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2살 여자입니다.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씁니다. 매우 억울해요 제가 작년 10월쯤 대구 시내 엘지유플러스판매점에서 베가레이서 라는 스마트폰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폰을 구매할 때 당시 판매원은 제게 좋은 조건으로 해주겠다며 신규가입을 하면 번호도 그대로 유지시켜줄뿐만 아니라 할부금도 지원해주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가입서류를 작성하면 할수록 말을 바꾸더라구요 번호 유지는 힘드니까 그냥 번호를 바꾸라고.. 그래도 할부금은 지원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그 폰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폰을 사용한 지 며칠 되지않아서 고장이 나서 폰을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교체하고 또 얼마 지나지 않아서 판매원에게 연락이 오더라구요 전에 사용하던 폰을 반납해야한다고. 그래서 이유를 물었더니 할부금은 당시 쓰던 폰(베가엑스)을 반납하면 그 폰을 팔아서 지원해야한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런가보다하고 폰도 반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제가 폰을 사용하던 중 갤러리에서 사진첩을 발견했는데 사진이 600장이 넘게 있더라구요 그것도 무당사진이. 굿하는 동영상도 엄청 많았습니다. 제가 사진을 잘찍는 편이 아니라 폰을 산지 좀 지나서 발견하게 되어서 폰가게를 찾아갔더니 휴대폰 개통한지 얼마되지않아 해지한 폰일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알고봤더니 폰을 개통하고 해지할 수 있는 경우는 폰이 고장이 났을 경우 뿐이더라구요 그럼 결국 고장이나서 폰을 바꾸러 갔더니 다시 고장난 폰을 준 경우 아닙니까 그런데 그땐 아무것도 모르고 폰을 바꿔달라고 했더니 개통한지 14일이 지나서 바꿀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좀 어이가 없었지만 어차피 할부금 지원도 해준다고 하고 다시 폰바꿀 형편도 못되서 그냥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는데 자꾸 술집이나 무슨 센터에서 전화와 문자가 하루에 한번씩은 꼭 오더라구요 항상 똑같은 남자분을 찾는게 수상해서 알아봤더니 바뀐 폰번호가 예전에 사기꾼이 쓰던 번호인데 이 번호가 여러개의 다른 번호들하고 연결되어있어서 제폰번호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제번호로 연결이 되는 뭐그런게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정말 정말 너무 화가 나고 답답하지만 번호는 바꾸면 되니까 라고 대수롭지 생각하고 폰을 계속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지난달(1월)에 사건이 터졌습니다. 미래신용정보라는 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받았더니 지금 사용하는 폰이 아닌 바꾸기 전 폰이 아직 해지가 되지 않아서 요금과 할부금이 미뤄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폰을 해지하기로 했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니까 아직 해지가 안되었다고 돈을 당일 오후 5시까지 내지않으면 신용에 문제가 생길거라고 하더라구요 즉 신용불량자가 된다는 거였죠 오후2시넘은 시간에 전화와서 다짜고짜 돈을 내라니 정말 대책이 없었습니다 그것도 20만원 넘는 돈을..그래서 바로 판매점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정말 어이없게도 판매점이 망해서 문을 닫았더라구요 이건 무슨 너무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 머리가 하얘졌습니다 그래서 엘지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자초지종을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확인을 해봐야한다고 하고 5시까지 연락이 없더군요 너무 답답해서 판매원 중 한명의 명함을 받아놓은 것이 있어서 전화를 했더니 자신은 일을 관뒀다고 상관없는일이라고 하더군요 너무 열받아서 그쪽이 팔아놓고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하니까 자신이 알아봐주겠다고 하고선 별 도움도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봤더니 일단 미래신용정보센터에 전화를 하겠다고 해서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엄마한테 말씀드려서 엄마가 그 다음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셨는데 해결되었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잘 해결되었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뒤 또다시 신용정보센터에선 전화가 와서 그런 연락 받은적이 없다고 돈을 안내면 신용에 문제가 생긴다고 얘기했는데 왜돈을 넣지않았냐고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고객센터상담원개인번호를 받아둔 터라 전화를 했더니 전화도 안받더라구요 또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상담원한테 자초지종을 말했더니 확인을 하고 연락준다더라구요 그다음날까지 연락이 없길래 또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다른 상담원에게 자초지종을 말했더니 또 확인해야한다고 하면서 확인하고 연락을 준다더라구요 또 연락이 없어서 이번에는 전에 상담했던 상담원으로 연결해달라고하니까 그 상담원 연결은 곤란하다고 자신이 일을 처리해주겠다고 해서 또 자초지종을 말했더니 상담원은 확인한다고 하더니 또다시 연락이 없었습니다. 