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20216n19900&mid=n0411&cid=329609 좀 들어주지 그랬나?이 나라는 겉으로는 국민들 요즘은 시민들을 생각해주는 것처럼 아주 이성적이고 친절하고 배려가 많고 높은 것처럼 사기를 쳐도 결국은 지들 이용가치나 있거나 밥벌이에 도움이 될 때 도와주는 쓰레기들이 넘치니 무슨 일이든 해결이 안되는 거다.무슨 사건이 있을 때조차 상처를 운운하며 그 피해자를 대변하는 것 같지만 결국 상처를 재현 더 후벼파고 선전을 해 진짜 정신병자에 폐인으로 만드는 것이 바로 이 나라다.
최소한 들어주는 사람이 한 두명이 있었으면 자살을 시도 했겠나?
이 나라는 정부 기관이나 법원이나 그 어디에도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 없다.오로지 이권집단이지 힘없는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여성부가 있고 여성단체가 수천개에 이르고 봉사단체에 종교단체가 넘쳐나도 결국은 국민들 혈세만 빨아 먹고 대기업에서 천문학적 액수의 협찬금을 명목으로 조폭이나 양아치처럼 돈이나 갈취하는 집단으로 이런 답답하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 조직이나 단체가 단 하나도 없다는 것이 문제인 일이다.
한자리에서 시위는 여름에도 힘든 일인데 얼마나 답답했으면 가장 추운 겨울에 손발이 얼어가며 절박한 마음으로 저기에서 9일이나 단식 농성을 할 정도면 법원에다 어떻게든 자신의 의견을 어떤 식으로든 말을 했을 텐데 법원에서도 최소한 들어주는 시늉이라도 했으면 이런 일이 생기나?
말로는 국민을 위한다고 하면서도 단 하나도 단 한가지도 국민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것이 없는 지들 이익이 필요할 때만 가증스러운 역지사지를 들고 나와 사기나 치는 억지스럽고 파렴치한 인간 쓰레기들만 넘쳐 나는 나라.
대체 이 나라는 법과 제도 각종 정부 기관들은 왜 있는 거냐?
이러니 국민들이 미쳐만 가는 거다.
경제적으로도 어렵지만 누구도 남의 의견을 들어줄 생각을 하지 않는 쓰레기 같은 나라 국민 6명 중 1명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국민 17%가 정신병자인 나라.자살률 1위나 출산율 꼴찌수준 청소년행복지수 oecd 꼴찌 역시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다.
남의 고통이나 불행 불이익 편파 억지를 방관 묵인 외면 무시하는 조용하고 선량한 척 하는 외견상 착하고 부드러운 척하는 준법적인 인간 쓰레기들이 넘쳐 나는 나라.
이 나라에 과연 사람이 살고 있는 나라일까? 이런 나라 정말 평범하고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사람은 대체 몇이나 될까?
법원에서 자살 시도한 이혼녀 오모씨가 단식투쟁했던 현장
http://news.nate.com/View/20120216n19900&mid=n0411&cid=329609
좀 들어주지 그랬나?이 나라는 겉으로는 국민들 요즘은 시민들을 생각해주는 것처럼 아주 이성적이고 친절하고 배려가 많고 높은 것처럼 사기를 쳐도
결국은 지들 이용가치나 있거나 밥벌이에 도움이 될 때 도와주는 쓰레기들이 넘치니 무슨 일이든 해결이 안되는 거다.무슨 사건이 있을 때조차 상처를 운운하며 그 피해자를 대변하는 것 같지만 결국 상처를 재현 더 후벼파고 선전을 해 진짜 정신병자에 폐인으로 만드는 것이 바로 이 나라다.
최소한 들어주는 사람이 한 두명이 있었으면 자살을 시도 했겠나?
이 나라는 정부 기관이나 법원이나 그 어디에도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 없다.오로지 이권집단이지 힘없는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여성부가 있고 여성단체가 수천개에 이르고 봉사단체에 종교단체가 넘쳐나도
결국은 국민들 혈세만 빨아 먹고 대기업에서 천문학적 액수의 협찬금을 명목으로 조폭이나 양아치처럼 돈이나 갈취하는 집단으로 이런 답답하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 조직이나 단체가 단 하나도 없다는 것이 문제인 일이다.
한자리에서 시위는 여름에도 힘든 일인데 얼마나 답답했으면 가장 추운 겨울에 손발이 얼어가며 절박한 마음으로 저기에서 9일이나 단식 농성을 할 정도면 법원에다 어떻게든 자신의 의견을 어떤 식으로든 말을 했을 텐데
법원에서도 최소한 들어주는 시늉이라도 했으면 이런 일이 생기나?
말로는 국민을 위한다고 하면서도 단 하나도 단 한가지도 국민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것이 없는 지들 이익이 필요할 때만 가증스러운 역지사지를 들고 나와 사기나 치는 억지스럽고 파렴치한 인간 쓰레기들만 넘쳐 나는 나라.
대체 이 나라는 법과 제도 각종 정부 기관들은 왜 있는 거냐?
이러니 국민들이 미쳐만 가는 거다.
경제적으로도 어렵지만 누구도 남의 의견을 들어줄 생각을 하지 않는 쓰레기 같은 나라 국민 6명 중 1명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국민 17%가 정신병자인 나라.자살률 1위나 출산율 꼴찌수준 청소년행복지수 oecd 꼴찌 역시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다.
남의 고통이나 불행 불이익 편파 억지를 방관 묵인 외면 무시하는
조용하고 선량한 척 하는 외견상 착하고 부드러운 척하는 준법적인 인간 쓰레기들이 넘쳐 나는 나라.
이 나라에 과연 사람이 살고 있는 나라일까?
이런 나라 정말 평범하고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사람은 대체 몇이나 될까?