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덜덜덜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2

덜덜덜2012.02.12
조회75,065
안녕하세요!
저번 탄에는 옛날에 이슈 되었던 일들이 최근에 다시 이슈가 됐네요 ㅋㅋ

우선 저작권 문제는요..
제가 가져오는 블로그에선 정확히 누구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그 블로그 주인장님께서 직접 지으신 이야기 라고 합니다.
그러니 저작권 문제나 뭐 펌글을에 대해 더이상 질문 없으시죠?
전 허락 맡고 정확히 어디에다 퍼오는지 밝혔으니까요. 간혹가다 2~3개 정도는
그분이 직접 쓰신게 아니래요 그럴땐 출처까지 박겠습니다.

그리고 또하나는..
제가 댓글에서도 해명을 해드렸지만,
전 그냥 7년전에 이민온 학생이예요. 결혼이든 이혼이든 22살이든 남자든 여자든
전 그런말 한적 없구요 제가 올리는 게시판은 오직 엽호판 밖에 없습니다.
누구랑 착각 하셨는지 몰르겠지만, 제글을 처음부터 즉,
"기묘한 이야기" 부터 보신분들은 제가 학생이라는걸 아실겁니다
매탄 마다 짧은 이야기지만 제 사생활 애기라든가 투정이라든가 써놨었거든요 ㅎ

아무쪼록 서론이 길었네요 ㅎㅎ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11탄 정답이요!
1. 꿈에서 택시를 탔는데 실제로도 같은 택시를 탄것.
2. 택시의 트렁크 안에서 어떤여자의 목소리가 들린것이다. "살려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하는.
    자신들도 래코지 당할까봐 두려웠던 B와 C는 그녀의 목소리르 들었다는 표시를 하지 않기위해
    큰소리로 웃음으로써 여자의 목소리가 안들리게 한것, 그리고 죄책감으로 울음을 터뜨린것이다.
3. 맨뒷자리에 앉았는데 그 뒤에 또 좌석이 있을 수가 없다. 뒷사람은 귀신
4. 난 분명히 스피커를 껏는데 어디서 소리가 난거지?
5. 나폴리탄은 마약입니다.

11탄 정답자요!
1.KaCaO
2.나도솔로여대생ㅅㅂ
3.초코푸딩
4.단독할인
5.대전인
6.날개없는인슾










1.


 나는 꿈속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다.
척 보기엔 단순한
좀비 스릴러같았다.

그런데 갑자기 모니터화면에
눈알 한쪽이 없고,
피가 넘칠듯 흐르고 있는 좀비
한마리가 확하고
모니터를 깨부술 듯한 기세로
덤벼들었다.

그때, 컴퓨터 모니터에
금이 갔다.
















2.


어느 마을에서 여아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여자아이들이 끔찍하게 살해당해 점점 사람들에게 회자되기 시작했고,

방송국에서는 피해자 아버지와 인터뷰를 하기로 했다.

리포터: 지금 심경은 어떠신지요?

아버지: 심경이 뭐고, 아직도 믿을 수 없습니다. 지금도 그 아이가 돌아올 것 같습니다.

리포터: **은 어떤 아이였나요?

아버지: 언제나 건강하고 웃는 얼굴이 정말 귀여웠습니다…….

리포터: 범인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은 있습니까?

아버지: 빨리 잡아 사형시키고 싶습니다…….

리포터: 마지막으로……?

아버지: 하루라도 빨리 범인을 잡으러 왔으면 좋겠습니다.

 

 

 

방송이 나가자마자 바로 범인이 잡혔다.













3.


문을 두드리는 난폭한 소리가 카요코를 놀라게했다.
시간은 심야 3시쯤. 당연하게도 손님일 리는 없다.
자다가 깬 생후 2개월의 아기를 조용하게 하고
겨우 한숨 돌렸다고 생각하자 마자 일어난 일이다.

약간의 짜증과 불안을 안고 현관까지 나가, 현관문의 렌즈로 밖을 살핀다.
그랬더니 문 저편에는 본 적도 없는 남자가 서 있었다.
사내는 아무래도 술에 취한 모양이다.

카요코는 잠시 고민했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 이렇게 시끄럽게 하면 이웃들이 깨버린다.
그렇다고 문을 열고 주정뱅이를 상대하는 것도 망설여진다.

어쩔까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남자는 궁시렁대면서 계단 쪽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집을 잘못 찾았다고 착각한 모양이다. 카요코는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리고 집에서 나와 주정뱅이가 없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는, 문을 닫았다.

















오늘은 3개만 올렸는데
왜 이렇게 짧게 느껴지죠? ㅋㅋ
나 원래 3개 올렸었는데 ㅜㅜ

아무튼! 이번탄도 수고 해주세용~

추천 하믄 이쁘닝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