무슨 확인만 몇주째하는지 너무 화났습니다. 설연휴지나서까지도 연락이 없어서 답답했는데 엄마가 설연휴지나고 며칠뒤에 이제 해결이 되었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이제야 해결이 됐구나 싶어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는 폰이 터치도 잘안되고 와이파이도 안되서 해본적도 없고 잔고장도 많아서 폰을 바꿔야겠다싶어서 이틀전에 폰판매점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판매점에서 말하길 지금 사용하는폰의 할부금이 거의90만원이나 남았고 사용하기 전의 폰 할부금 또한 30만원 정도가 남았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첫번째폰은 바로 해지시키지 않아서 요금 또한 8만원 정도 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내가 내야되냐고 그랬더니 그 폰을 샀던 판매점 또한 없어졌고 지금 사용하는 폰의 할부금은 지원해준다는 내용이 계약서에 적혀있지 않아서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약서를 봤더니 내용이 제대로 적혀있지도 않고 빨간색 색연필로 낙서까지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할부금은 못봤냐고 했더니 판매점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없어진 상태에서는 신고할 상대도 없어졌고 상대를 찾는다 한들 그냥 말만 한것임으로 판매원이 지원해준다는 말을 한적없다고 발뺌하면 어쩔수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엘지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런 문제는 제대로 관리안한 엘지측에서 책임져야하는거아니냐고 얘기했더니 자신들은 전달하는 역할밖에 안된다고 담당자가 따로 있다더군요 담당자 번호를 알려달라그랬더니 담당자한테 전화가 갈수있도록 하겠다고 하더니 전화도 오지 않구요 폰한번 잘못사서 거의 백만원 되는 돈을 내야하게 생겼습니다. 이런건 어디다 신고할수도 없고 고객센터쪽에선 맨날 확인만 한다고 하고 연락도 없고 미칠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해결책도 없구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너무 화나기도 하고 돌것같습니다. 1
**폰구매하시는분들유의하세요!! 너무억울합니다!!!!!!!!!!!!!!!!!!!!!!!!! 길더라도 꼭 다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22살 여자입니다.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씁니다.
매우 억울해요
제가 작년 10월쯤 대구 시내 엘지유플러스판매점에서 베가레이서 라는 스마트폰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폰을 구매할 때 당시 판매원은 제게 좋은 조건으로 해주겠다며
신규가입을 하면 번호도 그대로 유지시켜줄뿐만 아니라
할부금도 지원해주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가입서류를 작성하면 할수록 말을 바꾸더라구요
번호 유지는 힘드니까 그냥 번호를 바꾸라고..
그래도 할부금은 지원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그 폰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폰을 사용한 지 며칠 되지않아서 고장이 나서 폰을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교체하고 또 얼마 지나지 않아서 판매원에게 연락이 오더라구요
전에 사용하던 폰을 반납해야한다고.
그래서 이유를 물었더니 할부금은 당시 쓰던 폰(베가엑스)을 반납하면
그 폰을 팔아서 지원해야한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런가보다하고 폰도 반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제가 폰을 사용하던 중 갤러리에서 사진첩을 발견했는데
사진이 600장이 넘게 있더라구요
그것도 무당사진이. 굿하는 동영상도 엄청 많았습니다.
제가 사진을 잘찍는 편이 아니라 폰을 산지 좀 지나서 발견하게 되어서
폰가게를 찾아갔더니
휴대폰 개통한지 얼마되지않아 해지한 폰일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알고봤더니 폰을 개통하고 해지할 수 있는 경우는
폰이 고장이 났을 경우 뿐이더라구요
그럼 결국 고장이나서 폰을 바꾸러 갔더니 다시 고장난 폰을 준 경우 아닙니까
그런데 그땐 아무것도 모르고 폰을 바꿔달라고 했더니
개통한지 14일이 지나서 바꿀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좀 어이가 없었지만 어차피 할부금 지원도 해준다고 하고
다시 폰바꿀 형편도 못되서 그냥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는데 자꾸 술집이나 무슨 센터에서 전화와 문자가 하루에 한번씩은 꼭 오더라구요
항상 똑같은 남자분을 찾는게 수상해서 알아봤더니
바뀐 폰번호가 예전에 사기꾼이 쓰던 번호인데
이 번호가 여러개의 다른 번호들하고 연결되어있어서
제폰번호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제번호로 연결이 되는 뭐그런게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정말 정말 너무 화가 나고 답답하지만
번호는 바꾸면 되니까 라고 대수롭지 생각하고 폰을 계속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지난달(1월)에 사건이 터졌습니다.
