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군 시절때 받았던 편지 입니다.. 저는 어린시절 부모님께서 장사를 하시느라 친 할머니께서 절 키워주셨습니다.. 어느 덧 시간이 흘러 제가 군대에 가게 되었고.. 훈련소 입때할때 많은 눈물을 흘리신 할머니 모습을 보고 입대 하게 되었습니다.. 군시절동안 할머니 편찮으시지는 않는지 그 걱정에 많이 힘들었지만.. 이 편지로 인해 제 마음은 조금 편해 질수 있었습니다.. 어느덧 제대한지 2년이란 시간이 지났고 할머니께서도 아직 몸 건강히 잘 계십니다.. 아직은 대학생이라 큰 효도는 못하지만.. 밤에 할머니 주무시기전에 물한잔 떠다드리고 (다리가 아프셔서 화장실 가시기에도 불편하셔서... 새벽녘 목 마르실까바) 조금씩 효도를 실천하려고 합니다... 할머니..나중에 증손자 볼때까지 건강히 잘 지내셔야 합니다.. 사랑합니다...
군 시절 할머니의 편지 한통......
제가 군 시절때 받았던 편지 입니다..
저는 어린시절 부모님께서 장사를 하시느라 친 할머니께서 절 키워주셨습니다..
어느 덧 시간이 흘러 제가 군대에 가게 되었고..
훈련소 입때할때 많은 눈물을 흘리신 할머니 모습을 보고 입대 하게 되었습니다..
군시절동안 할머니 편찮으시지는 않는지 그 걱정에 많이 힘들었지만..
이 편지로 인해 제 마음은 조금 편해 질수 있었습니다..
어느덧 제대한지 2년이란 시간이 지났고 할머니께서도 아직 몸 건강히 잘 계십니다..
아직은 대학생이라 큰 효도는 못하지만.. 밤에 할머니 주무시기전에
물한잔 떠다드리고 (다리가 아프셔서 화장실 가시기에도 불편하셔서... 새벽녘 목 마르실까바)
조금씩 효도를 실천하려고 합니다... 할머니..나중에 증손자 볼때까지 건강히 잘 지내셔야
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