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하고 후회중.( 사랑하시는분들과 헤어지신분들을 위한글)!!!!!!!!!!!!!!!

ㅇㅇ2012.02.16
조회1,162

이별이라는것이..이렇게 한순간..

이글을 보고 저랑너무 똑같은거 같아서 톡 한번써보려고 합니다.

그럼 시작할께요

 

오늘로서 이제 헤어진지 일주일이 되었네요..

 

그 여자애는 아는지모르는지 알수 없지만 저에게는 그여자애가 첫사랑 이였습니다.

 

중학교때 사귀고 헤어진 뒤 연락을 안하다가 3년이지나고 다시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때까지는 너무좋았고 행복했었습니다 연애초반이라 그런지..정말좋았죠

 

하지만 항상 좋을 수 만은 없었습니다.

 

 당연히 서로 다투기도 하고 헤어지기도하고 그랬죠 전 항상 제가 먼저헤어지자하고 일방적으로

 

통보만하였습니다..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참어리석었던거죠 여자친구인 애는 얼마나 어이가없었을지 생각도 들구요..

 

이번에도 역시 마찬가지 였습니다.. 싸움의 계기는 전화가왔습니다 그애 친구한테

술을 많이먹어서 올수있냐고 하더군요.

 

그전날 아팠던애가 술을 마셨다는 생각에 그냥 화만나서 못간다고 너네가 알아서하라고 했습니다..

 

이때부터 잘못된거죠 그때 내가 갔었더라면 지금의 이런일은 생기지않았을텐데..

 

그리고 그다음날 계속 여자친구가 연락을 씹었습니다..

 

나중에는 연락이됬는데 그때 제입장만 생각하고 화만내다가 제가 그만하자고 해버린거죠..

 

그말을 한후 곰곰히 생각을 해봤어요 '아 이건아니다'하고.. 그래서 만나지도 않겠다는 여자친구한

테 계속 만나서 이야기하자 했는데..

풀어주려한건데 그애한테는 그렇게 안보였나봐요..항상 장난만쳐서그런지 그런것도 다장난같이 보이고 그랬던거죠.. 그래서 저는 그냥집에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까지 후회를 하고있고 나의 말과 행동이 너무나도 어리석었고 참 후회스럽습니다..

 

몇 일전에 하고싶은 말을 길게써서 잡아보려고 카톡을 보냈지만..용기가이제 나지않는 다더군요

항상 잘 할수있을 거란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쉽지않네요..매번 그 여자애한테 상처만 줘서 너무미안하고..이젠 잡고싶어도 잡을 수도 없을거같아요.. 서로에게 조금만 더관심을 가졌었더라면 이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

 

제가 하고싶은말은 서로에게 조금만더 관심을 가지고 참아주고 그러면 오래도록 이쁜 사랑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모든 여러분들 아름다운 사랑하세요.

어리석게 저처럼 헤어지자는 말부터 안하시면되요..나중에 너무후회합니다..저처럼

형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약에 정말만약에 잘되면 다시 또 써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