미래신용정보라는 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받았더니 지금 사용하는 폰이 아닌 바꾸기 전 폰이 아직 해지가 되지 않아서
요금과 할부금이 미뤄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폰을 해지하기로 했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니까
아직 해지가 안되었다고 돈을 당일 오후 5시까지 내지않으면
신용에 문제가 생길거라고 하더라구요
즉 신용불량자가 된다는 거였죠
오후2시넘은 시간에 전화와서 다짜고짜 돈을 내라니 정말 대책이 없었습니다
그것도 20만원 넘는 돈을..그래서 바로 판매점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정말 어이없게도 판매점이 망해서 문을 닫았더라구요
이건 무슨 너무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 머리가 하얘졌습니다
그래서 엘지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자초지종을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확인을 해봐야한다고 하고 5시까지 연락이 없더군요
너무 답답해서 판매원 중 한명의 명함을 받아놓은 것이 있어서 전화를 했더니
자신은 일을 관뒀다고 상관없는일이라고 하더군요
너무 열받아서 그쪽이 팔아놓고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하니까
자신이 알아봐주겠다고 하고선 별 도움도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봤더니
일단 미래신용정보센터에 전화를 하겠다고 해서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엄마한테 말씀드려서 엄마가 그 다음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셨는데
해결되었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잘 해결되었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뒤 또다시 신용정보센터에선 전화가 와서 그런 연락 받은적이 없다고
돈을 안내면 신용에 문제가 생긴다고 얘기했는데 왜돈을 넣지않았냐고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고객센터상담원개인번호를 받아둔 터라 전화를 했더니
전화도 안받더라구요
또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상담원한테 자초지종을 말했더니
확인을 하고 연락준다더라구요
그다음날까지 연락이 없길래 또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다른 상담원에게 자초지종을 말했더니 또 확인해야한다고 하면서 확인하고
연락을 준다더라구요
또 연락이 없어서 이번에는 전에 상담했던 상담원으로 연결해달라고하니까
그 상담원 연결은 곤란하다고
자신이 일을 처리해주겠다고 해서 또 자초지종을 말했더니
상담원은 확인한다고 하더니 또다시 연락이 없었습니다.
무슨 확인만 몇주째하는지 너무 화났습니다.
설연휴지나서까지도 연락이 없어서 답답했는데
엄마가 설연휴지나고 며칠뒤에 이제 해결이 되었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이제야 해결이 됐구나 싶어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는 폰이 터치도 잘안되고 와이파이도 안되서 해본적도 없고
잔고장도 많아서 폰을 바꿔야겠다싶어서 이틀전에 폰판매점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판매점에서 말하길 지금 사용하는폰의 할부금이 거의90만원이나 남았고
사용하기 전의 폰 할부금 또한 30만원 정도가 남았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첫번째폰은 바로 해지시키지 않아서
요금 또한 8만원 정도 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내가 내야되냐고 그랬더니 그 폰을 샀던 판매점 또한 없어졌고
지금 사용하는 폰의 할부금은 지원해준다는 내용이 계약서에 적혀있지 않아서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약서를 봤더니 내용이 제대로 적혀있지도 않고
빨간색 색연필로 낙서까지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할부금은 못봤냐고 했더니 판매점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없어진 상태에서는 신고할 상대도 없어졌고
상대를 찾는다 한들 그냥 말만 한것임으로
판매원이 지원해준다는 말을 한적없다고 발뺌하면
어쩔수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엘지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런 문제는 제대로 관리안한 엘지측에서 책임져야하는거아니냐고
얘기했더니 자신들은 전달하는 역할밖에 안된다고 담당자가 따로 있다더군요
담당자 번호를 알려달라그랬더니
담당자한테 전화가 갈수있도록 하겠다고 하더니 전화도 오지 않구요
폰한번 잘못사서 거의 백만원 되는 돈을 내야하게 생겼습니다.
이런건 어디다 신고할수도 없고
고객센터쪽에선 맨날 확인만 한다고 하고 연락도 없고
미칠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해결책도 없구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너무 화나기도 하고 돌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