅇ
목소리들어보니 순간 쫄았음 개객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가봐" 했더니 들어가게됨.
구석탱이에서 자고있는 2명 깨우라고 시켰음.
깨웠더니 안일어남. 일부러 안일어나는듯
한명은 내가 발로 면상 밟아버리기전에 일어나라고 했더니 일어나더니 자세 조카 싸가지없게 잡음.
쫄았으면서 당당해보이려는거 조카티남. 애초에 안쫄았으면 그럴리가없음.
다 일어났으니 내가 아까 잘나가는애 욕한애 누구냐고 물어봤음. 그게 꼬투리가 잡고싶어져서 ㅋㅋㅋㅋㅋㅋ
대답을안함.그래서 내가 추격자의 하정우처럼 물어보니까 결국 대답함.
그래서 내가 범인에게 그렇게 욕해도되니? 내가 어른있어서 욕은 안하는데 니가 걔하고 그렇게 친해? 했더니
고개 절레절레 하고 아니요.. 애들 다쫄음 ㅉㅉ 들어보니까 그 잘나가는애랑 양을 맺었다니 뭐라니.
새끼들 겉멋만 살아가지고 ㅡㅡ
그리고 두번째로 내가 꼽사리라고 말한새끼 누구냐고 물어봄.
"아.. 그거 웃기려고 한건데 분위기 안좋아서 애들 웃기려고 한거에요..
"나한테 한건 맞잖아. 내가 병신도 아니고 그거하나 모를거같냐"
"형한텐 한건데 대놓고 들으라고 한건 아니에요"
"성기까지말고 그럼 여기 와서 조용히 하면되지 왜 나 있는데에서하니 ㅋㅋ"
그랬더니 부모님걸고 아니라함
"부모님은 거는게아니야" 훈계를해줬음.
그리고 이것저것 많이말했는데 쓰려면 길었음
"나 없을때 뒷담 잘까라^^" 하고 갔음.
그랬더니 세명이서 "안녕히가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히가랜다 없으면 뒷담까고 개지랄할꺼면서
지금생각해보면 못한말도 너무많고 차라리 아무도없는 화장실에서 조카 큰소리 칠거그랬음. 너무 조용하게말함 ㅡ
세홍아 서현아 그리고 이름안나는 그 싸가지없에 앉은애야.
꼬우면 빽부르지말고 1:3으로 싸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