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게시물이 두 번 날아가고 나의 멘탈도 함께 붕괴됐음ㅋ 다시....ㅎㅇ...길을 걸어가면 발에 채일듯한 22살 던파좋아하는 흔녀임ㅋ우리집엔 올해 8살되는 시츄가 있음.우리 뭉치는 다른 시츄들과 달리 정말 빼어나고 예쁜 얼굴을 지님. 근데 수컷임ㅋ올ㅋ 사진을 투척하겠당ㅋ 사진찍는 각도를 나에게서 배웠음. 난 22년째 실패ing이나 얘는 한번에 성공함ㅋ개년 수컷의 향기.jpg 간식ㄴ간식가닛나깆ㄱㄱㅁ니ㅏ기ㅏ선ㄳ??읭ㅇ?ㅇ?ㅎㄹㅇㅀㅇ리ㅏ허간식!!! 개 나이 8살이면 나라를 지켜라 아련아련열매 가끔 알을 품는 아빠황제펭귄같은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일 때도 있음ㅋ올ㅋ 그러나 자식은 없음ㅋ 혼자 왔다 혼자 가는 견생 그런데...이렇게 이쁜 뭉치 얼굴에 뭉친 털을 잘라주겠다며 나선 우리 김여사님은 사고를 치심.... 뭉치의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잠시 삐끗한 가위질은 곧 뭉치의 얼굴에 역변을 가져다 주었음ㅋ 사진투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쩜이렇게불쌍하게생길수잇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뭉치야!!!!!!!!!!!!!!!!!!!!!!!!!!!!!!!!!!!!!!!!!!!!11!@!#@#!@3 하품으로 보이느냐...아니도다 이것은, 어마마마에 대한 원망과 거울을 보며 느낀 좌절감을 그저 입을 벌리는 행위로서 나타내는 것이니, 나의 입크기로 말미암아 내 고통과 슬픔이 어느 정도인지 한번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 옆모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헐 으즈므니....그긴.....즈르즈 믈르그...흐쓸튼드.................. ㅎ.............................................. 커쥬올마이걸....유아더원대라인비젼인말랖.... 근뎅ㅋ뭉치의 얼굴을 보다보니 내 비어있는 뇌 속에 떠오르는 인물이 있었음ㅋ ㅋ아님말고 지금 뭉치는..지 삶의 낙인 간식을 위로삼아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음... 우울해지지 않도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간식이나 듬뿍 사놔야겠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대로 끝나긴 아쉬우니 동영상 몇 개 투척ㅋ 모바일이라 안보일 수 잇으니 지금 스맛폰으로 보는 이들은 컴터 켜서 조회수나 더 올려주셈^^^* 저 방정맞은 웃음소리의 주인공이 나라고는 절대 말할 수 없다. 옆모습을 보여달라는 내 말에 단호히 거절의 뜻을 표한 엄마 덕분에 난 꺠갱하며 내가 직접 움직였다 내말은 껌이다 이번에도 껌이다ㅋ 내가 알게된 새로운 사실은 내가 앞서 말했던 것과는 달리 뭉치는 이쁜 시츄가 아니였다 그냥 시츄인데 털빨이 장난 아니였던 거시다. 8년동안 넌 나와 우리 가족을 속였서 뭉치 털은 나의 원수, 뭉치 털을 주깁시다 짤방은 우리아빠와 나의 대화 ㅋ 감사 참고로 저 거북선은 동생이 야시장에서 너무 꽝이 나온 나머지 아저씨가 불쌍하다고 꽝 설탕과자 여러개랑 저거 하나로 바꿔주신것임ㅋ 1
★개판★개 털을 잘랐는데!! 사진有동영상有
ㅋ게시물이 두 번 날아가고 나의 멘탈도 함께 붕괴됐음ㅋ
다시....ㅎㅇ...
길을 걸어가면 발에 채일듯한 22살 던파좋아하는 흔녀임ㅋ
우리집엔 올해 8살되는 시츄가 있음.
우리 뭉치는 다른 시츄들과 달리 정말 빼어나고 예쁜 얼굴을 지님.
근데 수컷임ㅋ올ㅋ
사진을 투척하겠당ㅋ
사진찍는 각도를 나에게서 배웠음.
난 22년째 실패ing이나 얘는 한번에 성공함ㅋ개년
수컷의 향기.jpg
간식ㄴ간식가닛나깆ㄱㄱㅁ니ㅏ기ㅏ선ㄳ??읭ㅇ?ㅇ?ㅎㄹㅇㅀㅇ리ㅏ허간식!!!
개 나이 8살이면 나라를 지켜라
아련아련열매
가끔 알을 품는 아빠황제펭귄같은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일 때도 있음ㅋ올ㅋ
그러나 자식은 없음ㅋ
혼자 왔다 혼자 가는 견생
그런데...이렇게 이쁜 뭉치 얼굴에 뭉친 털을 잘라주겠다며 나선 우리 김여사님은 사고를 치심....
뭉치의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잠시 삐끗한 가위질은 곧 뭉치의 얼굴에 역변을 가져다 주었음ㅋ
사진투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쩜이렇게불쌍하게생길수잇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뭉치야!!!!!!!!!!!!!!!!!!!!!!!!!!!!!!!!!!!!!!!!!!!!11!@!#@#!@3
하품으로 보이느냐...아니도다 이것은, 어마마마에 대한 원망과 거울을 보며 느낀 좌절감을
그저 입을 벌리는 행위로서 나타내는 것이니, 나의 입크기로 말미암아 내 고통과 슬픔이 어느 정도인지
한번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
옆모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헐
으즈므니....그긴.....즈르즈 믈르그...흐쓸튼드..................
ㅎ..............................................
커쥬올마이걸....유아더원대라인비젼인말랖....
근뎅ㅋ뭉치의 얼굴을 보다보니 내 비어있는 뇌 속에 떠오르는 인물이 있었음ㅋ
ㅋ아님말고
지금 뭉치는..지 삶의 낙인 간식을 위로삼아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음...
우울해지지 않도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간식이나 듬뿍 사놔야겠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대로 끝나긴 아쉬우니 동영상 몇 개 투척ㅋ
모바일이라 안보일 수 잇으니 지금 스맛폰으로 보는 이들은 컴터 켜서 조회수나 더 올려주셈^^^*
저 방정맞은 웃음소리의 주인공이 나라고는 절대 말할 수 없다.
옆모습을 보여달라는 내 말에 단호히 거절의 뜻을 표한 엄마 덕분에 난 꺠갱하며 내가 직접 움직였다
내말은 껌이다
이번에도 껌이다ㅋ
내가 알게된 새로운 사실은 내가 앞서 말했던 것과는 달리 뭉치는 이쁜 시츄가 아니였다
그냥 시츄인데 털빨이 장난 아니였던 거시다.
8년동안 넌 나와 우리 가족을 속였서
뭉치 털은 나의 원수, 뭉치 털을 주깁시다
짤방은 우리아빠와 나의 대화
ㅋ 감사
참고로 저 거북선은 동생이 야시장에서 너무 꽝이 나온 나머지 아저씨가 불쌍하다고
꽝 설탕과자 여러개랑 저거 하나로 바꿔주신것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